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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를 탄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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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홀어머니 밑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으나 8개의 회사를 창업하고 성공한 에노모토 사토시의 일생을 그린 책입니다 어려운 환경탓인지 어렸을때부터 돈에 대한 생각이 남달랐고, 어린 나이에도 스스로 돈을 버는 일을 하며 자본과 경제의 원리를 몸소 체득한 사람인것 같네요 적은 자본금으로 금붕어 장사를 시작하고, 용돈을 벌면서 본인이 원하는 니코카메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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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홀어머니 밑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으나 8개의 회사를 창업하고 성공한 에노모토 사토시의 일생을 그린 책입니다

어려운 환경탓인지 어렸을때부터 돈에 대한 생각이 남달랐고, 어린 나이에도 스스로 돈을 버는 일을 하며 자본과 경제의 원리를 몸소 체득한 사람인것 같네요

적은 자본금으로 금붕어 장사를 시작하고, 용돈을 벌면서 본인이 원하는 니코카메라를 열한 살때 손에 넣은 작은 소년....

정말 이런 일을 아이가 해서 돈을 벌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에 신기하게 느껴졌고, 시대적인 상황이 맞아 떨어졌기에 가능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창업을 하고 개인 사업을 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돈이 많아야 할 수 있다는 생각을 이 어린 소년의 행동과 사고에서 뒤집어지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꿈꾸고 희망하지만, 누구에게나 쉽게 그런 기회가 오지는 않는데, 에노모투 사토시처럼 노력을 해봤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나라는 외국보다 창업을 해서 성공하는 사례가 드물다고 합니다

대학을 졸업한 젊은이들이 취업할 곳이 없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지요

우리 나라도 많은 젊은이들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서 사업을 구상하고 성공하는 일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영업을 하거나, 창업을 하려는 분, 취업을 하려는 분들 모두 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일 것 같습니다

창의적인 사고가 창업을 성공하는 지름길이 된다는 저자의 말을 믿고 새로운 구상을 해 봐야겠습니다

수도요금, 전기요금 절약법이나 생활에 지혜가 될 수 있는 내용들은 공감이 많이 되었고, 생활에 적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p****o 2014.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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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를 탄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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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어떻게 돈을 벌까?그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갈까?누구나 이런 궁금증을 누구나 가져보았을 것이다.나 또한 마찬가지라 이런저런 생각들을 해보고여러 책들을 읽어보고는 한다.이런 내용을 담은 책 중에 하나가이 책 '포르쉐를 탄 경제학'이다.얼핏 본다면 경제학이라는 책 제목에자칫 어려운 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다.하지만 이것은 저자의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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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어떻게 돈을 벌까?
그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갈까?
누구나 이런 궁금증을 누구나 가져보았을 것이다.
나 또한 마찬가지라 이런저런 생각들을 해보고
여러 책들을 읽어보고는 한다.

이런 내용을 담은 책 중에 하나가
이 책 '포르쉐를 탄 경제학'이다.
얼핏 본다면 경제학이라는 책 제목에
자칫 어려운 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것은 저자의 경험을 통해서 풀어쓴 부자 되기 강좌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합리적 지출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무조건적으로 지출을 줄이는 방식이 아닌
합리적인 범위내에서 그 지출을 허용하는 방법이다.
그 범위 안에서라면 포르쉐를 타고 출근을 하더라도
그것은 합리적인 지출이 되는 것이고,
선풍기를 한해만 쓰고 버리는 것이
합리적 지출이 되는 것이다.
나 같은 일반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으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이런 이론들이 저자의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다.
물론 저자가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라서
우리나라 실정에 안 맞는 내용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적용이 가능한 것 같다.

저자의 이런 독특한 생각은 어렸을 때부터 키운 버릇인 것 같다.
비록 부잣집 자녀로 태어나진 않았지만
자라오면서 체득한 수완들로 장사를 해왔다.
항상 남들과는 다른 생각을 통해서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는 저자는
아마 사업 영재가 아니었나 싶다.

저자가 강조한 것 중에 하나가
너무 많이 일하지 말아라 이다.
건강이 최고의 자산이라는 말일 것이다.
나도 이 말에 동의한다.
천금보다 귀한 것이 나 자신의 건강이 아닐까 싶다.

저자의 생각을 잘 배워서
나도 팔기 어려운 것을 쉽게 팔기의 방법을 익혔으면 좋겠다.


