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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된다는 것은 그만큼 선택의 폭이 넓어서 좋다는 에전에 모시던 사장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경우 어쩔수 없이 저렴한 것만을 선택해야 하지만 부자의 경우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돈에 상관없이 가질수 있고 소유할수 있는 자유가 있다는 장점이 있죠. 이 책에는 자수성가한 부자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청년시절을 보냈는지를 우리에게 들려주는데요. 부자는 단순히 경제적인 부자인 것에 그치지않고 남들에게 기부하는데서도 통이 큰 부자들이 많더라구요. 그야말로 노블레스 오블라주를 실천하는 부자야말로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고 그들은 베품으로써 더욱 행복해진다고 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다양한 부자들이 이 책에 소개되는데요. 애플 시대를 연 스티브 잡스나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그리고 흑인 여성으로써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오프라 윈프리등 이름만 들어도 잘 아는 부자들이 이야기가 이 책에 나오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가졌던 꿈을 계속해서 추구했고 누구에게나 친절하기도 했으며, 즐겁게 일하기도 했더군요. 역시 슈퍼리치는 고난이나 시련을 절대 두려워하지않고 오히려 이를 기회로 삼아 자신의 능력을 펼쳤던 것이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는 집중하고 일찌감치 자신의 길을 정해 그 길을 차곡차곡 밟아갔음을 알수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상당히 중요한 것이고 돈이 있다는 것은 남에게 베풀 기회를 가지고도 있으며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수 있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맘껏 할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할수 있죠. 책을 통해 슈퍼리치 반열에 오른 이들 역시 한때는 가난하기도 했지만 부지런하고 성실했으며 자신이 믿는 것에 확신을 가지고 계속해서 나아갔으며 부를 창출했지만 다시 그 부를 사회에 환원했다는 것을 우리는 확인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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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성공 스토리는 언제 읽어도 흥미롭다. 거기다 이 책은 세계 최고의 부자들의 남다른 청년 시절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고 해서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 그리고 워런 버핏뿐 아니라 새로운 기술 발달로 현재 급부상한 일론 머스크와 마크 저커버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꼭 사업을 하거나 투자를 해서 부자가 된 사람만 등장하지는 않는다. 자신이 잘하는 일로 부와 명예를 거머쥔 조앤 롤링과 오프라 원프리도 있기 때문이다.
모두가 각기 다른 삶을 지향하는 만큼 자신만의 방법으로 자신의 성공을 이야기 하고 있다. 누군가는 쓸데 없다고 하는 것이 시간이 흐른 뒤에는 성공의 밑거름이 되기도 하고, 삶이 힘들고 외로울 때 조차 자신을 믿으며 우직하게 걸어 나간 인물들이 책속에는 수 없이 많이 있었다. 나라면 과연 그럴 수 있었을까? 생각해보지만 그럴 수 없었으니 지금 이 상태일 것 이다. ㅠㅠ
자신이 진짜 좋아하는 일을 하며, 그 가치를 알라고, 인내하며, 결국에는 성공의 열매를 쟁취하는 모습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할 거리를 공한다. 무엇보다 남다른 그들의 젊은 시절이자 성공을 위해 고군분투하던 모습들을 책으로 접하고 나니 자극이 팍팍 되었다. 그저 우리는 성공의 모습만 주목하고, 부러워 할 뿐이었다. 그래서 그 이전의 시간을 얼마나 치열하게 보내왔을지는 생각해보지 않고, 그저 부러워한 모습이 부끄러워지기도 했다.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내가 만족할 만큼 노력하고, 그 결과를 받아들이는 것. 이런 성공과 실패의 경험들이 인생을 살아가는 데 큰힘이 되고, 중요한 것 같다. 아직 나의 청년 시절이 끝나지 않았기를.. 나에게도 기회가 남아있기를 바래본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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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지 않다는 사람은 없다. 부자가 되고 싶으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모르는 사람만 있을 뿐이다. 최근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는 말이 있다. 그건 바로 '경제적 자유'와 '시간적 자유'이다. 이 두 자유를 손에 얻기 위해 사람들은 돈을 번다. 누군가는 돈을 벌어 일찍이 은퇴하는 파이 어족의 삶을 꿈꾸기도 하고 누군가는 돈을 벌어도 하루를 먹고살고 한 달을 먹고살기도 한다. 모두들 돈을 벌지만 돈을 버는 이들 모두가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선망하는 부자들은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걸까? 도서 부자들의 청년 시절을 통해 부자들이 삶을 살아오면서 터득한 지혜와 가치관들이 어떻게 그들을 경제적 자유를 얻은 자가 될 수 있게 해주었는지 한번 살펴보자.
