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나의 웹소설을 모니터링 해주다가 잠이 들었던 해승이 정신을 차려보니 세상에나 누나의 소설 속에 빙의가 되어 있는 걸 알게 됩니다. 글속 헤인젤이란 인물에게 빙의가 됐는데 본캐릭터 성격이 자뀌 튀어나와서 욱해 될 때마다 웃으면서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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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코드 출판사에서 출간된 야스작가님의 차가운 북부 공작님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읽고 작성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아직 책을 읽지 않으신 분은 리뷰를 읽는 것을 유의해주세요. 개인적인 리뷰임으로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설마 해승이가 먼저 꼬실줄은 몰랐는데 귀엽네요 ㅋㅋ 리덴도 조금식 헤인젤 의식하더니 이렇게 수건만 두르고 고백아닌 고백을 받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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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출판사 블루코드에서 나온 야스 작가님의 차가운 북부 공작님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당. 캬.. 표지는 볼때마다 흐뭇합니당. 너무 캐릭터랑 찰떡이에용ㅋㅋ 작가님의 다른 작품의 수들도 생활력이 정~말 강한데ㅋㅋ 여기 수도 그렇습니다. 카페를 차리려고 이것저것 구상도하고ㅋㅋ 맛도보게하고 준비를 많이합니다ㅋㅋ 물론 그 와중에 공에게 플러팅도 꾸준히 합니당ㅋㅋ 유쾌해서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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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북부 공작님 3권 리뷰입니다. 그렇게 가고싶던 수도 가네요! 근뎈ㅋㅋ 진짜 현대인들은 상상도 못했던 마차 여행....근데 로지 같이 못간건 좀 아쉬워요ㅠ 로지랑 같이 돌아다녔으면 더 재밌게 다녔을 것 같은데.. 그리고 귀족들의 문화 퉤 음식을 왜남겨! 거기 애들 다 나눠줘라ㅠㅋㅋ 그리고 그...반지로 선물주면 니돈으로 선물준건 아니긴 한데 그치!ㅋㅋㅋ 하 근데 권수가 늘어나면 날수록 애 말투도 좀더 가벼워지고 경박해져요ㅠ 왜ㅠㅠ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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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차가운 북부 공작님 3권 리뷰입니다. [BL] 차가운 북부 공작님이 다른 야스님책들보다 인기가 없는거는 알고 있었는데 어떤거 때문인지 조금 감이 잡히는거같아요. 소설이 굉장히 가볍습니다 장점은술술 읽히는거고여. 예상한대로 진행되는 소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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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야스님 글중 장편들 꽤 좋아한편리었는데.. 아니 엄청 가벼워졌어요. 정말 너무 가벼워서 진중함(?) 뭐 그런게 좀더 있었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들정도에요 원래 책 내용애선 공작부인이 나중에 처단되는거 같은데 여기애선 엄청 빨리 사라집니닼 악역이라면 악역이었던거 같은ㄷ 뭔가 긴장감없아 사라지네요. 남자주인공후보였던 마탑주가 나오는데 정말 엉망인 성격입니다. 근대 이거 꼭 헤인젤이 여자 주인공 대신 자리를 차지한것같은 짜임새네요. 이러다가 남자주인공 만나갰어욬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