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전 흐름 자리 잡는 타이밍임. 캐릭터들도 이제 익숙해져서 보기 편하고, 전개도 끊김 없이 쭉 이어짐. 막 엄청 터지는 건 없는데 이상하게 계속 넘기게 되는 그런 구간임 ㅋㅋ 부담 없이 보기 좋고, 자연스럽게 다음 권까지 이어지게 만드는 느낌이라 그냥 편하게 쭉 보기 좋다. |
| 확실히 보는 맛이 좀 살아난다. 단순 진행 느낌에서 벗어나서 인물들 선택이 상황에 영향 주는 게 보이기 시작함. 흐름도 조금씩 바뀌고 긴장감도 올라와서 읽는 재미가 붙는다. 이쯤 되면 그냥 가볍게 볼 생각이었다가 계속 넘기게 되는 구간이다. ㅎㅎ |
| 이번편은 이제 슬슬 본게임 들어가는 느낌 남. 룰 같은 것도 보이고, 캐릭터들 성격도 좀 드러남. 크게 터지는 건 없는데 이상하게 손에서 안 놓임 ㅋㅋ 편하게 보기 좋고, 머리 복잡하게 안 써도 따라갈 수 있는 구간이라 쭉쭉 읽힘. 돈안아까워서 좋음 |
| 그냥 스타트용 느낌 딱임. 초반에 설정 좀 깔아서 살짝 설명 많은 편이긴 한데, 막 어렵진 않음. 보다 보면 “아 이런 판이구나” 금방 감 잡힘. 캐릭터도 하나씩 나오면서 대충 흐름 보이기 시작함. 아직 막 미친듯이 재밌다까진 아닌데, 일단 계속 보게 만드는 힘은 있음. |
| 앞에서 이어진 흐름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큰 무리 없이 읽히고 다음 권으로 넘어가는 연결도 부드럽다. 중간중간 이어지는 전개를 따라가다 보면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구간이다. 아직도 40권가까이 남아서 좋다 |
| 전개가 조금 더 살아나는 느낌이다. 상황 변화도 생기고 흐름도 끊기지 않아서 계속 보게 된다. 인물들 간의 긴장감도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읽는 동안 몰입감이 유지되는 편이다. 전체적으로 균형 있게 잘 이어지는 구간이다. 돈안아까워서 좋다 |
| 게임 룰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 구간이다. 단순해 보이던 설정이 점점 여러 방향으로 활용되면서 흐름이 만들어진다. 인물들 선택에 따라 분위기가 바뀌는 점도 흥미롭고, 생각보다 다양한 경우의 수를 보는 재미가 있다. ㅎㅎ |
| 전체적으로 흐름을 차근차근 쌓아가는 느낌이 강하다. 바로 크게 터지는 전개보다는 상황을 정리하고 인물들 움직임을 보여주는 쪽이라 읽다 보면 다음 전개를 준비하는 과정처럼 보인다. 중간중간 의미 있어 보이는 장면들도 있어서 자연스럽게 이어서 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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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은 어느 정도 정리되는 느낌이다. 앞에서 깔아둔 내용들이 조금씩 풀린다.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고 아직 남겨둔 것도 있어서 딱 중간 정리 같은 느낌이다. 크게 터지는 건 없지만 다음 권 궁금하게 만드는 정도는 충분하다 특별한일없으면 완결까지 볼것같다 |
| 10권은 규칙을 어떻게 이용하느냐가 중요한 내용이다. 겉으로 보면 단순한 게임인데 생각보다 복잡하게 흘러간다. 누가 이기는지보다 누가 먼저 실수하는지 보는 느낌이다. 큰 반전보다는 잔잔하게 흐르는데, 계속 읽게 만드는 힘은 있는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