"찻집은 살아 있는 교과서였다."
이미 기업을 크게 키운 후임에도 불구하고 청쿵 그룹은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그 몸집을 키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는 리카싱 회장이 어린 시절부터 배움에 호기심을 갖고 안목을 키우며 분석하고 기록해나간 시간들이 다음 사업 아이템을 발견해 주는 밑거름이 되었던 것 같다. 도서에서는 부자들의 청년 시절의 일화를 통해 그들이 늘 호기심을 갖고 사물을 대하며 배움을 멈추지 않은 사람들이었음을 일깨워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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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고 부자들의 스토리 부자들의 청년시절 세계적인 부자들은 어렸을때 어땠을지,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 젊었을때 어떤 일을 했고 어떤 경험을 겪었는지 저처럼 궁금하신분들 많을거에요. 이 책에서는 10대중반부터 30대 후반까지를 청년시절로 정해서 이 시기 부자들의 청년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볼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진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 워런 버핏, 조앤 롤링, 오프라 윈프리 등 다양한 부자들이 나와있습니다. 또한 현재의 세계적인 부자들만이 아니라 전설이 된 19세기 부자들인 존 록펠러, 앤드루 카네기에 대해서도 나와있습니다. 세계적인 부자들이기 때문에 저자가 직접 이들과 인터뷰를 하기는 어려웠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자는 이들과 인터뷰를 하는 대신에 부자들에 대해 정보가 책이나 자서전 등을 통해 나와있는 인물들을 선별하여 이 책에 옮겼습니다. 세계적인 투자가인 조지 소로스는 30대에 이미 월스트리트 투자분석가로 명성을 날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에 큰 손해를 보고나서 이후 3년동안은 펀드매니저 일에서 손을 떼고 그가 좋아하는 철학공부에 힘썼습니다. 30대 초반에 3년동안 허송세월을 보내며 철학에 심취한것이 그가 지금 세계적인 투자가가 된 이유라고 합니다. 그는 금융시장에 철학이론을 적용했고 그의 철학이론을 금융시장에 실험할수 있었습니다. 무엇을 하든지 시간낭비는 없다고 합니다. 쓸데없어 보이는 시간도 미래의 성공에 밑거름이 된다고 하니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리처드 브랜슨은 버진그룹 회장으로 그도 세계적인 부자이며 지금은 일론 머스크와 제프 베조스처럼 우주산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그는 16살때 잡지를 만들었고 잡지 창간호 광고만으로 런던의 집 한채를 마련할 정도로 돈을 벌었다고 합니다. 그는 돈을 벌기위해서가 아니라 재미있는 일을 하기 위해서 살아왔습니다. 사업을 하면서 즐겁게 일하면 돈은 자연스럽게 들아온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물론 단순히 즐겁게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어렸을때부터 깨닫은것 같습니다. 잡지창간을 위해 광고를 실으려고 경쟁사를 언급하며 경쟁심리를 자극해 광고비를 많이 받을수 있었고 신문과 잡지기자들을 만나 적극적으로 홍보했습니다. 그로인해 잡지발행부수는 50만부가 넘게되었습니다. 각 인물별 페이지의 마지막 장에는 젊은이들에게 하는 말 한장이 실려있습니다. 그 조언의 말을 보면서 저에게 직접적으로 말하는 것처럼 들렸습니다. 십대때부터 남다른 부자들의 모습들을 보면서 지금 그 자리에 있는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와 조언을 들으면서 저도 지금을 즐기면서 최선을 다해야되겠습니다. #부자들의청년시절 #책리뷰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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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부자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알만한 부자들은 젊은시절을 어떻게 보냈을지가 무척 궁금해집니다. 세계최고 부자들의 젊은 시절은 어땠을지, 어떤 맘으로 어떤하루를 보냈는지 세계최고 부자들의 슈퍼리치 19명의 성공기가 담겨있는 책을 읽었습니다. 돈은 신경쓰지말고 넌 공부나 열심히 해! 요즘부모들은 그런소리를 자녀들에게 거의 하지 않지만, 요즘 부모들의 부모님들만해도 그런 교육관이 많았던 시절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부자들은 의외로 공통적으로 어린시절부터 경제교육을 철저히 받았다고 하는데요 돈에 대한 관념이 누구보다 냉철하고 냉정하다고 하네요. 세계적인 부자들의 특징중 하나는 부지런함과 열다섯살 전에 이미 자신의 진로를 정했다는 점, 어떤형태로든 자기가 번 돈을 사회에 환원했다는 점이 공통점이라고 하네요 이 책에서는 19명의 부자들의 젊은시절의 이야기들이 다뤄졌는데요 아는 사람들의 이야기라 흥미로우면서도 배울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공짜로 부를 얻은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부자들의 청년 시절"
