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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명상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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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전에서 세상을 읽고, 명상으로 나를 만난다' 부제목처럼 책표지에 쓰여 있는 글이다. 항상 새 것이 좋고 새로운 것을 찾는 것 같으면서도 막상 중요한 순간이 닥치면 옛 어른들의 방식을 찾게 된다. 나보다 먼저 세상을 살았고 그 속에서 얻은 지혜를 빌리고자 하는 마음... 그래서인지 어느 순간부터 고전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고 고전을 읽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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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전에서 세상을 읽고, 명상으로 나를 만난다' 부제목처럼 책표지에 쓰여 있는 글이다. 항상 새 것이 좋고 새로운 것을 찾는 것 같으면서도 막상 중요한 순간이 닥치면 옛 어른들의 방식을 찾게 된다. 나보다 먼저 세상을 살았고 그 속에서 얻은 지혜를 빌리고자 하는 마음... 그래서인지 어느 순간부터 고전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고 고전을 읽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보게 된다.  

 

고전에서 세상의 이치를 발견했다면 명상은 내 안의 숨은 나를 돌아보고 만나는 시간을 갖게 한다. 명상이 좋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다. 예전에 명상을 제대로 배우고 싶어 명상을 집중적으로 가르쳐 주는 곳을 찾아간 적도 있었다. 헌데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라 배우지는 않았지만 기회가 되면 명상을 제대로 배우고 싶은 마음은 언제나 가지고 있다.

 

'고전에서 명상을 만나다'는 총 5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첫 장에서 우리 명상의 뿌리가 5천 년 전부터라는 것을 알게 된다. 단군신화에 나온 '사람은 하늘에서 왔으며, 따라서 하늘답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늘과 가까워지는 명상이 우리에게 필요하고 우리가 해야 할 명상법인데 삶이 주는 여러 가지 스트레스와 사건들이 우리를 하늘과 점점 멀어지게 했다.

 

사람은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고 싶어 한다. 헌데 살다보면 이미 정해진 운명의 틀 안에서 돌고 돌았던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들게 하기도 한다. 사람의 운명을 좌우 할 3가지 요소를 읽으면서 정말 이대로 따라하면 운명이 바뀔지 흥미롭게 느껴진다. 첫 번째로 '지감' 잘못된 느낌을 멈추라고 한다. 살다보면 사람들과 부딪히고 힘든 삶으로 인해 마음이 아프고 힘든 경우가 생긴다. 이럴 때 내 마음에 화가 나고 분노가 일어난다. 이러한 마음을 결국 나를 다치게 할 뿐이다. 내 마음을 가라앉히고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러한 다양한 감정들이 일어나는 곳에 마음을 두고 살피는 명상법이 지감이다. '조식' 아침밥을 먹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호흡을 고르게 하라는 것이다. 숨을 쉬어야 생명이 지속된다. 코끝의 느낌에 집중하여 관찰을 통해 얻어지는 집중 명상법은 탁월한 명상법 중의 하나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금촉' 감각을 다스리는 것이다. 사람의 다섯 가지 감각인 오감을 제대로 다스리는 것이 중요하다. 요즘처럼 첨단기기로 인해 자칫 중독에 빠지기 쉬운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로서는 금촉의 중요성이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인간이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 사상을 시작한다. 유학이 중국의 사상이 아니라 우리의 조상임을 알려 주며 대학, 논어, 맹자, 중용, 주역의 수행법과 단군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 사상에 바탕을 둔 퇴계 선생님의 성학십도의 집중 명상법 불교에서 행하는 명상과 노자와 장자의 명상법까지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고 있다.

 

명상의 가장 좋은 점은 아무래도 내 안에 시끄러운 마음을 가라 앉히고 차분해 한다는데 있다고 생각한다. 명상의 핵심이 집중이고 매일 꾸준히 적은 시간이라도 아침저녁으로 명상을 하는 ‘11명상을 잊지 않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

 

명상을 이해하기 쉽게 고전을 통해서 풀어낸 책이지만 고전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명상의 좋은 자세나 방법까지 사진과 글을 보면서 이해할 수 있어 명상을 시작하려는 사람은 사진을 보면서 따라 해도 좋을 듯싶다. 나 역시도 관심이 있는 명상이기에 짧은 시간이라도 시간을 내어 따라해 볼 생각이다. 

