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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아직 세 가족이지만 훗날 ? 둘찌가 생긴다면 꼭 다시 읽어주고싶은책이에요 !! 주위에 둘찌맘들만 봐도 첫째가 동생이 생기면 소유욕도 생기고 질투심도 느끼더라구요 동생이 생기기전엔 엄마아빠의 사랑과 관심을 독차지하다가 이제 동생에게만 쏟아진다고 생각들면 얼마나 속상할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책을 읽으면서 나중에 둘찌가 생긴다면 첫째에게 지금보다도 더 큰 사랑과 애정을 끊임없이 줘야겠다 생각했어요 아이가 불안하지않도록요 ㅎㅎ 을파소그림책은 항상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인 저에게도 교훈을 줘서 너무 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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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태어나면 첫째들은 꽤나 혼란의 시기가 오죠! 저희집 첫째도 그랬어요?? 모두의 관심의 대상이었었는데 동생이 생기고 관심이 어쩔 수 없이 나뉘다보니 동생을 귀여워하지만 샘내는 일들이 생겼죠. 그럴때 동생과 관련된 책을 참 많이 읽어줬는데 오늘 소개해드릴 책도 동생이 생긴 첫째들에게 읽어주면 참 좋은 책입니다. 소리를 질러도, 발로 차도, 아빠 손가락을 물어도 마냥 귀여운 동생과 같은 행동에 혼나는 나 나는 과연 어떻게 동생을 받아들이게 되었을까요? 궁금하시다면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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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그림책 <안돼!>
안돼라는 이야기를 안할 수록 자신감도 생기고 자존감도 높아진다는데....
둘째를 키워보신 분들이라면....
안돼!! 라는 말이 정말 하루에도 열두번, 천번 만번 나오죠..ㅠ.ㅠ
동생이 태어나 동생이 하면 다 예쁘다~ 귀엽다 하는 이야기에
나도 한번 애기처럼 따라해보니~~
안돼~ 이래도 안돼!! 저래도 안돼!!!
우리 큰 아이의 스트레스를 토닥토닥 다독여주는 그림책!!
동생이 있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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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간략히 소개드리자면 형제나 자매, 동생이 생긴 첫째들을 위한 그림책이라고 소개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올해 4월 출산을 앞두고 있고 곧 언니가 되는 첫째 은별이의 마음을 잘 다독여줄 수 있는 그림책을 이것저것 찾고 있었어요. 을파소에서 새롭게 나온 가족 그림책 <안 돼!>는 지금 딱 저희 가정에 필요한 책이었어요 ㅎ
속상한 첫째의 마음을 알아주고 잘 다독여주는 가족 그림책 <안 돼!> 아이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나 가족들의 관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어른의 시선으로 보았을 때 아이의 외적인 행동으로 판단하고 야단치게 되지만 <안 돼!> 그림책을 보면 아이의 마음과 아이의 시선에서 어떻게 느껴지는지 잘 알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 부모로써 어려운 것이 양육인데 자녀와 부모 사이의 관계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형제, 자매 등 둘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시는 가정에 이 그림책을 추천드립니다 ㅎㅎ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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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생겨버린 첫째 . 첫째는 그래도 동생을 잘 돌봐주고 있는데 , 그래도 속은 또 알 수 없으니 .. 매일 꾸준하게 대화도 하고 , 동생이 잘못한거면 동생혼내고 , 첫째가 잘못한거면 세아를 혼내기도 하는데 , 어쩔 땐 또 동생이라서 양보를 해야하는 .. TT 동생이 생긴 누나언니형아오빠들의 심정은 다 같을까요 ? 제가 또 같이 읽으면서도 느끼는게 있고 , 좋더라구요 . 동생이 생겨서 슬픈 첫째의 마음을 다독여 줄 수 있는 동생이 생기는 첫째 아이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첫째 아이의 마음을 위로하고 응원해줄 수 있는 저 또한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더 세아의 맘도 헤아려보고 , 더 깊은 대화도 해보고 , 어쩜 세아의 맘을 더 깊이 들여다 볼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되요 . 