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내전. 티벳의 독립. 중동의 끊이지 않는 분쟁. 나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종북을 들먹이는 이 사회에서 전쟁이 나와는 무관할까? 그런 생각에 이 책을 펼쳤고 우리는 모두 피해자일 수밖에 없다는 생각에 도달했다. 과연 누구를 위한 전쟁이란 말인가? 인간이 아닌 제국주의와 얄팍한 이데올로기에 편승한... 파렴치한 권력에 분노를 표하며.
시리아 내전. 티벳의 독립. 중동의 끊이지 않는 분쟁. 나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종북을 들먹이는 이 사회에서 전쟁이 나와는 무관할까? 그런 생각에 이 책을 펼쳤고 우리는 모두 피해자일 수밖에 없다는 생각에 도달했다. 과연 누구를 위한 전쟁이란 말인가? 인간이 아닌 제국주의와 얄팍한 이데올로기에 편승한... 파렴치한 권력에 분노를 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