 

 

 



q******5 2014.01.03. 신고 공감 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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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명상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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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은  인문학이 하나의 키워드였다. 인문학이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화두가 2013년을 뜨겁게 달구었다고 생각한다. 인문학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렵게만 생각하지만, 손쉽게 인문학을 접하는 방법이 고전을 접하는 것이다.  특히, 동양 문화권에서 고전이라는 것은 우리 선조들의 지혜의 정수라고 생각한다. 그런 지혜의 정수를 책으로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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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은  인문학이 하나의 키워드였다. 인문학이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화두가 2013년을 뜨겁게 달구었다고 생각한다. 인문학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렵게만 생각하지만, 손쉽게 인문학을 접하는 방법이 고전을 접하는 것이다.

 특히, 동양 문화권에서 고전이라는 것은 우리 선조들의 지혜의 정수라고 생각한다. 그런 지혜의 정수를 책으로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행복하다.

 고전에서 우선적으로 해야 할 것중에 하나가 바로 명상이다. 그런 명상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마음을 다스리는 것만으로도 치부하지만, 명상은 단지 마음을 다스리는 그 이상이다. 이 책은 공인회계사로서 열심히 사회생활을 하던 저자가 어느날 문득 급격히 살이 찌고, 30대 후분에 오십견을 앓으면서 삶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를 통해 명상을 접했다고 했다.

 지금은 회계사 생활을 접고, 명상을 공부하며, 명상을 전파하는 사람이 되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한다. 명상은 동양권의 여러 나라에서 행하고 있다. 그러나, 나라마다 학문마다 명상을 하는 방법에 차이를 두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명상은 다른 어느나라와는 다른 독특하다고 한다. 그런 여러 차이를 설명하기 위해 명상의 뿌리와 유학, 불교, 노장사상의 명상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유학, 불교, 노장사상에서 말하는 명상법의 핵심은 일치하지만, 명상의 방법과 각 종교에서 행하는 명상법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단군의 자손이다. 단군이 행한 통치이념은 홍익인간이다. 널리 인간을 복되게 한다는 것인데, 널리 인간을 복되게 하는 방법은 하나였던거 같다. 자신을 알고, 다른 사람을 아끼는 것, 그것이 핵심 아니였을까?? 그런 단군의 홍익이념 속에, 불교와 유학이 전파되면서 우리의 명상법은 다른 동양권의 나라와 다른 면을 보인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내가 잘못 생각해왔던 부분이 있었다. 난 지금까지 유학이 중국에서 전파되어진 학문이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유학은 우리의 전통 학문이라는 것이다. 공자가 시작했고, 맹자가 발전시킨 중국의 유교와는 다른 한국의 유학, 특히, 한국의 대표 유학자인 이황이 말하는 명상의 핵심은 경이다. 경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라는 것이다. 그리고, 한국의 유학은 성선설을 바탕으로 한다. 단군신화에서 말하는 여러 부분과 일치하는 것을 보면 한국의 정서적 이상향과 방법은 세월이 흘러도 같은 맥락을 가지는 것을 보면 우리는 하나의 뿌리를 가진 민족이 분명한것 같다.

 불교의 명상법은 마음의 부처라는 말로 설명되어진다. 부처 역시 인간이었고, 명상법을 통해 자신을 이겨내는 여러 방법들을 말해주고 있다.

 노장사상에서는 인생을 허무함을 이야기 한다. 장자의 호접지몽은 노장사상을 대표적으로 이야기 해 준다고 생각한다. 명상을 통해 하늘의 소리를 들으라고 한다. 그러나, 하늘의 소리를 듣는다는 것이 쉽겠는가??? 그런 하늘의 소리를 듣기 위해 명상을 하라는 것인데, 너무 추상적이다. 그러기에 노장사상을 제대로 이해하기는 쉽지 않은 거 같다.

 이 책은 유학,불교,노장사상의 특징과 명상법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다.

명상의 방법은 다르지만, 명상의 핵심은 같다고 말한다. 자신을 알아차리고, 자신의 마음을 읽고, 자신에게 솔직하라는 것이다.

