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이라 구매해서 쭉 공부했는데 일단 어 물리책인데 공식위주가 아닌데 해서 낯설다가 수업들으면서 쭉그냥 읽게되면 아 이얘기 그얘기였지 하고 기억이 리마인드되서 정말좋아요. 수업내용이 그냥 책내용이에요 그래서 복습때 확실히 좋네요/! 딱딱한 물리기본서보다 이거가 정말좋은듯!!!!! 강추!!! |
|
수강과목 : 강호제 교수님 2016 단번에 풀리는 물리 개념[본과정] |
|
말로 쉽게 풀어쓰여져 있기 때문에 이해가 잘 되지 않았던 부분들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됩니다. 물리공부를 처음 하시는 분들, 아직 개념 확립이 완전하지 않은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특히 개념도는 흩어져있던 공식과 개념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 정말 도움이 됩니다. 강추!! |
|
미트공부하는 학생으로서 물리책 여러권 봤지만 이리도 책을 읽으면서 바로바로 이해시켜주는 책은 처음 봤다. 미트공부하느라 다른 책들 보고 이해안되고 문제풀기 어렵고 시간 낭비했던 것들 생각하면 한스럽다. 선생님과 교재, 학문이 아니라 문제푸는 실력향상을 꽤한다면 방법론 적인 문제를 간과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부분을 비춰볼 때 이교재는 솔루션이라 볼수 있다. 이론과 덧붙여 간간히 실려있는 예제문제, 꽤나 고난이도라 풀기가 까다롭다면 강의를 한번 들어보자! 교재와 똑같은 문장과 해설로 책을 읽는 느낌을 또한번 받을수 있을 것이다. 물리 힘든가?호제쌤과 함께 이책을 보면서 공부한번 해봐라. 다르다. 다른거 확실히 느낀다. 진짜..... 최고다. |
|
물리공부를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제가 본 책 중에서 가장 이해하기 쉽게 나와있는것 같아요. 딱딱힌 공식보단 말로 이해하기 쉽게 책이 쓰여있어서 혼자 공부하기에도 좋고 예제문제도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식도 있지만 팁이 참 유용한것 같습니다. |
|
아주 오랜시간동안 배웠지만 아는 것도 없고 그저 어렵게만 느껴졌던 물리. 대학에 와서도 날 괴롭혔던 물리가 이제야 비로소 제대로 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중구난방으로 떠다녔던 개념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그저 공식을 암기하는 것이아니라 개념들을 이해할수 있도록 물 흐르듯 말그대로 '우리말로 풀어쓴' 책입니다. '물리'하면 한숨부터 나온는 분들께 진심으로 강추합니다!! |
|
고등학교 물리1 선택, 대학교 일반물리학1,2 수강... 하지만... 물리의 물! 자도 모르는 학생입니다..
그저 식외우기에만 급급하다보니 어떤 식을 어디에 적용해야할지 전혀 몰라, 중간에 항상 포기할수밖에 없던 과목이었습니다. 내 인생에(?) 절대 인연없는 과목이라 생각했던 물리..
하지만 강호제 선생님의 "우리말로 풀어쓴 물리학 강의"를 보면, 어렵다, 어렵다,, 라고 생각했던 물리가 점점 재미있어집니다!!!!
미분, 적분을 전혀 몰라도 풀수있는 물리문제! 선생님의 이론을 따라가다보면 실생활에서도 물리법칙을 찾게되고, 물리를 점점 즐기게 되는 여러분을 보실수 있을거예요~!!
"물리는 어려운 과목이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강추드립니다!!! |
|
현재 peet를 준비하는 n수생입니다. 고등학교때 물리2까지 배웠으며 대학교에서도 물리를 배웠으나 이런 관점으로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은 강호제 선생님뿐인것 같습니다. 어려웠거나 부정확했던 개념들을 다시 하나하나 차근차근 정리되어있어서 좋습니다. 책을 읽으면 딱딱한 전공서를 읽는 느낌보다는 옆에서 말씀해주시듯이 적혀있어서 읽는데도 지루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
|
현재 meet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현재 N수생입니다. 미트 준비를 하면서 다른 교수님들의 수업을 들었을때 물리를 잘 이해를 못해서 항상 물리는 포기수준이였습니다. 이번에 강호제 교수님의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이때까지 물리의 개념을 확실히 몰랐다는 사실을 이 책과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교수님이 옆에서 설명해주시는 것처럼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어서 물리를 이해하기에 너무 좋은 책입니다. 그리고 교수님의 수업을 핵심을 찍어주시고 개념 조감도를 통해 정리가 되게 해주십니다. 현재 공부를 하면서 이번엔 물리를 잘 볼 수 있게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미트 디트 피트 준비하시는 분이시라면 이 교제와 강호제 교수님 강좌를 강추합니다 ^^ |
|
고등학교 1학년 공통과학 이후로는 물리를 접해 본 적 없던 나. 고1때도 일명 제물포 선생님을 만나 화학 생물 지구과학에만 관심을 가지고 물리는 멀리했었다 이후로 나는 물리는 접하지 않아서 물리를 잊고 살았으나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면서 물리와 다시 만나게 되었다. 물리를 공부할 생각에 걱정만 앞섰는데 이 책과 이 책의 저자의 강의를 만나면서 나의 걱정은 조심씩 사라져갔다. '우리말로 풀어 쓴 물리학' 책 이름부터 남 다르지 않은가?! 어떻게 물리를 우리말로 풀어쓸 수 있을까, 물리라는 과목을 떠 올리면 수식밖에 생각나지 않는데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은 신기하게도 우리말로 물리를 가르쳐주고 있다. 문과생에겐 낯선 미적분도 필요없이 수학이 아닌 산수만 할 줄 알면 이 책과 함께 물리를 공부를 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에는 조감도라는 다른책에선 볼 수 없는 것이 있어서 각 단원의 핵심 내용을 책 한 페이지에 다 담아 한 눈에 볼 수 있게 해 놓았다. 아직 물리가 내 머릿속에 완벽하게 들어오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 책으로 인해 물리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지고 점점 물리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 물리가 낯설게만 느껴지는 사람, 물리와 담 쌓았으나 다시 물리를 접해야하는 사람, 물리를 공부하고 있으나 아직 정리가 되지 않고 확실히 알지 못하는 사람 등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