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이 되는 자"란 제목이 독특하기도 하고 표지의 그림에서도 묘한 끌림이 느껴지는 만화책이 다. 1년에 한권 정도 나오다 보니 잊고 있게 된다. 그러다 보니 신간이 나오고도 한 참 후에야 구입하게 된다. 6권도 나온지 1년이 되어서야 구입하고 말았다. 그럼에도 7권은 아직 발매되지 않고 있을 정도로 연재 주기가 길다. |
| 제목이 독특하기도 하고 표지의 그림에서도 묘한 끌림이 느껴지는 만화책이다. 유우 본인이 엄청 힘든 인생을 살아왔기에 행복해졌으면 하는데 떡밥은 불안한 쪽으로만 투척되는 느낌이다. 나는 일단 재미있게 봤고 가볍게 보기에는 추천하고 싶은 작품. |
| 이 작품은 정말 누나 캐릭터의 매력이 이 작품의 전부이자 세일즈 포인트라 할 수 있다. 여러모로 이야기에 집중을 하게 만드는. 이 작품의 흠이라면 권당 페이지수가 너무 적다. 진짜 얇다. 은근히 감질맛이 난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그래도 잘 읽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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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다 포치 님이 그린 만화예요. 누이 되는 자 06권. 이 작품을 읽었습니다. 괜찮은 편인 분위기고 원래 이런 소재 좋아해서 잘봤어요. 이야기의 전개가 주인공들이 겪는 그리고 겪어왔던 일도 그렇고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ㅎㅎ |
| [대여] 누이 되는 자 06권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은 이이다 포치 작가님이었습니다. 궁금해보이는 내용이라서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줄거리를 살짝 읽어봤는데요, 별로 좋아하지 않는 키워드가 있어서 읽다가 덮을까 했는데 조금 더 읽어보니 무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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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사고로 돌아가시고, 친척들 집을 전전하던 주인공은 마지막으로 시골의 한적한 삼촌 집으로 이사 가게 된다. 갑자기 삼촌이 아파서 보건증을 찾기 위해 방문한 창고에서 이 세상의 것이라 할 수 없는 존재를 만나게 되는데.. 무엇을 원하냐는 질문에 가족을 원한다는 요청에 그 악마는 주인공의 누나가 되어주기로 한다.
6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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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치요와 사냥개 하루 그리고 병원에서 퇴원한 삼촌과 유우군의 불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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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이다 포치의 누이 되는 자 06권 입니다 어느새 6권이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요괴 종류의 비슷한 캐릭이 나오는 것은 별 흥미를 못 느끼는편인데 누이 되는 자는 그러한 소재가 나오는 빈도나또 일상 비슷한 내용이 나오는 것들이 적절한 것 같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뭔가 진전이 없는 것 같으면서도 진전이 있었던 6권이었습니다 예고를 보면 7권 내용이 기다려지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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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다 포치 작가의 누이 되는 자는 부모를 일찍 여의고 나서 가족의 온정이 절실히 필요했던 주인공이 악마에게 자신의 가족이 되어달라고 소원을 빌게 되면서, 누나와 동생이라고 볼 수 없을 것 같으면서도 어찌 되었던 가족의 틀 안에 묶여 버리게 된 두 사람의 나오게 되는데요. 사실 제가 이 두 사람 중 그 누구였다고 할지라도 상대방에게 빠져들 수밖에 없었겠다는 생각이 들 만큼 작품 속 두 인물들의 이야기가 너무나도 매력적으로 그려지고 있었다고 보는데요. 누이 되는 자를 한 번 보기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그다음 이야기 또한 보지 않을 수 없을 만큼 이 시리즈의 매력에 푹 빠져 있기에, 앞으로도 계속해서 누이 되는 자 시리즈와 함께 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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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읽어보게 된 이이다 포치 작가의 누이 되는 자 6권에 대한 서평입니다. 사실 처음에만 하더라도 누이 되는 자라고 하는 이 책의 제목에 호기심이 생겨 보게 되었던 작품이었는데요. 누이 되는 자의 주인공인 하스누마 유우와 치요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따라가면서 한 권씩 보아 나가던 것이 어느새 6권까지 함께 하게 되었네요. 누이 되는 자 6권 역시 두 캐릭터만의 확고한 매력을 잘 드러내는 동시에 흥미로운 스토리로 채워져 있었던 만큼 누이 되는 자의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함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