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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의 문구점에 오지 마세요 3권 리뷰입니다. (스포 주의) 우리 꼬마 손님들 우리 언니/누나 남친 찾아주려고 눈에 불을 켜고 사람 찾는 것도 너무 귀여워요.. 마탑주 남주 섹시하고 매력있죠 ㅎㅎ 찌질한 전약혼남 제발 껒여주세요..... |
| 웹툰으로 보고 영업당해서 보게 된 작품이었습니다. 웹툰은 작화도 좋고 귀여워서 순식간에 봤는데 그 뒷내용까지 궁금해서 책을 구매해서 봤습니다. 그리고 소설도 웹툰과 비슷하게 귀여운 글이어서 좋았습니다. 사실 남주 주식을 실패해서 슬펐는데 소설로 보니 오히려 남주에 대한 설득이 되어서 행복하게 읽었습니다. 어쩌면 유치할 수 있지만 그만큼 생각없이 즐겁게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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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을 재미있게 읽어서 소설도 시작하게 되었는데, 큰 기대 없이 가볍게 읽기 좋은 소설인것 같아요. 복잡한 스토리를 생각하거나 머리싸움, 꼬이고 꼬인 정치싸움같은걸 기대한다면 많이 실망 할 것 같아요. 적당히 멍청한 원작여주와 원작남주, 먼치킨 여주로 인한 사이다 전개를 원한다면 딱 좋을 만한 스토리예요. 큰 고구마 없이 술술 읽게 되는 이야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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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된 여로은 작가님의 악녀의 문구점에 오지 마세요! 3권 리뷰입니다. 주관적인 소감과 스포일러가 다소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도미닉의 정체를 밝히고 비밀다이어리같은 아이템들도 만들면서 평판을 더욱 두텁게 쌓아가는 중입니다. 아직 성수나 교황의 정체가 밝혀지지 않아서 앞으로의 내용이 더욱 기대돼요! |
| 연담 출판사에서 출간된 여로은 작가님의 악녀의 문구점에 오지 마세요! 3권 리뷰입니다. 역하렘 키워드가 있어서 어떻게 남주들이랑 이어지는 건지 궁금했어요. 문구점을 운영하는 여주라서 아이들의 보호자 역할로 만나는 건가 싶기도 했는데, 정말 다양한 남주들이 있었네요ㅎㅎ 역하렘 키워드를 좋아해서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여주가 능력이 있고 방해 같은 걸 잘 이겨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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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은 작가님의 <악녀의 문구점에 오지 마세요!>는 무능한 악녀에 빙의한 여주가 스스로 문구점을 열고 성공하며, 어린 손님들에게 어울리는 남자친구를 소개받는 일을 겪으면서 여러 남주들과 함께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소설은 가벼우면서도 로맨스와 힐링 요소가 눈에 띄는 소설로, 카카오페이지 스타일의 가볍게 읽기 좋은 로맨스 소설 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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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 나오는 개그코드가 저랑 잘 맞아서 너무 재밌게 봤어요. 7살짜리의 비밀다이어리 너무 웃겨요..7살짜리가 가장무서워하는것은 그렇습니다 모두 시간을 소중히 여겨야만합니다.. 소설을 읽는시간도 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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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은 작가님의 악녀의 문구점에 오지 마세요! 3권 리뷰입니다 읽을수록 힐링되는 소설이에요 약혼을 파투내고 나온 여주가 문구점 장사를 하면서 홀로서기를 하는 내용인데요 애기들이 진짜 너무 뽀짝하고 귀엽습니다 ㅋㅋ 그리고 남주들도 막 모난 사람들도 아니라서 더 힐링돼요 너무 신경 곤두세우지 않고 봐도 돼서 너무 좋습니다 ㅎㅎ 로맨스판타지들이 현대로맨스에 비해 장편인만큼 중간에 늘어지거나 내용이 무거운 소설들이 많은데 이 소설은 그러지 않아서 너무 좋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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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의 문구점에 오지 마세요 3권입니다 빙의물이구요.. 바벨라아 공작가의 골칫덩어리 공녀로 악녀라고 불리다가 사고뮹치 평판을 포기??하고 냉큼 이 세상 모든 어린아이들이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 하나로 문구점 주인이 된 여주..,ㅎㅎ 넘 조아요 .돈 받고 냉큼 차린 문구점에 추억이 새록새록... 그리고 남주는 감정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을만큼 세상 만사에 무심했지만,여주 멜데니크는 특별하지요,,, 두 사람이 얽히는 이야기가 흥미로워요 만족합니다ㅎㅎ 진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