이렇게 또 하나를 배우게 되는 그림책이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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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생긴, 동생이 생길 예정인 첫째들을 위한 응원과 공감의 메세지가 담긴 가족 그림책, <안돼!> 엄마, 아빠, 제럴딘 셋으로 구성된 가족이 이제는 부우까지 넷이 되었어요. 부우가 소리 지르는 모습, 발로 톡 차는 모습, 아빠 손가락을 앙 무는 모습을 보고 귀엽다, 잘한다 하며 칭찬하는 엄마와 아빠. 그 모습을 본 제럴딘도 부우를 따라해요. 하지만 엄마와 아빠는 “이거 안돼. 저거 안돼.“ 하며 다 안된다고 말해요. 속상한 제럴딘이 울어요. 제럴딘 따라 부우도 울어요. 제럴딘이 부우를 달래며 네 가족을 받아들이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모든 가족의 관심이 첫 째한테만 있었다면 동생이 태어나고 나서는 그 관심이 반으로 나눠지니 첫 째는 질투나고 나 좀 봐달라고 안하던 행동을 하곤 하죠. 저희 딸만 봐도 그래요! 저희 딸은 외동이지만 길가다가 저희 아이보다 어린 아이들을 보고 “귀엽다. 예쁘다.”라고 말만해도 삐지고 아는척하지말라고 하면서 징징거리더라고요. 딸아이의 사랑이 그 아이한테 가는게 아닌데 말이죠ㅎㅎ 딸과 함께 이 책을 읽었을 때 아이의 반응은 “동생이 있는건 싫어. 나는 지금이 좋아.“ 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사랑을 누군가와 나누는건 쉽지 않을테지만 <안돼!>를 통해 첫 째 아이의 마음을 살펴보고 우리 아이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동생이 태어난 첫 째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주고 가족에 의미와 관계에 대해서도 살펴 볼 수 있어 굉장히 따뜻한 책이더라고요.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고 공감할 수 있는 책이라 동생이 생길 예정인 아이라면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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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또~~읽어주세요 라며 여러번 읽었던 책이에요! 동생이 생긴 첫째 이든이의 마음을 책에서 다독여줬던 책이에요 엄마,아빠,나 이렇게 셋이서 지내다가 동생이 태어나면서 모든 관심과 사랑을 뺏어가니깐 질투, 섭섭함, 분노라는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게 되더라고요 오히려 부모님의 관심을 끌고자 소리지르고 깨물기 등 삐뚤어진 행동을 하여 하지말라는 꾸중만 들었어요 동물들이 주인공과 같은 행동들을 하자 동물들을 위로하고 부모님과 동생에게 위로를 받아요 가족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진심어린 응원과 위로가 듬뿍 담긴 책이에요 첫째의 마음을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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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라고 말하기 전에... <안돼!> 아이들이 자라며 제일 많이 듣는 말 중에 하나가 "안돼!"가 아닐까 싶다. 나도 아이들에게 참 자주 말하는 것 같다. 언젠가 주형제가 나에게 "엄마는 왜 맨날 안된다고만 해?" 라고 물은적이 있다. 그 물음에 얼굴이 빨개지며 부끄러웠던 기억이 난다. 그 순간 너무 민망해서 "너희들이 자꾸 안되는 행동만 하니까 그렇지!" 하며 되레 큰소리를 쳤던 부끄러운 기억이 있다. 표지의 제목을 보더니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엄마, '안'을 가리면 '돼!'가 되네~돼!!! 그치?"하고 말한다. '안돼'에서 '안'을 지우고 싶은 마음. 그게 아이들의 속마음이 아닐까 싶다. - 우리 가족은 엄마랑 아빠랑 나, 이렇게 셋이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부우가 나타난 거예요. 부우는 하루 종일 소리 지르고, 발로 차고, 물어뜯는데 엄마 아빠는 어르고 달래며 칭찬만 해요. 내가 하면 '안돼!'라고 말하면서요. -뒷표지에서- . 첫째가 4살 때 둘째가 태어났다. 그렇게 세식구였던 우린 네식구가 됐다. 3살 터울의 두 아이를 키우며 참 힘든 순간도 많았는데 둘째가 태어나 처음 1년은 이런저런 고민도 많이 하고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물론 지금도 힘들고 고민도 많지만;;;;) 이제 막 태어나 꼬물거리는 갓난아기를 품에 안고 4살이 된 첫째도 케어해야 했던 날들. 그땐 4살 밖에 안된 첫째가 왜이리도 커보이던지. 괜시리 4살 아이에게만 윽박지르고 화를 냈던 순간들도 많았던 것 같다. 아직 4살 밖에 안된 아이였는데... 이제 막 동생이 생겨 동생에게 적응할 시간이 필요한 아이였는데... 그때를 떠올리면 첫째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을 참 많이 한다. 