 자신을 알아야 인생을 살아가는 의미를 알게 될것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대부분은 자신을 잃어버리고 살아간다. 자신을 잃어버림으로서 자신이 바라는 인생, 자신이 왜 이 세상에 왔는지에 대한 의미를 잊어버리게 된다.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명상을 함으로써, 자신을 되찾고, 진정한 의미의 인생도 되찾을수 있다고 강조한다. 명상은 어려운것이 아니다. 우선 숨쉬는 법을 알아차림으로서 자신의 마음에 평온을 가져온다. 그런 호흡법의 시작이 명상이다.

 명상의 정도는 없지만, 자신에게 맞는 명상법을 찾아 자신을 되돌아보고, 진정한 자신을 찾길 바란다는 저자의 말처럼, 나 역시도 오늘부터라도 명상을 시작해야겠다.

 고전 속에서 바라본 명상, 멀게만 느껴졌던 명상은 우리의 일상 속에도 물들어있었다.

k***5 2014.01.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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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명상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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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명상과 관련한 글들을 많이 읽게 됩니다.예전부터 명상과 단전호흡, 참선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지는 자기수행에 대하여 관심이 많았는데이번에 읽은 고전에서 명상을 만나다를 통해 그동안 조각 조각 알고 있던 여러가지 명상과 관련한 철학적 바탕에 대하여 정리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던것 같습니다.방법론이나 명상과 인연을 맺는 통로는 다들 다양하겠지만 결국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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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명상과 관련한 글들을 많이 읽게 됩니다.

예전부터 명상과 단전호흡, 참선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지는 자기수행에 대하여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에 읽은 고전에서 명상을 만나다를 통해 그동안 조각 조각 알고 있던 여러가지 명상과 관련한 철학적 바탕에 대하여 정리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던것 같습니다.

방법론이나 명상과 인연을 맺는 통로는 다들 다양하겠지만 결국 명상을 통해 우리가 가고자 하는 길은 모두 '한 곳'이라는 것은 변함 없는것 같습니다.

좋은 내용 선사해 주신 손작가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들로 뵙기를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l*****n 2013.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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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명상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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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어지러울 수록 사람들은 인문학 고전에서 해답을 찾고자 하는것 같습니다 고전이란 옛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우리 인간 군상에 대한 모든것들이 담겨져 있기 때문에 고전의 힘을 빌려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함이 아닐까요   이책은 저자의 이력에 맞게 명상에 대한 해법과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사실 명상 이라고 하면 좌선으로 하는 참선이 가장 먼저 생각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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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어지러울 수록 사람들은 인문학 고전에서 해답을 찾고자 하는것 같습니다 고전이란 옛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우리 인간 군상에 대한 모든것들이 담겨져 있기 때문에 고전의 힘을 빌려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함이 아닐까요

 

이책은 저자의 이력에 맞게 명상에 대한 해법과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사실 명상 이라고 하면 좌선으로 하는 참선이 가장 먼저 생각나는데요 이 책에서 보면 명상에도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이 있는것 같습니다

 

서서 하는 명상이나 누워서 하는 명상이나 저자가 제시하는 명상 법에는 다양한 방법이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호흡법과 집중 이야말로  명상에서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 책은 명상을 한국인의 사상 우뷸도의 뿌리에서 부터 찾고 그 명상법을 계승하여 지금의 현대에 이르러서 좀더 다양한 명상법으로 보전 하였는데요 5000년의 한국인의 삶이 명상으로 이어져 왔다는 사실은 가히 놀랍기도 한것 같습니다

 

또 동서양의 명상에 대한 차이점은 명상에 대해서 근본적인 지식을 새로운 시각으로 볼수 있었고요

 

아직까지 명상하면 많은 사람들한테 낯설게만 다가오는 부분이 있지만 이 책을 계기로 명상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본것도 같습니다

 

또 사람들이 스트레스로 마음과 몸이 병들어 가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명상은 나를 찾고 욕심을 비우며 내안의 거울을 닦는 하나의 깨달음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명상은 치유의 효과도 있는것 아닐까요

 