/명로진 지음 /스타리치북스 펴냄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4가지의 챕터로 , 로앤롤링, 리처드 브랜슨, 오프라 윈프리 등의 예술가 부자 존 록펠러, 앤드루 카네기 의 전설이 된 부자, 하워드 슐츠, 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 마크 저커버그 새로운 시대의 부자, 워런버핏, 스티브잡스, 손정의 등 멘토가 된 사람들의 4챕터로 19명의 부자들의 이야기로 꾸며졌답니다. 처음부터가 아닌 물론 읽어보고 싶은 페이지부터 읽을수 있는게 장점인데요 요즘 가장 핫하다면 핫한 일런 머스크에 대한 젊은시절부터 읽어봤답니다. 역발상의 사나이 테슬라 CEO 일런머스크는 엔지니어의 영국아버지와 모델의 캐나다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어릴적부터 기계에 대한 궁금증을 아빠와 이야기했다고 하넹 ㅛ 일찍 학교를 들어간 탓에 또래보다 작아 왕따를 당한 경험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시절 책을 엄청 읽었다고 하네요 미국유학을 포기하고, 캐나다로 어렵게 가서 대학을 입학후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로 전학을 했다고 하는데요 대학졸업 후 인터넷, 청정에너지, 우주산업분야에서 일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하네요 현재 9개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재산이 약 202조원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남들이 비웃더라도 여러분만의 비전을 품고 끊임없이 노력하라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부자들의 젊은시절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뒷부분에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있는데요 변화가 빠르고 과도기같이 산만한 요즘같은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힘이 되는 말들이 많은 것같아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남긴 점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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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리나 첫문장에서는 '행복한 가정은 모두 엇비슷하지만, 불행한 가정은 각각의 이유로 불행하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한다. 책 '부자들의 청년시절'에서는 이름만 들어도 알법한 여러 부자들의 젊은시절과 성곡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성공한 부자들이기에 소설 속 첫 문장처럼 한가지 성공의 진리를 말하고 있지 않을가라는 생각도 했지만, 부자들은 각각의 신념을 가지고 성공을 했다.
책은 19명의 슈퍼리치 성공기를 담고 있다. 한권의 책에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었기에, 비교적 호흡이 짧아 편하게 읽을수 있다. 오프라 윈프리, 워런 버핏, 빌게이츠, 일론머스크 처럼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부자들은 물론,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지만 책을 읽다보면 그들의 이력과 경험에 감탄을 하게 하는 리카싱, 스티브 김 같은 인물들도 다룬다.
그들의 성공일화와 마지막, 부자들이 젊은이들에게 직접 쓴것과 같이 편집된 편지는 그들의 성공 노하우가 마음을 울린다. 리카싱의 실전에서의 배움, 조앤 롤링의 몽상, 오프라 윈프리의 공감, 이본 취나드의 모험과 같이, 그들의 성공에 대한 키워드는 제각각이다. 어릴적 어렴풋하게 부자가 되어 외제차를 타고다닐 나의 모습을 상상해보기도 하였지만, 취업하고, 현실의 벽을 마주칠수록, 부자로서의 풍요로운 삶보다는 현실에 닥친 문제를 해결하기 급급하기만 하다. 나 또한 여러부자들의 각각의 성공 키워드 처럼 나만의 방식으로 성공하고, 부자가 될 미래를 다짐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