동생은 되고 나는 안되는 순간들. 그 순간들을 마주하며 첫째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동생은 울면 달래면서 안아주고, 배고파하면 먹여주고, 손만 꼬물거려도 귀엽다고 잘한다고 하면서 첫째에겐 ''안돼!''라고 말하는 엄마 아빠가 많이 원망스럽진 않았을까? 어쩌면 주저앉아 마구 울고 싶었을지도 모르겠다. 왜 나한테만 이러냐고, 왜 동생만 칭찬해주고 난 안된다고 하냐고 말이다. - 부우가 태어나자 엄마가 말했어요. "너도 동생이 생겨서 기쁘지, 제럴딘?" "어어·······." 나는 동생이 생긴 게 왜 기쁜 일인지 잘 모르겠어요. -본문 중에서- 책을 보며 우리 가족의 모습을 그려본다. 지금은 넷이 너무나 자연스럽고, 한명만 빠져도 어색하고 찾게 되지만 이렇게 되기까지 서로에게 적응하며 보낸 시간들을 생각해본다. 동생이 생기고 첫째가 평소에 하지 않던 행동을 한다면 안된다고 하기 전에 첫째를 한번 더 안아주고 다독여주는건 어떨까? 지금은 첫째도 동생과 친해지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갑자기 동생이 생긴 첫째에게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 결혼하고 신혼초에 열심히 싸우며 서로에게 적응해가는 부부처럼말이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그런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꼭 기억하길 바란다. 일상 속 이야기를 통해 가족을 돌아보게 하고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하는 을파소의 <가족 그림책> 시리즈. 다음엔 어떤 이야기로 우리를 찾아올까? 다음 시리즈가 기다려진다. -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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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가족이 생긴다면?! 우리 아이는 어떻게 받아들일까?! 저도 한 번쯤 생각해 봤었는데요.
뭔가 생각만 해도 짠한 느낌 그런 느낌이 마구 들더라고요.
둘째가 태어나 혼란스러운 첫째에게 들려주기 좋은 가족 그림책 을파소의 신간 '안 돼!'를 같이 읽어봤어요.
을파소의 가족 그림책 '안 돼!'는 동생이 태어난 아이의 혼란스러움을 따뜻한 그림과 내용으로 알려주는 그림책 테라피에요.
첫째 아이의 마음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그림책을 보면서 동생이 태어난 첫째뿐 아니라 우리 가족 모두를 응원하는 책 같아 감동이기도 하고 찡하기도 했는데요.
저는 생각해 보면 아이와 가족의 의미에 대한 주제를 한 번도 이야기해 본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제일 소중한 가족의 의미!
을파소 가족 그림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가족의 의미도 알려주고 가족의 관계를 따스하게 만드는 아이와 더욱 가까워지는 그림책이었어요.
저희 집 아이는 아직 동생은 없지만 동생이 생긴다면 을파소의 가족 그림책 '안 돼!'를 읽어주면서 아이의 눈높이에서 읽어주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또한 평소 저희 집 아이에게 '안 돼!'라는 말을 자주 하게 되는데 아이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을파소 가족 그림책을 같이 읽으면서 아이와 더욱 돈독해지는 시간! 저를 한 번 더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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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별이가 궁금해하며 들고가서 혼자 소리내어 읽어본 책~ 바로 을파소의 다섯 번째 그림책 시리즈 ‘가족 그림책’의 첫 번째 <안 돼!>인데요~~ 이 책은 엄마랑 아빠랑 나, 이렇게 셋이었던 가족이 동생의 등장으로 넷이 되는 과정을 철저하게 아이의 시선에서 그려내는 책이랍니다~ 첫째 아이에게 동생이 생긴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동생의 탄생은 부모님의 사랑과 관심을 나눠야 하는 경쟁자의 등장과 마찬가지라고 하죠 동생이 태어난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건 가족의 따뜻한 관심과 기다림의 시간임을 보여 주는 이야기인데요~~ ”'안 돼!'라는 말 대신 한 번 더 나를 돌아봐 주세요“ 책을 읽으며 별이는 동생이 생긴다면 어떨지.. 생각해 보게 된 시간이었고.. 저는 찬이에게 그동안 ‘오빠니까 이렇게 해야돼!’라고 강요한건 아닌지를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동생이 생길 친구에게도~ 둘째인 친구에게도 읽으면 마음 따뜻해질 그림책~ 가족의 의미를 한번 더 되새겨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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