아직 명상은 많이 접해 보지 못해서 제대로 이해하기 까지는 어려움이 따르지만 저자가 제시한 자연 호흡법이나 지혜 호흡법은 명상에 있어서 좀더 어떻게 명상에 임해야 하는지를 알게 된것 같고 또 명상에 대해서 우불도의 한국사상의 근본 뿌리와 지식은 명상에 대해서 좀더 넓게 이해하게 된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n******n 2014.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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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명상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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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CEO들이나 리더들 사이에서 “고전읽기”붐이 한창이다. 첨단과 미래를 논하는 시대에 왜 리더들은 고전에 눈을 돌리는 것일까? 그 이유는 사람을 다루고 조직을 이끄는 것은 시대가 변해도 한결같이 인간이 풀어야 할 난제이고, 이것이 곧 경영의 핵심이다. 그래서 인간의 본질을 다루는 고전 속에 경영의 핵심이 숨어 있다.   그러나 변화와 속도의 시대인 지금, 리더들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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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CEO들이나 리더들 사이에서 고전읽기붐이 한창이다. 첨단과 미래를 논하는 시대에 왜 리더들은 고전에 눈을 돌리는 것일까? 그 이유는 사람을 다루고 조직을 이끄는 것은 시대가 변해도 한결같이 인간이 풀어야 할 난제이고, 이것이 곧 경영의 핵심이다. 그래서 인간의 본질을 다루는 고전 속에 경영의 핵심이 숨어 있다.

 

그러나 변화와 속도의 시대인 지금, 리더들 앞에 경영에 대한 정보와 지식이 난무하다보니 기본 원리보다는 유행을 좇고 그 속에서 돌파구를 찾으려다 보니 핵심을 놓치고 만다. 혼란스러울 때일수록 변화의 본질을 읽어야 하며 그 해답은 고전에 있다.

 

고전은 어렵고 험한 길을 살아온 사람들의 인생 지침서다. 또한 수많은 세월에 걸쳐 검증받은 책이기도 하다. 그것은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고전에서 무엇인가 얻어갔다는 것을 뜻한다.

 

이 책은 지혜경영연구소 대표 및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 초빙교수로 있으며, 우리 고유의 철학과 명상과 경영학을 접목한 지혜인 리더십지혜인 명상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삼성전자현대자동차한국은행신한은행삼양사 등 각 기업과 단체에서 교육하고 있는 저자 손기원 대표가 한국사상과 유학을 공부한지 10년 만에 내놓은 작품으로, 한국의 5000여 년 명상의 뿌리에서부터 유학과 불교, 노장에 이르기까지 우리 고전에 나타나는 명상의 철학과 원리를 종합적으로 정리했다.

 

이들 명상법을 계승해 현대인에게 적합한 형태로 개발된 지혜인 명상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다. 저자는 이를 바탕으로 집중, 신명, 창조, 힐링, 인성, 소통, 리더십 등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전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한국이 명상의 종주국이라고 강조한다. 한국이 명상의 종주국이라는 증거로 우리나라가 양궁, 골프, 사격, 당구 등 특히 집중을 요하는 스포츠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 그것은 한국인의 오랜 집중 명상 전통과 무관하지 않다. 한국인의 집중력은 수천 년 동안 이어져 온 집중 명상법의 결과인 것이다.”(p.61) 라고 말했다.

 

특히 이 책에서는 명상의 방법으로 앉아서 하는 명상 이외에도 걷거나 누워서 하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가장 맞는 명상법을 찾는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말하기를 명상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호흡이다. 화를 내거나 흥분하면 호흡이 거칠어지고 그런 상태가 되면 생명력을 약화시킨다. 따라서 호흡은 편안한 상태에서 고르고 깊게, 천천히 쉬어야 한다. 그런 다음 마음을 온전히 집중시킨다. 이를 위해 수식관을 하듯 들숨에 하나를 날숨에 의 숫자를 반복한다. 마음이 다른 곳으로 달아나지 않도록 붙잡아 두는 것이다. 호흡과 집중법을 익히면 다음은 바른 자세로 앉아 정좌명상을 진행한다. 또 매일 아침저녁으로 명상을 하는 ‘11명상을 통해 자기의 일과를 늘 점검하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고 했다.

 

우리나라의 홍익인간 사상에서부터 유··도 및 퇴계 사상을 통해 진리학습과 명상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서 마음 안에 있는 욕심을 없애주므로 참된 평안과 행복을 누리게 되기를 소원한다.



