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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는 과거와 달리 디지털로 부를 이루는 경우가 많다. 바로 인터넷 혁명으로 말이다. 하지만 인터넷이 처음 나왔을 때, 인터넷을 이용해 메일을 주고받고 야구 중계를 들을 수 있다는 빌 게이츠에게 편지와 라디오가 있다며 빌 게이츠를 조롱한 일도 있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변곡점에 서 있다. 인터넷과 웹 2.0 세상에서 메타버스와 웹 3.0의 시대로 흐름이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 메타버스: 가상과 현실이 융합된 공간에서 상호작용하며 다양한 가치가 창출되는 세상, 디지털 우주 * 웹 3.0 : 탈 중앙화, NFT와 스마트 계약, DAO(분산형 자율조직: 중앙관리자 없이 조직의 참여자들이 공통 목적을 가지고 모여 투표를 통해 의사결정 수행) 메타버스와 웹 3.0은 새로운 디지털 부임에 틀림없다. 그렇다면 이렇게 바뀌는 돈의 흐름에 어떻게 올라타야 할까? 디지털 부의 흐름을 예측하고 미래를 보는 통찰을 가지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예의 주시하고 확신이 생기는 산업과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책의 처음에 나온, 애플 주식을 오랫동안 보유해서 5만%의 수익률을 달성한 개인투자자처럼 말이다. 그리고 모든 메타버스 제작이 통하는 회사는 엔디비아다. 챗 GPT로도 급등한 엔디비아가 메타버스 등에 대한 제작에도 관련이 있다니 조금 더 공부를 해봐야겠다. 메타버스와 NET, DAO 등 아직 익숙하지 않은 용어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컬러풀한 그림과 QR코드가 있어 한층 더 이해를 높이고 있다. 메타버스와 웹 3.0의 이해와 투자방향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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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만 해도 코인이나 NFT에 대한 열풍이 대단했다. 주변에서도 누구는 어떤 코인에 투자해서 몇 달만에 얼마를 벌었네라는 소문이 파다했고, 국내외에서 NFT를 발행해서 몇 천만원, 몇 억원을 우습게 버는 사례가 속속 보도되곤 했다.
하지만 작년에 급등하던 코인이나 NFT 가치는 폭락하였고, 심지어 코인 사기사건까지 발생하여 사회적으로는 코인이나 NFT는 허상이라는 인식이 팽배해지게 되었다.
과연 코인이나 NFT와 같이 실체가 없는 무형의 디지털 소유권으로 돈을 벌고 부를 거머질 수 있는걸까?
이 책은 부제 ‘메타버스와 웹3.0시대의 투자 나침반’와 같이 저자는 미래의 투자처로 메타버스와 웹3.0에 주목한다.
저자 이승환은 삼성경제연구소와 KT 전략기획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디지털 전략과 정책을 연구한 경력을 소유하고 있고, 현재는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에서 메타버스와 AI에 대한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고 한다.
저자는 <메타버스 활성화 전략> <인공지능 연구지수: 세계 최고의 인공지능 대학은?> <빅데이터로 본 딥페이크: 가짜와의 전쟁> 등 다수의 책을 출간하였다.
이 책은 크게 다섯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 1 ‘디지털 부의 탄생과 이동’에서는 미국 애플사의 주식이 수익률 5만 퍼센트를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디지털의 특이점과 부의 이동, 그리고 부가 어디로 이동하는지륻 다룬다.
파트 2 ‘디지털 부의 패러다임의 변화’에서는 기존의 인터넷과 웹2.0(2D 공간인 웹사이트)에서 메타버스와 웹3.0(3D 공간)으로 기술이 전보함에 따라 새로운 디지털 부의 공간으로써 메타버스가 부상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파트 3 ‘디지털 부의 지도’에서는 메타버스와 웹3.0이 과연 돈이 되는지와 이들의 생태계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다.
파트 4 ‘디지털 부의 미래를 보는 통찰’에서는 투자관점에서 메타버스와 웹3.0을 바라보고 있다. 저자는 메타버스와 웹 3.0을 과거 미국의 골드러시에 비유하고 있다.
