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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트 슈바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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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때 읽은 위인전중에 아직도 기억에 남는 분들 에디슨과 슈바이처 그래서 울 애들도  읽어보라고 골라보았어요 정말  어렸을적 이분들 위인전 읽고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아직도 있네요 ㅎㅎ 하지만 이 후시리즈가 좋은것이  단순히 만화로만 일대기를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뒷부분에는 사진과 함게 위인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수 있도록 정리를 해놓았어요 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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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때 읽은 위인전중에 아직도 기억에 남는 분들 


에디슨과 슈바이처 


그래서 울 애들도  읽어보라고 골라보았어요 



정말  어렸을적 이분들 위인전 읽고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아직도 있네요 ㅎㅎ 


하지만 이 후시리즈가 좋은것이  단순히 만화로만 일대기를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뒷부분에는 사진과 함게 위인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수 있도록 정리를 해놓았어요 


게다가 이렇게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할수 있도록 해놓았네요 


좋은 독서습관을 위해서는 유아다독도 필요하지만 


이렇게 책을 읽고나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볼수 있는 것이 좋지요 


내가 어떤 것을 배웠고 어떤 것을 알았는지 정리하기  중요해요  ^^ 

a******2 2016.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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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제] who? 알베르트 슈바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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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위인전 who? 시리즈 『알베르트 슈바이처』는 안흥작은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다. 지금까지 읽은 who? 시리즈 책들은 『김대중』, 『마더 테레사』, 『반기문』, 『체 게바라』, 『찰스 다윈』,『버락 오바마』,『오프라 윈프리』,『스티븐 호킹』,『스티븐 스필버그』,『힐러리 클린턴』,『빌 게이츠』,『마오쩌둥』,『저우언라이』,『월트 디즈니』,『마틴 루터 킹』,『오드릴 햅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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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위인전 who? 시리즈 알베르트 슈바이처는 안흥작은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다. 지금까지 읽은 who? 시리즈 책들은 김대중, 마더 테레사, 반기문, 체 게바라, 찰스 다윈,버락 오바마,오프라 윈프리,스티븐 호킹,스티븐 스필버그,힐러리 클린턴,빌 게이츠,마오쩌둥,저우언라이,월트 디즈니,마틴 루터 킹,오드릴 햅번,토머스 에디슨,헬렌 켈러,카를 마르크스,장 앙리 파브르,조앤 롤링,쑨원, 넬슨 만델라,알베르트 아인슈타인,라이너스 폴링, 빈센트 반 고흐, 마이클 잭슨, 시몬 드 보부아르,아이젠하워,마리 퀴리,코코 샤넬,오리아나 팔라치,앤드류 카네기33권인데, 이 책은 서른네 권 째 읽는 것이다. 슈바이처는 귀에 익은 인물이다. ‘밀림의 성자로 유명한 분이 아닌가, 그러나 그가 아프리카에서 의술을 펼쳤다는 것 외에는 그의 삶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깨달았다. 그의 진면목을 알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펼친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인상을 몇 가지만 적어보겠다.

 

첫째 슈바이처의 삶에서 석가모니가 연상되었다. 지금까지 읽은 위인전의 주인공들은 대부분 불우한 환경 속에서 성장하면서 자신의 의지나 은인의 도움을 받으면서 갖가지 난관을 뚫고 인간승리를 이룬 인물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슈바이처는 목사로 사역하고 있는 아버지 슬하에서 비교적 여유 있는 성장기를 보냈다. 그는 부친의 뒤를 이어 신학을 전공하여 강단에 선 학자였고, 피아노의 수준급의 연주 실력을 지닌 음악가였으며, 의학을 공부한 의학박사이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밝은 미래가 보장된 현실을 버리고 아프리카 오지에서 평생을 봉사하는 삶을 선택한 것이다.

 

그런 그의 삶에서 카필라성의 왕자로 태어나서 일국의 왕위 등 부귀영화가 보장된 삶을 버리고 중생을 구하기 위한 구도의 삶을 선택한 석가모니를 연상한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어린 시절에 성 밖에 나갔다가 가난한 사람들의 고통을 보고 자신의 갈 길을 결정한 석가의 삶과 콜마르 입구에 있는 슬픈 표정의 흑인 조각상을 보고 자신의 소명을 생각한 슈바이처는 출가의 동기마저 흡사했다.

 

둘째, 슈바이처의 진면목을 새삼스럽게 깨달았다. 그가 밀림의 성자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아프리카에서 가난한 이들을 위해 평생 동안 의료 봉사를 했으며, 수준급의 피아노 연주 실력과 바흐에 대한 전문지식을 지닌 음악가인 것은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가 문화철학등의 저서를 통해 생명경외사상을 설파한 철학가라는 것은 이 책에서 처음으로 알았다. 책장을 넘기면서 곳곳에서 대하는 그의 삶과 남긴 말에서 그가 왜 성자라는 칭호를 듣게 되었는지 알 수 깨달았다.

 

셋째, 슈바이처에 대한 나의 잘못된 지식을 바로 잡았다. 리빙스턴은 런던의 의료 전도사였다. 그가 아프리카에서 의술을 펼치며 봉사활동을 하고 있을 때가 본국에서는 리빙스턴이 사고로 죽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때 미국 뉴욕 헤럴드지의 스탠리 기자가 아프리카를 탐험하다가 죽은 줄만 알았던 리빙스턴을 찾아내서 반갑게 해후했다는 것이 초등학교 시절 교과서에 실려 있었다. 어찌된 일인지 나는 리빙스턴을 슈바이처로 착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면서 책을 덮을 때는 교과서에까지 실린 이 유명한 이야기 왜 나오지 않는지 궁금했다. 다시 검색을 하니 리빙스턴과 슈바이처는 의사로서 아프리카에서 봉사활동을 했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전혀 다른 인물이었던 것이다. 내가 착각을 했던 이유는 모르겠으나, 이 책을 통해 개인적으로 잘못 알고 있었던 지식을 바로 잡을 수 있었다.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지금까지 who? 시리즈를 읽으면서 각 권마다 덧붙였던 추천사를 그대로 인용하겠다.

 

초등학생들을 위해서 꾸민 책이지만 성인들에게도 지식과 깨달음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초등학생용이니 어렵지 않으면서, 성인들의 수준에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품격이 있는 책으로 누구에게나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끝으로 슈바이처가 일흔 살의 생일을 맞았을 때 직원들의 축하를 받으면서 한 말을 소개한다.

 

선생님 일흔 살 생일을 축하 드려요.”

틀렸어요. 나는 마흔 살인 걸요.”

? 무슨 말씀이세요.”

나는 서른 살 이후로 남을 위해서 살아가기로 결심했기 때문에 내 삶은 서른 살에 다시 태어난 것과 같아요.”(172) 

그는 젊은 시절부터 서른 살까지는 자신을 위해서 살고, 그 이후에는 남을 위해서 봉사하는 삶을 살겠다고 결심했고, 그것을 실천했던 것이다. 그가 1952년에 노벨평화상을 받기로 결정되었을 때 몹시 기뻐했다. 직원들은 노벨상 같은 큰 상을 받는 영광을 기뻐하는 것으로 알았으나 그는 이렇게 말해서 직원들을 부끄럽게 했다.

 

상금으로 새로운 병원을 지을 수 있으니 기뻐한 거랍니다. 나환자들을 위한 병원이 필요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지을 수 있겠어요.”

 

y******3 2017.07.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