이달의 사락 k*****6 2014.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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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인문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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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학십도~에 관한 내용을 재미나게 읽었다. 저자분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무얼까..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동감하는 내용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한국인 만이 가지고 있는 백의민족만의 도덕과 바른 생각들이 있지 않을까.. 하는 우리는 그것을 찾아서 계승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건강한 유교와 부처의 마음 그리고 자연에 대한 경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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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학십도~에 관한 내용을 재미나게 읽었다.

저자분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무얼까..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동감하는 내용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한국인 만이 가지고 있는 백의민족만의 도덕과 바른 생각들이 있지 않을까.. 하는

우리는 그것을 찾아서 계승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건강한 유교와 부처의 마음 그리고 자연에 대한 경외감...

그게 우리를 찾는 출발의 근원이지 않을까?..

아무튼 새해에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좋은 책인거 같다... 그리고 읽기도 나름 편안한 편인것 같다.

p***r 2014.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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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명상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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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명상을 만나다 한국인의 탈무드는?성학십도, 명심보감 고전이 떠오른다는 작가의 글귀에서 아하~ 우리도 탈무드 못지않은 고전이 있었구나하고 무릎을 탁하고 쳤다.우리나라에도 좋은 고전이 있었는데 미쳐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이다.작가는 이렇게 우리의 고전을 통해서 정신적 양식의 보고를 찾고자 부단히 노력했다는 것을 책을 읽는 내내 느낄수 있었다.사람은 원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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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명상을 만나다

한국인의 탈무드는?
성학십도, 명심보감 고전이 떠오른다는 작가의 글귀에서 아하~ 우리도 탈무드 못지않은 고전이 있었구나하고 무릎을 탁하고 쳤다.
우리나라에도 좋은 고전이 있었는데 미쳐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이다.
작가는 이렇게 우리의 고전을 통해서 정신적 양식의 보고를 찾고자 부단히 노력했다는 것을
책을 읽는 내내 느낄수 있었다.
사람은 원래 하늘이다라는 단군신화를 통해서 하늘주의, 홍익인간 사상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풀어감으로 해서
고전을 읽는 것이 어렵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 쉽게 접할수 있게 내용을 풀어나가고 있다.
그리고 유학의 명상법, 불교의 명상법, 노장의 명상법,21세기 지혜인 명상으로 구성하면서 각각의 명상법으로 인해 실제생활에 어떤 마음가짐으로 삶을 살아가야할지에 대해서 차분한 글귀로 설명을 해주고 있다.

 

 

마음에 와 닿은 글귀중에...맹자의 말이있다.

맹자가 말한 잃어버린 마음을 찾는 것... 명상을 통해서 고전을 통해서 그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 인간됨을 잃지 말라는 것.
또 마지막에 명상법을 다루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과 자세를 이미지와 상세한 설명으로 쉽게 따라할수 있도록 있어서 하루의 삶에서 지친 내 몸과 마음, 정신을 휴식을 취함으로 인해서 빈공간을 만들어 다시금 여유로움을 찾을수 있도록 해주었다.
 

 

h****j 2014.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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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며 배우는 고전과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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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은 옛 성인들이 함께 생활하고 나누었던 기록의 결과를 글과 책으로 남긴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고전속에서는 다양한 상황속에서 우리들이 생활하고 살아갈 방향에 대해서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사람이라는 가치는 어떤 것 보다도 높은 숭고함을 가지고 있는 존재라고 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 와중에서도 성인들은 과연 어떻게 사람들을 바라보았는지에 대해서 여러모로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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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은 옛 성인들이 함께 생활하고 나누었던 기록의 결과를 글과 책으로 남긴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고전속에서는 다양한 상황속에서 우리들이 생활하고 살아갈 방향에 대해서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사람이라는 가치는 어떤 것 보다도 높은 숭고함을 가지고 있는 존재라고 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 와중에서도 성인들은 과연 어떻게 사람들을 바라보았는지에 대해서 여러모로 살펴볼수가 있었다. 우리가 흔히 사람이 먼저 되어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다른 사람과 함께 더불어서 살아가야 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봐야 할 것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한국인의 명상법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다고 소개가 되어 있었는데 한국인의 명상법이 집중명상법 외에도 동과 정을 겸비한것이라고 하니 조금 더 색다르게 명상에 대해서 접근을 할 수가 있었다. 인도에서도 이러한 명상법이 더 오래전부터 전해왔기 때문에이러한 방법을 참고해서 다양한 명상에 대한 개념도 잡을수가 있었다.