파트 5 ‘새로운 디지털 부의 시대를 준비하자’에서는 비록 루나와 테라 코인 폭락이나 메타버스에 대한 이용자 만족도가 30%에 불과함에도 불구하고 과거 인터넷과 웹2.0이 등장했을 때를 비교하면서, 지금은 메타버스와 웹3.0이 혼돈을 시대를 겪고 있지만 결국에는 정상 궤도에 오르게 될 것이고, 가까운 미래에 산업과 사회를 완전 뒤바꿀 것이라고 강조한다.
17세기 대항해시대를 기억하는가?
네덜란드를 시작으로 스페인, 영국 등 유럽의 강국들이 앞다투어 미지의 세계로 뻗어나가서 세상이 글로벌화하는데 시발점이 된다. 물론 유럽 제국주의 열강들이 아시아나 아프리카, 그리고 아메리카 대륙을 침략하고 식민지로 만들기도 한다.
특히 유럽의 작은 나라였던 네덜란드는. 동인도회사를 설립하여 1,100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투자를 받고 주식을 나눠준다. 그리고 동인도회사는 향신료 등 다양한 제품을 수입하고 이를 유럽에 비싸게 팔아서 막대한 부를 창출한다.
네덜란드는 그 당시 강국이었던 스페인과 포르투칼을 제치고 유럽의 강국으로 부상하였고, 세계 최초로 암스테르담 증권거래소가 개설되기도 한다.
저자는 메타버스와 웹3.0이 가져올 미래를 ‘가상 대항해시대’로 정의한다.
이 책에서 인상적이었던 내용은 캘리포니아 골드 러시에 관한 부분이었다. 1848년에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 강에서 금이 발견되면서 1849년에만 30만명의 사람들이 금광을 찾아 왔다고 한다.
실제로 6개월 동안 금을 채굴한 사람이 6년치 소득을 얻었다고 하니, 골드 러시가 소문뿐 인 잔치는 아니었던 것 같다. 저자는 실제로 골드 러시때 돈을 번 사람은 1849년 되어서야 캘리포니아로 몰려든 사람이 아니라고 한다. 오히려 1848년에 먼저 변화를 감지한 사람들, 특히 리바이스 청바지나 금을 캐는데 필요한 패닝 접시를 판 사람들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웹3.0 시대에 돈을 버는 사람들이나 기업들은 어디일까?
저자는 대표적인 기업으로 유니티를 꼽았다. 유니티는 게임을 만드는 툴로만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3D 애니메이션이나 건축 시각화, 가상 현실 등을 제작하는 도구라고 한다. 놀라운 점은 모바일 게임 순위 1,000개 중 약 70%가 유니티를 기반으로 만들어졌고, 대표적인 메타버스로 알려진 제페토나 이프랜드, 샌드박스 등이 모두 유니티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고 하니 얼마나 유니티가 돈을 있을지는 상상에 맡기겠다.
하지만 재미난 점은 실제로 유니티의 손익계산서를 살펴보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단 한번도 영업이익을 낸 적이 없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잘 알려진 제페토나 이프랜드, 로블록스는 이용자수나 접속시간이 거리두기 해제로 코로나19가 사실상 종식되면서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으로 급감했다고 한다.
과연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한 웹3.0이 우리의 미래를 완전 뒤바꿀까?
저자는 이에 대한 대답으로 인터넷 웹사이트 2D 기반의 웹2.0의 과거 사례를 분석함으로써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한다.
또한 삼성이나 SK 등 국내 대기업은 물론, 메타(구 페이스북)나 디즈니,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들의 메타버스를 준비하고 있는 현황이나 미래 전략 등을 제시하여 그의 주장을 더욱 독자들에게 설득하려고 한다.
저자는 메타버스나 웹3.0의 장점이나 미래 전망성을 이야기하면서도 2023년 1월 기준으로 22,000개가 넘는 코인과 536개에 달하는 코인 거래소가 존재한다는 부정적인 측면 또한 독자들에게 제시해준다.
과연 메타버스는 인터넷처럼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변화시키고 이를 활용한 기업이나 사람들에게 막대한 부를 안겨줄 것인가?
저자는 지금은 메타버스와 웹3.0이 감속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지만, 가까운 시일 내에 거대한 가속의 시기가 올 것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고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가 책 속에서 인용하는 다양한 통계자료나 사례는 그의 주장을 충분히 뒷받침하고 있다. 하지만 결국 모든 것은 독자가 판단해야 한다. 하지만 요즘 10대 청소년들이나 미취학 아동들을 보면 가상현실을 우리나 MZ세대가 인터넷을 다루듯이 자연스럽게 접속한다.