1*******m 2014.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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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를 탄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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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크게 2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앞부분은 저자의 어린 시절 체험담으로 현재의 부에 이르게 된 내력 비슷한 사연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흔히들 주위사람들 중 돈벌 구멍이 보인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자같은 분들을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어린 나이부터 이런 생황을 했다는 것이 매우 놀라운데, 기업가 정신이란 것이 이런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적기에 과감하게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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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크게 2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앞부분은 저자의 어린 시절 체험담으로 현재의 부에 이르게 된 내력 비슷한 사연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흔히들 주위사람들 중 돈벌 구멍이 보인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자같은 분들을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어린 나이부터 이런 생황을 했다는 것이 매우 놀라운데, 기업가 정신이란 것이 이런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적기에 과감하게 투자하고, 주위 사람들의 마음을 바꿔 시장을 창출하고 또한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않는 면 등 역시 성공하는 사람은 다르구나하는 생각이 들고 나는 이 사람만큼 과감하지 못해서 그 정도의 부를 얻지못할 것 같다는 생각도 함께 들었습니다.


그런데 2장부터는 내용이 달라집니다. 실제 생활에서 절약하는 팁이 소개되는데, 무조건 찌질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합리성 및 계획성을 기반으로 하는 점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사실 어느 정도는 저도 저자와 비슷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서 꼭 필요하지 않은 것에는 소비를 하지않고 보다 큰 만족을 위해 돈을 비축한다는 면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사실 최근에 저희는 전기 절약왕이라는 프로젝트를 집안에서 행하여 1달 전기요금을 8000원대로 줄인 바있습니다. 저자는 그런 사소한 것에 시간과 정성을 쓰는 것 보다 실제업무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났다고 주장하지만 그런 와중에서도 아낄 수 있는 것 아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저희 집도 이런 전기요금절약이 가능한 것이 이 책에서 소개된 것처럼 이사올 때 모든 전등을 LED로 바꾸고 초기투자를 한 것이 큰 도움되었습니다.

 사실 주위사람들을 둘러 보면 제가 사는 곳이 지방이라 서울만큼 주택자금에 대한 부담이 없어서 별로 절약하지않고 사고싶은 것 사고 먹고싶은 것 먹고 사는 것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씁쓸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실제생활에서 절약하지 않는) 사람들이 집의 크기를 늘리면서 주택자금을 위해 상당한 이자를 지불하면서 은행대출을 받고 또한 향후 집값이 오르거나 발전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곳의 집을 사는 것을 보면 살아가면서 생각이란 것을 하는지 의심스러울 때도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분명하게 알게되었습니다.

책의 제목이 포르쉐를 탄 경제학이라 매우 이율배반적인데, 이 책을 읽어보면 아주 합리적이고 당면하다고 생각됩니다. 어찌보면 부자는 이 책에 나온 합리적인 소비가 생활화된 사람들이 아닐까 생각이 들고 그런면에서 빈익빈 부익부는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가능하면 많은 분들이 이 책을 보고 우리나라 분들이 쓸모없는 일에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않는 부자나라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j********h 2014.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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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를 탄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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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포르쉐를 탄 경제학이다. 제목부터가 유별난 책이었다. 비싼 포르쉐가 책 제목에 나온 것도 특이하고 그것을 타고 돈을 버는 경제학이라는 점에서 더 특이했다. 제목이 특이해서 그런지 책을 점점 더 빨리 읽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어떤 방식으로 돈을 버는 건지 제대로 알고 싶어 책을 읽어 나가기 시작했다.  어떤 시대, 어떤 환경에도 그에 맞는 행동이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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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포르쉐를 탄 경제학이다. 제목부터가 유별난 책이었다. 비싼 포르쉐가 책 제목에 나온 것도 특이하고 그것을 타고 돈을 버는 경제학이라는 점에서 더 특이했다. 제목이 특이해서 그런지 책을 점점 더 빨리 읽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어떤 방식으로 돈을 버는 건지 제대로 알고 싶어 책을 읽어 나가기 시작했다.