 보통 집에서 하는 명상의 방법은 조용하게 참선 수행을 통해서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인데 이러한 단순한 명상을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공부와 함께 접목을 하게 되면 조금더 명상의 깊이가 더욱 세심해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종교별로 명상의 방법의 차이가 조금씩 있었는데 그것에 따라서 귀를 기울이는 부분이 조금은 다르다고 생각이 되었다. 우리들의 삶에 대해서 상황에 따라서 선택을 다르게 진행이 되기 때문에 다양성을 제대로 느낄수가 있었다. 타인을 공경하는 경인이라는 존재 자체가 우리들이 앞으로 더 익혀가고 배워야할 부분이기 때문이다.

 불교 종교를 가지고 있어서 아무래도 불교의 명상법이 조금더 관심이 갔는데 실제로 절에서 배워서 명상을 익힌 부분이 있어서 읽으면서 조금은 익숙한 부분이 더 있었다.

 호흡하는것에 작은 차이를 두면서 실제로 내가 살아있음을 지속적으로 느끼는 것은 생활하면서도 작은 명상을 실천하는 길인것 같다. 명상을 통해서 스스로 마음을 가다듬을수 있다고 한다면 그것만큼 더 효과적인 것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결국은 마음을 평온하게 다스리는것이 명상을 하는 핵심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평온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며 생활하기 위해서 성인들의 말씀도 함께 참고를 하고 우리들이 명상을 하면서 항상 배우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 같다.

b********4 2014.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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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명상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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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명상을 만나다 우리나라 최초의 나라 고조선은 하늘에서 환웅이 내려와 인간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내가 아니라 우리라는 말이 늘 입에 익었습니다. 고전에서 명상을 만나다는 한국의 탈무드라고 할 수 있는 퇴계 이황의 성학십도를 통해 자기 인생을 최고로 만들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람이 하늘에서 왔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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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명상을 만나다

우리나라 최초의 나라 고조선은 하늘에서 환웅이 내려와 인간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내가 아니라 우리라는 말이 늘 입에 익었습니다.

고전에서 명상을 만나다는 한국의 탈무드라고 할 수 있는 퇴계 이황의 성학십도를 통해 자기 인생을 최고로 만들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람이 하늘에서 왔으니 하늘답게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일상에서 바르게 성장하며 집중하는 명상 훈련을 하라는 것입니다.

하는 일이 뜻대로 되지 않고, 살면서 사사건건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우리가 하늘로부터 멀어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한국인의 명상법은 하늘과 가까워지고, 종국에는 하늘이 되는 명상법입니다.

내면에서 잠자고 있는 나를 깨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한국인은 먼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사람다움을 판단하는 기준은 얼마나 인간적이나 하는 것입니다.

먼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사고는 단군신화에서 출발합니다.

한국인은 신명이 있는 나라입니다.

마음을 집중하고 명상을 하면 마음이 밝아지고 신명이 나며 저절로 창의성이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그 집중과 신명으로 우리나라가 한류 열풍을 가져오고 발전하고 있나봅니다.

또 우리나라는 집중을 요하는 스포츠 종목에 유독 강합니다. 양궁, 골프, 사격, 당구 등 집중력을 요하는 스포츠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 그것은 수천 년 동안 이어져 온 집중 명상법의 결과입니다.

명상은 인간을 평화롭게 하고 여유를 줍니다.

저자는 몸과 마음이 병들어 있을 때 명상을 접한 후 일을 접고 돈보다 더 보람 있는 일을 하기 위해 우리나라의 사상과 유학을 공부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스트레스가 많은 세상에서 명상을 하게 되면 마음을 평화롭게 다스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모든 진리는 명상으로 통한다고 합니다.

하늘이 되기 위한 명상, 신명나는 삶, 창조하는 삶, 스트레스 없는 삶을 살기 위한 명상은 꼭 필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전 읽기는 꼭 필요한 일이지만 어렵기 때문에 쉽게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읽다보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게 되고 그렇게 살아가도록 노력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우리는 자연이므로 평화로운 자연의 평화로움을 되찾기 위해서는 하늘답게 사는 길을 되찾아야 합니다.

