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예고편을 보고 소설책이 있다는걸 알게되어서 찾아봤음 ㅎ
영화도 눈물콧물 짜면서 봤는데 소설책은 더 심하게 울면서 봤음 ㅠㅠㅠ
지하철에서 질질 짜면서 봤는데 창피해 죽는줄ㅠ
나도 어렷을적부터 개를 키워왔던 애견인인데 이런저런 많은 생각들이 들었음 ㅠ 어릴적에는 강아지를 맨날 괴롭히기만 했었는데.. 내가 좀더 어릴때 이 책을 읽었다면 내 강아지들을 더 소중히 생각해줬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