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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시리즈> 중 '레이첼 카슨'을 구입했습니다. 조카가 오디오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있었는데 레이첼 카슨에 대한 내용이 있었나 봐요. 꽤 인상 깊었나 봅니다. 이야기를 듣자마자 책을 읽고 싶다고 했데요. 보니가 미국의 생물학자더라고요. 조카가 해양생물학에 관심이 많아서 더 와닿았나 봅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각 분야에서 업적을 남긴 인물들의 이야기라 배울 점도 많아요. 조카가 관심있어 하는 영역의 여성학자, 어려운 상황에서도 꿈을 이룬 레이첼 카슨의 이야기라 스스로 관심있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