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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5권에서는 유키치보다 사쿠의 과거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사쿠가 유키치를 만나기 전에 왜 그렇게 무기력하고 초췌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고, 그 내용도 개연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5권에서 제일 재미있었던 부분은 사쿠와 유키치의 귀향 에피소드였습니다. 이 에피소드에서는 사쿠가 부모에게 갖고 있는 콤플렉스 때문에 힘들어하자, 유키치가 도와주는 모습, 그리고 그러한 콤플렉스 때문에 부모와 사쿠 사이 생긴 틈을 유키치가 메꾸어주려고 사쿠의 등을 떠미는 모습 등이 좋았습니다. 츤데레한 유키치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준 에피소드였습니다. 6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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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히츠지 작가의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은 이 작품의 주인공이 냥줍해온 고양이가 그 은혜를 갚고자 하는 마음에 집 안의 살림꾼으로 변모하게 되면서 벌어지게 되는 여러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입니다.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에서 사용되는 소재 및 세부적인 설정과 같은 것들이 워낙에 독특하기도 하였고, 주요 등장인물들 간의 극명한 대비가 한눈에 들어올 만큼 캐릭터 또한 확실한 작품이었기에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었는데요.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1권이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역할은 물론이거니와 페이지터너로서도 무척이나 훌륭했기에 이 시리즈의 후속작 또한 빠른 시일 안으로 볼 생각입니다. |
| 유키치와 사쿠, 거의 모든 면에서 야무진 고양이와 먹는 것만 잘하는, 아니 인간관계도 나쁘지 않고, 술도 세고, 집안일은 젬병이지만 바깥일은 잘하는 인간이 만들어 내는 이야기가 의외로 재미있었다. 완전 개인 취향 저격이랄까. 우연히 4권을 봤는데, 왜 이렇게 재미있는 만화를 이제야 본건가 싶었다. 그래서 3권은 이북으로 구매해서 읽었는데 역시 재미있었다. 유키치같은 고양이가 있다면 정말 행복할것 같다. 사쿠의 러브라인이 그래서 안생기는 건가, 애니메이션도 찾아보는 중인데, 덩치크고 야무진 고양이 유키치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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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가 쌓여갈수록 캐릭터들의 안정적인 케미스트리와 특유의 잔잔한 힐링 감성이 더욱 돋보이는 9권입니다. 사쿠와 유키치의 소소하면서도 포근한 일상이 유쾌하게 펼쳐져 읽는 내내 편안한 휴식이 되어주네요. E-Book 화질도 선명하고 가독성이 뛰어난 컷 배치 덕분에 몰입해서 감상하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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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가 거듭되어도 특유의 유쾌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변함없이 잘 드러나는 8권입니다. 유키치의 야무진 일상 케어와 사쿠의 조화로운 케미스트리가 소소한 웃음과 확실한 휴식을 주네요. E-Book 가독성도 깔끔하고 컷 표현이 눈에 잘 들어와 편안하게 감상하기 참 좋은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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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치와 사쿠의 조화로운 일상 속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편안한 감성이 잘 유지되는 7권입니다. 소소한 사건들 속에서 전해지는 따뜻함과 위트 있는 연출 덕분에 부담 없이 미소 지으며 읽게 되네요. E-Book 화질도 깔끔하고 가독성이 뛰어나 편안한 휴식 시간에 가볍게 감상하기 참 좋은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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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이 정갈하고 포근한 일상 속 소소한 힐링을 선사하는 6권입니다. 유키치의 꼼꼼한 살림살이와 사쿠와의 안정적인 케미스트리가 주는 특유의 잔잔한 재미가 참 좋네요. E-Book 화질도 선명하고 컷 배치가 눈에 잘 들어와 편안하게 몰입해서 감상하기 제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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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와 유키치 특유의 따뜻하고 유쾌한 일상이 변함없이 잘 드러나는 5권입니다. 유키치의 든든한 살림 솜씨와 두 사람 사이의 안정적인 케미스트리가 주는 소소한 힐링이 참 만족스럽네요. E-Book 화질도 깔끔하고 가독성이 좋아 특유의 포근한 분위기를 편안하게 감상하기 좋은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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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소소하고 잔잔한 힐링 감성이 잘 드러나는 4권입니다. 야무진 사쿠의 야무진 살림솜씨와 주인과의 조화로운 일상이 소소한 웃음과 편안함을 선사하네요. E-Book 화질도 깔끔하고 가독성이 뛰어난 컷 배치 덕분에 부담 없이 편안하게 즐기기 좋은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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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시작에 나오는 일러스트부터 이미 제 마음 같아요. 연휴엔 집에서 나가기도 싫은 것이..유키치만 있더라면 아무 것도 안하고 널부러져 있어도 쾌적할텐데 정말 부럽습니다. 등장인물들도 다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11권도 여전히 기분 좋네요. 유키치가 하는 부지런한 활동들 조금이라도 본받고 싶기도 하고 유키치가 있었으면 좋겠다싶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