그런 점에 비추어 보면, 저자의 주장이 억측은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결정의 각자의 몫이다. 새로운 디지털의 세계에서 금광을 찾아 부를 일구는 것은 각자의 판단이다.
이 책은 저자가 나름의 객관적 자료와 과거 사례를 토대로 메타버스와 웹3.0 시대를 맞이하여 뒤쳐지지 말고 선점하면 부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주장을 잘 정리한 책이다. 앞으로 다가오고 있는 메타버스와 웹3.0 시대가 궁금하다면 꼭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 아닐 수 없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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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바뀌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일은 멀리도 아닌 우리의 생활권과 산업권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디지털 시대로의 변환에 따른 모습을 확인하는 것으로 파악할 수 있다.
말로만 디지털 시대, 변화를 들어 체감하지 못하는 사람이거나 정말 나,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변화할지를 현 시점에서 파악해 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저자의 디지털 시대의 부에 대한 통찰을 최적의 안내로 생각할 수도 있겠다. **네이버 카페 리뷰어스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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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 이미 많은 분들이 미래를 준비하거나 다가오는 미래를 어떤 형태로 마주해야 하는지, 각자의 기준과 판단을 바탕으로 대응하고 있지만 그래도 불안한 것이 사실이며, 시대를 선도하거나 이미 성공적인 경험을 거둔 분들의 경우에는 무엇을 기준으로 가까운 미래의 변화상을 예측, 준비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디지털 부의 미래> 이미 사회는 디지털화로 인해 다양한 발견과 새로운 부가가치의 창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이를 대중화, 상용화 하는 과정에서 오는 문제점 또한 공존하는 현실에서 우리는 어떤 관점론을 바탕으로 배움과 경험적 가치를 채워야 하는지, 현실적인 고민이 앞서는 부분이다.
<디지털 부의 미래> 책의 저자는 메타버스와 웹3, 그리고 가상공간 등을 통한 경제 및 금융 현상에 관한 분석, 그리고 새로운 트렌드적 요소나 투자 및 재테크적 사용을 위해, 어떤 가치를 알아야 하는지를 비교하며 나름의 주장과 논리를 구체화 하고 있다. 물론 이미 자신의 업으로 활용하는 분들이나 직접적인 전문가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하는 분들의 경우에는 비교적 쉽게 배울 수 있는 관련 분야 가이드북이며, 초보자나 입문자의 경우에도 기본기를 다지는 의미로 책을 통해 배우며, 스스로의 상태에 대해 점검해 볼 수 있어서, 긍정적인 의미가 더 많은 경영 분야 가이드북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시대변화와 트렌드를 예측,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나, 기본적인 개념와 용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 대해 접하며, 더 나은 형태의 안목을 가질 것을 권하고 싶다. 개인마다 서로 다른 선호 분야가 존재하며 이로 인해 잘못된 정보와 지식을 활용하거나 제대로 된 관리법을 모를 경우 오히려 손해를 보거나 더 큰 위험과 변수에 직면할 수도 있기 때문에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구체적인 방식을 접하며 이를 실무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사용능력, 혹은 자신의 능력이나 역량으로 전환해 내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도 체감해 보게 된다.
<디지털 부의 미래> 현실의 삶이 불안하며 구체적인 경제지표 또한 불황적 모습을 보이고 있는 요즘, 그래도 미래를 준비하는 자와 그렇지 않고 방관하는 자의 격차는 존재하는 법이다. 책을 통해 모든 걸 완벽하게 통제할 순 없어도, 어떤 변화가 예측하며 이어지는 기회적인 요소 또한 존재하는지, 이에 관한 이해와 배움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디지털 경제의 흐름과 패턴, 그리고 파생되는 긍정적 효과가 무엇인지, 또한 경영전략과 관리 및 투자 가이드북으로도 그 활용도가 높은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스스로를 위한 미래전망 가이드북으로 사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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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환경 변화를 대비하는 투자
책을 선택한 이유
코로나 팬데믹에서 메타버스가 인기를 끈다.
메타버스는 과거에도 있었고 그다지 새롭지도 않지만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한다.
