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 페이백 이벤트를 하길래 대여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문 정도는 열 수 있어. 이 책은 초능력자에 대한 소설인데요. 다른 영화나 소설에서 볼 수 있는 대단한 초능력자들과는 좀 다릅니다. 초능력이 너무 하찮아서 이런거 어디다 써 싶거나.. 초능력이 있지만 능력을 쓰면 머리카락이 빠진다던가 해서 쓸 ㅅ수 없는 그런 초능력자들이 나옵니다. 히어로물에 나오는 대단한 영웅들이 아닌 주변의 평범한 이웃같은 느낌이에요. 나름 재밌게 봤습니다 |
|
귀엽고 유쾌한 초능력자들의 이야기였어요. 뭔가 초능력이 있는 히어로물이라고 하면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능력자들이 나오는 큰 스케일의 영화를 지레 그리게 되는데 이 책의 주인공들은 능력을 발동할때마다 감수해야 하는 페널티도 있고 일상 속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을 것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라 좀 더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재미있었습니다. |
|
유키나리 카오루 작가님의 우리도 문 정도는 열 수 있어 리뷰입니다. 능력자에 대한 글들과 매체, 영화를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무조건 재밌게 읽을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조금 독특했어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영웅들이기는 한데 한가지씩 결함을 가지고 있는 점이 포인트인 것 같아요. 능력을 발휘하면 점점 탈모가 된다니...? 좀 절망스러울 것 같고요. 남들의 시선이 두려워진다니 이게 과연 누구를 위한 능력인가 싶기도 하지만, 영웅은 자신의 아픔과 삶을 포기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우리의 영웅들도 역시 같지 않았을까 싶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
* 유키나리 카오루 작가님의 <우리도 문 정도는 열 수 있어> 리뷰입니다. **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제목이 너무 귀여워서 무슨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소재도 내용도 정말 귀여워서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히어로물? 초능력자물 이라기엔 그다지 멋지진 않은 설정을 가진 캐릭터들이 모여 약간 우스울 수도 있지만 멋지게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이 귀엽기도 허고 감동적이기도 한 작품이었어요. 페이백 이벤트로 읽을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
|
유키나리 카오루 작가님의 우리도 문 정도는 열 수 있어 리뷰입니다. 일본 문학 특유의 독특함과 감성이 있는 글이었어요. 히어로라고 하면 멋지고 다재다능하고 뭐든 다 완벽할 것 같다는 생각을 비튼 글이었는데, 정말 쓸모없는 능력이 주어지는 히어로였어요. 탈모와 결벽증, 히키코모리까지... 능력을 쓸 수록 발휘되는 영향도 큰데 단점을 감수하면서도 그 능력을 써야하는 상황이 올 때 나는 과연 아무 조건없이 그런 능력을 쓸 수 있을까 고민도 되고 독특한 글이었습니다. 초라한 초능력이라도 남을 위해 사용한다면 그건 초라하지 않다고 생각되기도 했어요. |
|
[100% 페이백] 우리도 문 정도는 열 수 있어 리뷰입니다. |
| 제우미디어에서 출간된 유키나리 카오루의 우리도 문 정도는 열서 있어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접했던 작품이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완독했전 소설입니다. 초능력을 쓸수 있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인데, 각자 제한이 있어서 완벽하게 쓸 수는 없는ㅋㅋㅋ 그런 내용인데, 참긴하고 기발해서 읽는 내내 낄낄댔네요 ㅋㅋ 좋은 이벤트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한 우리도 문 정도는 열 수 있어 리뷰입니다. 별 기대없이 읽기 사작했는데 꽤 소재도 흥미롭고 전개도 신선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초능력이 있기는 하지만 소박한 능력과 약간의 애로사항들이 있는 초능력자들이 모여서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입니다. 잔잔하지만 재밌어요. 대여기간이 끝나고 종종 생각날것 같아서 구매도 고려할만한 작품인 것 같아요. |
|
유키나리 카오루 작사님의 우리도 문 정도는 열 수 있어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해서 읽게되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초능력을 가지게 되는데 그 능력들이 너무 소소해서 쓸모없는 것 같아요.... 초능력을 쓰면 머리가 빠진다는게 신박하기도 하고 소재가 신기하기도 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짧은 에피소들로 구성되어있어서 술술 잘 읽히네요. |
|
제우미디어에서 간행한 유키나리 카오루의 <우리도 문 정도는 열 수 있어> 리뷰입니다. 책을 읽고 작성하였기에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같은 문화권을 공유하는 이들 사이에 통하는 무엇인가가 있다. 해당 소설의 경우 같은 동아시아 문화권의 희망찬 분위기를 공유한다. 하지만 일본 작가의 작품이기에, 일본의 스산하고 다소 기이한 분위기가 첨가되어 있다. 일반적인 메인스트림에서 소외된 이들이 주인공이며, 그들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각자가 각자의 삶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작은 성공에서 비롯된 반짝이는 희망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 알맞는 소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