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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의 문구점에 오지 마세요 2권 리뷰입니다. 멜데니크가 도미닉과 함께 문구점을 가꿔나가는 모습이 넘 귀엽고 힝링이에요 웹툰 장면도 생각나고 ㅋㅋ 그리고 아카데미의 꼬마 단골 손님들도 너무 귀엽고.. 간만에 힐링되는 소설.. 넘 재밌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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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은 작가님의 <악녀의 문구점에 오지 마세요! 2권>리뷰입니다. 사이다물이라 큰 고구마 없이 전개됩니다ㅎㅎ 여주가 나름 복수도 하고ㅋㅋ 무엇보다!!! 여기 나오는 애기들이 너무 귀여워요... 문방구라는 소재가 참신해서 계속 보게 되는 것 같아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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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의 문구점에 오지 마세요 2입니다 빙의물이구요.. 바벨라아 공작가의 골칫덩어리 공녀로 악녀라고 불리울 때도 있었지만, 이 세상 모든 어린아이들이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 하나로 문구점 주인이 된 여주...돈 받고 냉큼 차린 문구점에 추억이 새록새록... 그리고 마탑주인 남주,,, 남주는 감정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을만큼 세상 만사에 무심했지만, 어쩐지 멜데니크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어요,,, 두 사람이 얽히는 이야기가 흥미로워요 만족합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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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된 여로은 작가님의 악녀의 문구점에 오지 마세요! 2권 리뷰입니다. 주관적인 소감과 스포일러가 다소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로맨스보다는 아직까지는 힐링물에 가깝지만 이것도 나름대로 귀엽고 몽글몽글해서 보기 좋네요! 세 명 정도의 남주 후보가 보이는데 누가 될 지도 궁금하고, 풀리지 않은 의문점들도 여러가지 있어서 흥미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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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먼저 접한 뒤에 소설을 읽게 되었는데, 소설로 읽어도 재미있는 이야기예요. 적당한 고난이 있어도 주인공 버프로 모든 문제들을 술술 풀게 되는 편이고, 주변인들의 도움 덕분에 모든 일들이 큰 어려움 없이 해결되는 편이에요. 육아물은 아니지만 어린이들이 많이 나오고 대부분의 주변인들이 주인공에게 호의적인 편이라서 술술 읽기에 나쁘지 않았어요. |
| 연담 출판사에서 출간된 여로은 작가님의 악녀의 문구점에 오지 마세요! 2권 리뷰입니다. 악녀의 몸에 빙의하는 것은 이제 어느 정도 익숙한 소재지만, 문구점이 생뚱맞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재밌네요ㅎㅎ 말 그대로 우리가 생각하는 그 문구점이라 추억 여행도 하는 것 같고 좋았어요. 아이들이 문구점의 문구들을 신기하게 여기는게 귀여웠고, 특히 슬러시 부분 인상적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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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은 작가님의 <악녀의 문구점에 오지 마세요!>는 무능한 악녀에 빙의한 여주가 스스로 문구점을 열고 성공하며, 어린 손님들에게 어울리는 남자친구를 소개받는 일을 겪으면서 여러 남주들과 함께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소설은 가벼우면서도 로맨스와 힐링 요소가 눈에 띄는 소설로, 카카오페이지 스타일의 가볍게 읽기 좋은 로맨스 소설 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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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힐링물은 바로 여기에 있었습니다. 애기들이 너무 귀엽고 입에 솜사탕하나씩 물려주며 같이 비눗방울 불어주면서 하 조카 생각나고 무척 예뻐해주고싶은기분이 들어요. 말랑콩떡이들 이모도 같이 놀면 안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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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은 작가님의 악녀의 문구점에 오지 마세요! 2권 리뷰입니다. 읽을수록 정말 매력있는 소설이라고 생각해요 ㅎㅎ 로맨스 판타지 세계관에서 문구점이라는 단어를 보는게 매칭이 안돼서 그런가 너무 신선하더라고요! 여주인공 캐릭터도 당차고 똑부러져서 더 좋은 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꼬마 황자님 캐릭터도 너무 귀여워서 자꾸 보게되는 것 같습니당ㅎㅎ 제가 나이차 키워드를 좋아했다면 역키잡으로 밀고 갔을지도 모를정도로요..ㅎ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게되네용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