새로운 디지털 환경의 변화와 투자전략을 생각하기 위해
"디지털 부의 미래"를 선택하였다.
"디지털 부의 미래"는
1장 디지털 부의 탄생과 이동
2장 디지털 부의 패러다임 변화
3장 디지털 부의 지도
4장 디지털 부의 미래를 보는 통찰
5장 새로운 디지털 부의 시대를 준비하자
로 구성되었다.
1장 디지털 부의 탄생과 이동 에서는
도나 펜이 1985년에 취득한 애플 주식은
2018년에 5만 퍼센트의 수익률을 달성한다.
인터넷 혁명의 디지털 연결의 시대에서
기업들은 디지털 부를 창출한다.
인터넷이 시작될 때 사람들은 인터넷이 가져올
거대한 변화를 이해하지 못한다.
디지털 연결의 진화, 디지털 변화의 방향과
투자 전략을 세워야 함을 말한다.
2장 디지털 부의 패러다임 변화
인터넷은 웹 1.0, 웹 2.0을 거쳐
메타버스로 진화하고 있다.
메타버스는 초월을 뜻하는 메타와
세상을 뜻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다.
메타버스는 디지털 세계와 물리적 세계를
결합해 새로운 플랫폼 계층을 만들고 있다.
웹 3.0 시대 디지털 부의 변화는
탈중앙화 되고 있다.
NFT와 스마트 계약, 변경 불가능한 NFT,
NFT 거래플랫폼,
분산형 자율조직 DAO, 뚱뚱한 프로토콜,
디지털 특이점이 가져오는 가상공간 변화를 말한다.
3장 디지털 부의 지도 에서는
메타버스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페토의 젬, 로블록스의 로벅스는 가상화폐다.
코인과 토큰의 개념, CBDC,
메타버스의 구성요소, 메타버스 기업의 유형,
사용자의 데이터 활용을 지원하는 API,
웹 3.0의 계층 구조, NFT 프로젝트,
메타버스의 구성요소 등을 알아본다
4장 디지털 부의 미래를 보는 통찰 에서는
기술의 패러다임 변화는 기회를 만든다.
메타버스와 웹 3.0은 기회의 창이다.
각 국은 가상현실 산업을 주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메타버스 전환 속도는 산업과 기업별로 상이하다.
산업 메타버스 사례, 메타버스 도입이 생산성 증가로
연결되지 못하는 한계,
메타버스 가상세계를 만들어가는 게임엔진
유니티 와 에픽게임즈의 언리얼,
디지털 기업 플랫폼이 수익을 얻는데는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하이프 사이클로 본 인터넷 산업,
코로나로 인한 디지털 전환의 촉진,
펜데믹 이후 메타버스 투자 감소 현상,
이더리움 주소를 변환하는 ENS,
블록체인 기반 도메인의 문제점,
브레이브 브라우저와 BAT 토큰,
우왁굳, 애니칼라,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메타버스의 혁신적 사업모델의 명암,
농업과 메타버스, 메타버스 오피스,
워케이션, DAO,
메타의 몰락 조짐, 엔비디아의 부상,
디즈니의 스토리 리빙랜드,
삼성의 메타버스 전환,
현대자동차 메타 모빌리티,
네이버 아크버스 등 메타버스 전략 등을
소개한다.
5장 새로운 디지털 부의 시대를 준비하자 에서는
암호화폐 루나와 테라의 몰락,
FTX, 블록파이의 파산,
위믹스 코인 상장폐지 등의 사태는
메타버스, 웹 3.0의 실상에 눈을 뜨게 한다.
투자 혹한기에서는 기술 격차가 커지고
유망한 인재들이 모인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디지털 부의 미래"는
인터넷 웹 2.0 에서 메타버스, 웹 3.0 시대로
전환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투자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본다.
탈 중앙화를 촉진시키는 NFT, DAO, 가상화폐,
메타버스, 웹3.0의 개요를 소개하고,
메타버스 방향을 선도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알아본다.
메타버스, 웹 3.0로 디지털 환경이 변화한다.
변화하는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기업들이
다양한 사업모델을 들고 나오면서
시장은 혼란하다.
새로운 사업모델은 세상을 변화시킬 수도,
신기루 처럼 사라질 수도 있다.
디지털 환경의 변화는 위험하기도 하지만
적은 비용으로 유망 기업에 투자할 기회다.