고전에서 명상을 만나다는 이론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명상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서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 줍니다.

g***f 2014.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전에서 명상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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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전에서 답을 찾고자하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서점에서도 도서관에서도 그 어느때보다 옛사람들의 가르침을 받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분들을 많이 봅니다. 오늘은 고전에서 삶의 지혜와 함께 마음을 다스리는 한 권의 책 <고전에서 명상을 만나다>를 만나보았습니다.   <고전에서 명상을 만나다>는 대학, 논어, 맹자, 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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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전에서 답을 찾고자하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서점에서도 도서관에서도 그 어느때보다 옛사람들의 가르침을 받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분들을 많이 봅니다. 오늘은 고전에서 삶의 지혜와 함께 마음을 다스리는 한 권의 책 <고전에서 명상을 만나다>를 만나보았습니다.

 

<고전에서 명상을 만나다>는 대학, 논어, 맹자, 중용, 주역과 성학십도와 같은 고전에서 하늘과 사람에 관한 진리 탐구와 진리에 대한 다양한 접근법으로 뿌리를 찾고자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명상법을 소개하며 좀 더 한국인에 맞는 명상법에 대해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명상으로 나아가는 길에는 항상 진리학습이 병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여러가지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명상법은 결국 진리를 향한다는 공통 분모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둘은 결국 하나가 되어야 참된 진리, 참된 명상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명상을 하는 방법은 일반적으로 앉아서 한다고 알고 있지만 저자는 앉아서 하는 여러가지 방법이외에도 걷거나 누워서 명상하는 방법등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어떤 명상법이라고 해도 자신에게 가장 맞는 명상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도 빼놓지 않고 말입니다. 명상이라고하면 아무 생각도 하지 않거나, 나를 찾거나, 좀 더 나아가 우주와 하나 된다는 큰 명제를 던지기도 합니다. 명상에 있어 자세와 함께 호흡법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였는데 저자는 '자연호흡'이 가장 좋은 호흡법이라고 합니다. 몸이 이완되고 마음이 편안해져 자연스럽게 호흡이 되는 것을 말하는데 몸을 그냥 맡긴다(?)라고 생각하면 맞는 것 같습니다. 5장에서 한국인에 적합하다는 지혜인 명상법에 대하여 자세와 호흡법 그리고 집중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명상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집중이라는 것도 빼놓지 않구 말입니다.

 

그런데 명상에 대해 잘 모르는 내게 다른 것은 몰라도 맹자가 한 말씀에 내가 찾는 명상이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놓쳐버린 마음을 찾는 것이 나에게 있어 명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손에서 내려놓고도 제대로 찾지 못하는 것은 욕심으로 가득한 마음이 차지하고 있는데 그것을 어찌하지 못하기도 하지만 아직 명상에 기운을 제대로 받지 못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람이 닭이나 개를 잃어버리면 찾으러 갈 줄 알면서, 마음을 놓쳐버리고는 찾을 줄 모른다. 학문의 도란 다름 아닌 그 놓쳐버린 마음을 찾는 것일 뿐이다." - p. 94

 

 지혜인 명상에서는 '나 자신에게 마음을 온전히 집중하는 것'으로 명상을 단순하게 정의했었다. 그만큼 명상은 집중이 중요한 것이다. 호흡법도 사실은 집중을 위한 것이며, 집중이 되면 호흡도 저절로 바르게 된다. - p. 241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사람들이 찾는 쉼터와 같은 곳. 지난 한 해 그 어느때보다 '힐링'이라는 단어를 많이 접했습니다. 사람에 따라 쉽게 명상을 할 수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와같이 명상에 힘겨운 사람도 꾸준히 지속적으로하다보면 분명 나에게 가장 알맞은 명상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자가 소개하는 지혜인 명상법이 될 수도 아니면 다른 명상법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바로 명상을 시작했으면 하루라도 더 빨랐겠지만 오늘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해보렵니다. 내 몸과 마음의 힐링을 위하여 온전한 나를 찾고자 시작해 보렵니다.

 

 

 

 

 

h******w 2014.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