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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코드 출판사에서 출간된 야스 작가님의 차가운 북부 공작님 1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읽고 작성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아직 책을 읽지 않으신 분은 리뷰를 읽는 것을 유의해주세요. 개인적인 리뷰임으로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정말 좋아하고 유명한 작가님 책이라 구매 했습니다! 빙의물 정말 좋아해서 기대 많이 했는데 기대한것보다 더욱더 너무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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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출판사 블루코드에서 나온 야스 작가님의 차가운 북부 공작님 1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예전에는 전체이용가 벨이라면 읽지않았는데 요즘은 전체이용가라도 재밌게 잘 나오는것같고 믿고 보는 작가님이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수는 평범한 현대사람입니다. 누나가 슬럼프온(?) 로맨스소설 작가라서 신작을 피드백해주는 아르바이트를 하다가그만 그 로설에 빙의해버리고맙니다. 여기서 공은 공작가 둘째인데 북부공작대리입니다. 아버지는 아파서 누워있고 첫째형은 어린 아들을두고 죽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아파서 누워있기전에 재혼을해서ㅎ 새엄마인 수의 엄마를 공작부인으로 들였는데 여기서 공작의 셋째가 나옵니다. 수의 엄마는 재혼한 공작부인이 맞는데 아버지는 아직 모르는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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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야스 작가님이 쓰신 장편소설 차가운 북부 공작님 1권을 읽고 나서 쓰는 후기글 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평이 좋아서 미리보기도 안 보고 구매했는데, 결과적으로 잘 선택한 거 같습니다. 외전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