메타버스와 웹 3.0이 가져올 변화와
시장의 패러다임을 이해하면서
올바른 투자를 준비할 때다.
"디지털 부의 미래"는
탈중앙화 되는 웹 3.0과 메타버스 전환을
이끌어 나갈 주요 기술과 비즈니스 방향을
소개하면서,
새로운 디지털 부의 변화 방향과
비즈니스 모델의 등장을 이야기 한다.
"디지털 부의 미래"는
메타버스와 웹 3.0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도전하는
수많은 기업들이 명멸하는 혼돈의 시기에서,
주요 기술과 시장의 변화 상황을 살펴보면서
현명한 투자를 생각해보게 한다.
위너스북 에서
"디지털 부의 미래"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경영 #디지털부 #디지털부의미래
#NFT #스마트 계약 #DAO #이승환 #위너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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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도서협찬 #디지털부의미래#이승환#위너스북 ♡.디지털 부의 미래 ♡.이승환 (지음) ♡.위너스북 #메타버스와 웹 3.0시대의 투자 나침반 메타버스, 웹 3.0, 암호화폐, NFT,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등의 단어들을 들어본 적은 있지만 나는 제대로 알고있지 못한 단어들이다. 사실...... 그다지 관심이 없었던것도 있다. 안정추구 좌, 의심이 많은 타입이라 가상화폐,가상공간은 왠지 모르게 미덥지가 않다. 화성과는 다른 미지의 세계라고나 할까?! 삼성경제연구소, 소프트웨어 정책연구소, 디지털 정책 연구원 등등 저자의 이력을 보고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자세로 읽어보았다. <디지털 부의 미래>는 단순히 투자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앞으로 다가올 웹 3.0 시대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디지털 부의 미래≫는 총 다섯 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PART . 1 [디지털 부의 탄생과 이동]에서는 단순한 웹 3.0의 개념 설명이 아니라 기존의 웹과 차별성이 무엇인지, 암호화폐, 블록체인이란 단어가 무슨 말인지, 디지털 부의 특이점과 이동 방향을 제시한다. p.94 인터넷 기반의 메타버스 세상 제페토에는 젬(ZEM), 로블록스에는로벅스(ROBUX) 라는 가상화폐가 존재합니다. 제페토와 로블록스에서 가상재화를 만들고 팔면 각각 젬과 로벅스를 벌 수 있고 이를 환전하면 현실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현실 재화를 살 수 있죠.이처럼, 현실과 가상을 이어주는 가상화폐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블록체인 기반의 메타버스 세상에는 통용되는 암호화폐에는코인(Coin)과 토큰(Token)의 개념이 존재합니다. 코인은 독립된 블록체인 네트워크, 즉,‘메인 네트워크’를 가진 상황에서 암호화폐를 발행하면 이를 코인이라 부르고,독립된 메인 네트워크가 없는 경우를 토큰이라고 표현합니다. 어느 한 개의 암호화폐가 있는데, 이 암호화폐가 독자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가지고 운영되는가, 그렇지 않은가에 따라 코인과 토큰의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PART . 2 [디지털 부의 패러다임 변화]에서는 가상과 현실이 융합되는 메타버스 공간과 웹 2.0과는 다른 탈중앙화된 분산원장을 설명한다. PART .3 [디지털 부의 지도]에서는 앞에서 설명한 메타버스와 웹 3.0이 얼마나 수익을 내고 돈이 되는지와 다양한 화폐가 공존하는 메타버스 시장을 상세히 설명했다. PART .4 [디지털 부의 미래를 보는 통찰]에서는 메타버스와 웹 3.0 시대에서 산업과 기업별로 다른 디지털 부의 창출 속도 및 생산성의 간극을 설명하며, 투자관점에서 투자의 기회를 엿볼 수 있는 통찰과 관점을 알려준다. 마지막 PART .5 [새로운 디지털 부의 시대를 준비하자]에서는 다양한 혁신기술이 가상공간에 융합되며, 기존에 없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메타버스와 웹 3.0 세상이 더 큰 시장을 만들고 있음을 강조한다. 우리에게는 메타버스와 웹 3.0시대를 알려주는 미래 변화 입문서가 필요하다. 나처럼 처음 메타버스와 웹 3.0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디지털 부와 바뀌어 가는 투자의 방향에서 투자 기회를 찾는데 훌륭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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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부의 미래,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에서 메타버스,AI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그는 유수의 기업에서 디지털 전략과 정책을 연구해 왔다.이 책은 디지털 부의 탄생과 이동하는 방향 앞으로의 전망을 제시하고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수익률이 5만 퍼센트라니 이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이야기다.저자는 애플에 대한 이야기로 디지털 부를 설명하고 있다.비트의 탄생으로 우리는 디지털로 연결되기 시작했고 인터넷혁명의 시대를 열게된다.이러한 연결은 우리를 디지털 세상과 현실을 마주하면서 경제,사회,문화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들의 삶을 바꾼 인터넷 문화 그곳에서 사람들은 돈을 벌기도 하고 자신의 인기를 누리기도 한다.물건을 주문하기도하고 팔고 사는 인터넷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들은 이해를 못하는 그런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90년대 사람들은 이해를 할 수 있을지 인터넷은 우리를 디지털로 이어주는 길과 공간을 만들었다고 사람들은 그 길을 따라 이동하고 특정 가상공간에 머무르며 모인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우리는 도표와 설명을 듣는다.
