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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여러 장(chapter)으로 나뉘어 지역별 사례 연구를 통해 다음 주제들을 다루고 있음.
이렇게 지역마다 특수성은 다르지만, “제국 + 네트워크”라는 프레임 아래 비교 가능하게 분석하면서, 전지구적 패턴을 드러낸다는 점이 이 책의 핵심 구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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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책 업데이트와 관련하여 고민 하던중 기왕이면 제대로된 세계사 시리즈 책을 보앗으면 하던 중 우연한 계기로 알게 된 캠브리지 세계사 시리즈. 탄탄한 저자들과 방대한 자료 그리고 최근의 따끈따끈한 이슈들 까지 골고루 잘 다루고 잇다는 생각이 든다. 한권씩 번역되어 출판되고 있는데 아마도 지금 구입하지 않으면 품절될 확률이 높아질 것만 같으다. 앞선 두어권의 시리즈 책들을 살펴보았는데 난이도도 그리 높지 않고 괜찮은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