디지털 부의 패러다임 변화를 살펴보면서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네트워크 중심의 다양한 일들을 경험한다.그러한 생각이 메타버스라는 전혀 다른 삶을 이 책에서 조명하고 있다.2D 에서 3D 가상공간에서의 또 다른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적고 있다.가상과 현실이 융합되는 공간에서 상호작용하며 다양한 가치가 창출되는 세상 디지털 우주를 설명하고 있다.디지털 부를 만드는 웹 3.0의 핵심개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NET와 스마트 계약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도표와 그림으로 이해를 돕고 있다.가상공간의 특이점은 어떤 것인가? 또 얼마나 돈이 되는지에 대해 알아보자.VR이나 AR로 대변되던 메타버스 시장은 2030년까지 약 1.5조 달러 (약 1.700조 원)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한다.다양한 화폐가 공존하고 숲과 나무를 볼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이승환은 디지털 부의 미래에서 새로운 메타버스와 웹 3.0시대의 투자 나침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광범위한 가상세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현실과 접목시켜 새로운 투자방식과 함께 디지털 부의 미래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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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심술통’으로 유명한 만화가 이정문 화백이 1965년에 그린 ‘서기 2000년대 생활의 이모저모’라는 상상도를 기사에서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35년 후 우리 생활이 얼마나 달라질지를 주제로 한 한 장의 그림이었습니다. 여기에 묘사된 2000년의 생활 모습은 현재의 우리와 굉장히 닮아 있습니다. 전기자동차를 타고 다니고 태양열로 난방과 전기를 공급하는 모습, 인터넷으로 뉴스 보기, 영상통화 등 놀라울 정도로 지금의 모습을 그대로 예상했습니다. 여러분은 앞으로 20년, 30년 뒤의 미래의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지나요? 코로나19 이후 우리에게 성큼 다가온 메타버스와 웹3.0의 시대에 대한 예상 그리고 투자관점에서 우리가 주의깊게 살펴봐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바로 <디지털 부의 미래>입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이지만 1990년대 사람들은 인터넷이 왜 필요한지 궁금해 했습니다. 실제로 1995년 빌 게이츠는 한 토크 쇼에서 앞으로 인터넷이 바꿔놓을 일상에 대해 설명합니다. 토크 쇼의 진행자는 이미 우리가 일상적으로 하고 있는 것을 굳이 인터넷을 통해서 할 필요가 있냐는 식의 질문을 합니다. 당시의 사람들은 앞으로 다가올 변화를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디지털 부의 미래>의 저자 이승환은 이미 메타버스로 인한 특이점이 발생했고 부의 대이동이 시작되었다고 강조하여 말합니다.
그럼 메타버스는 무엇일까요? 지금의 디지털 연결 즉, 인터넷 혁명은 텍스트, 음성, 이미지, 문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97%, 가상공간은 3%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비율이 메타버스 혁명에서는 50:50으로 바뀌게 된다고 합니다. 게임 상에서만 존재하는 가상공간이 아니라 가상과 현실이 융합된 공간에서 경제, 사회, 문화적 가치를 창출하는 세계가 바로 메타버스인 것입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구분되어 있지 않던 웹 1.0, 데이터 소비자가 생산도 하게 된 웹 2.0을 넘어서 이제는 웹3.0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웹 3.0에는 새로운 방식의 디지털 부를 창출하는 요소들이 담겨 있습니다. 탈중앙화, 대체불가능한 토큰이라는 뜻의 NFT, 분산형 자율조직인 DAO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러한 핵심 요소들은 디지털 특이점을 만들어내고 여기에서 새로운 부가 창출됩니다.
앞으로의 투자를 위해 우리는 기업이 디지털 생태계 안에서 어떻게 생존해 나갈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고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아울러 현재의 문제점, 향후 투자되어야 할 비용과 언제쯤 수익이 발생할 수 있을지 등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단순히 현재 이 기업이 메타버스의 선두주자라는 생각에 투자를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동입니다.
새로운 메타버스 기업의 탄생과 이들 기업이 어떤 산업에 비전을 갖고 투자하는지 살펴보는 것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국가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여러 정책들입니다. <디지털 부의 미래>에는 많은 국가 예산이 투입될 각국의 메타버스 산업 육성 정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투자를 계획 중이라면 정책적인 부분들을 함께 고려하여 관련 기업과 서비스 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아직 메타버스가 완벽히 우리의 일상생활과 접목하려면 시간이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마음 편하게 손을 놓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급변하고 있는 디지털 세상이기에 누가 먼저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느냐에 따라 부의 향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디지털 부의 미래>를 통해 디지털 변화의 큰 방향을 이해하고 올바른 투자전략을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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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는 메타버스와 웹 3.0시대에 다가올 거대한 변화에 대한 트렌드 리포트입니다. 최근에 본디(Bondee)를 사용하는 분이 있으실수도 있는데 과거 국내 모기업과 로블록스보다는 확실히 이 중국산 어플이 정교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 메타버스는 갈길이 멀고 불확실성이 훨씬 많습니다. 오히려 그보다는 저는 Web3.0이 가져올 변화에 주목합니다. Web1.0이 인터넷상의 게시물을 보는 것이라면 Web2.0은 SNS와 유튜브같이 콘텐츠 소비자들이 반응을 할 수 있고 콘텐츠 생산도 가능하며 Web3.0은 이제 자신이 독자적으로 인증을 하며 하나의 서버가 되는 시대라고 보면 될텐데요. 그 핵심이 바로 ‘탈중앙화’에 있다고들 얘기합니다. 본서는 이를 기초로 디지털 변화에 대해 얘기를 합니다. 이러한 관점은 이해를 할 수 있는데 실상 <디지털 부의 미래>는 엄밀히 말씀드려 디지털 트렌드 리포트와 사례를 여기저기서 가져와서 현상에 예시를 붙여서 얘기하는 서적에 불과합니다. 특별한 인사이트나 저자의 독특한 관점이라기 보다는 이미 전세계의 글로벌 리서치 회사나 AI/메타버스/Web3.0/NFT관련 기반 회사의 분석리포트와 CES와 MWC외 전시회 자료들을 압축요약해서 정리한 정도의 서적입니다. 이에 따라 관련 지식이 없는 분들에겐 도움이 되겠지만, 안타깝게도 저에게는 그리 유용하고 신선한 내용이라 말씀드리기엔 어렵습니다. 그보다 전 Web3.0시대에 개인과 조직이 탈중앙화를 실제로 어떤식으로 구현할 것인가가 궁금합니다. 과거 암호화폐가 거래와 결제를 탈중앙화를 할 수 있다고 했지만, 저는 결제는 가능하되 그게 여전히 실제 가치환산이 될 수 있는 방식으로 되는 것은 정부가 그냥 둘리는 없다는 입장입니다. 그보다 블록체인등의 시스템은 Web3.0에서 개인의 콘텐츠와 경력에 대한 오리지널리티를 증명하는 것의 편의성을 생산성있게 바꾸는 방향으로 갈겁니다. 이미 유럽에서 시작된 블록체인 센터의 개인의 학업증명서증명에 대한 보편화가 그 사례고 멀리 갈것도 없이 지금 네이버가 마이페이지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확인하시면, 플랫폼회사들이 생각하는 Web3.0시대가 무엇인지에 대한 방향성이 보일겁니다. ‘핵심은 격차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