 

어떤 시대, 어떤 환경에도 그에 맞는 행동이 있기 마련이다. 수입이 적으면 어떻게 돈을 더 많이 벌지 합리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저자는 무조건적 절약보다 불필요한 낭비를 없앤 합리적 지출로 돈을 벌어야 한다는 관념을 가지고 있다. 190㎞가 넘는 거리를 포르쉐로 출퇴근하는 저자에게 이 방법이 돈 버는 합리적 지출이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창업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사업을 확장하며, 보유한 재산을 어떻게 합리적으로 지출하고, 결과적으로 어떻게 해서 돈을 벌게 하는지에 대한 ‘돈 버는 사고방식’을 알려주고 있다. 8개 회사의 대표이사와 전문학교 학원장 등을 잇달아 지낸 그가 말하는 성공의 비결은 바로 돈 버는 ‘합리적 지출’ 사고방식이다. 즉, 부자와 서민은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점에 있다. 저자는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며, 목적을 달성시키기 위해 다른 수입원을 찾는 노력까지 기울인다. 결과적으로 보면 A는 지출만 했을 뿐, B는 목적을 달성했다는 충만감과 여분의 경제적 가치도 얻을 수가 있다. 저자는 이렇게 필요 없는 지출은 줄이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지출은 줄이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 이것이 또 다른 수입을 끌어들이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

나 또한 이런 저자의 말에 동의한다. 불필요한 지출만 줄이더라도 그것이 누적되면 큰 돈이 되고 상대적으로 다른 것을 구입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 책의 요지는 결국 저자가 이야기는 하는 불필요한 지출의 감소에 있는 듯 하다. 나도 이것을 지속적으로 실천하여 돈을 조금씩 모으도록 해야겠다.

a***0 2014.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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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를 탄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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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를 탄 경제학>은 제목에서 이미 기존의 경제관념과 180도 차이를 보인다. '소비를 늘리고 지출을 줄이는'것은 부를 이루기 위한 가장 중요한 경제관념중 하나이다. 하지만 우리는 생활속에서 이 말을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100원을 줄이기 위해 더 많은 낭비를 하는 행동들이 너무 많다. 이 책은 우리가 잘못된 관습에 빠져버린 낭비와 소비에 대한 통념을 뒤집고 리스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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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쉐를 탄 경제학>은 제목에서 이미 기존의 경제관념과 180도 차이를 보인다. '소비를 늘리고 지출을 줄이는'것은 부를 이루기 위한 가장 중요한 경제관념중 하나이다. 하지만 우리는 생활속에서 이 말을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100원을 줄이기 위해 더 많은 낭비를 하는 행동들이 너무 많다. 이 책은 우리가 잘못된 관습에 빠져버린 낭비와 소비에 대한 통념을 뒤집고 리스크를 최소화한 수입창줄과 합리적 소비에 대하여 새로운 제안을 던지는 책이다. 일반적으로 눈 앞에 이익을 늘리고 당장의 손실을 줄이기 위해 행동하는 것이 많다. 전기 콘센트를 뽑고, 물을 아끼고, 대형마트에 가기도 하고.. 하지만 진정 이것이 절약일까? 동네 마트보다 100원싼 대형마트를 가서 목이 말라 1000원짜리 음료를 하나 사먹는다면.. 결국 시간낭비에 돈낭비다. 절약을 너무 강조하다보면 그것이 강박관념이 되어 더 불행해질 수도 있다.

 

  특히, 부자에겐 절약도 행복을 위한 한 가지 방법중 하나였다. 불필요한‘낭비’를 줄여서 돈을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가슴설레게 하는 일’을 하기 위해 절약하는 것이 진짜 절약이다. 올바른 방식의 ‘가슴설레게 하는 지출’을 만들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많은 돈이 주어져도 그것을 올바르게 쓰지를 못한다. 복권에 당첨되어 많은 돈을 번 사람들 대부분이 경제적으로 망하는 경우가 많다. 이들 중 대부분이 돈 낭비가 그 원인인데, 그 이면에는 ‘가슴설레게 하는 지출’을 제대로 찾지 못한것이 그 원인이다.

 

  이 글을 읽고 나는 사람에게는 자기만의 ‘돈 그릇 크기가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부자는 가령 100억이란 돈을 어떻게 벌고 어떻게 쓰는지 우리는 알아야 한다. 돈의 크기에 따라 그 돈을 대하는 관점도 달라야 하는데, 나의 부모님은 평범한 서민이었기에 나에게 ‘돈 그릇 크기’를 크게 키워주지 못했다. 이 책은 일본인 저자가 일본을 배경으로 쓰어졌기에 한국 현실에 100% 일치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돈을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 큰 변화를 일으켜준 것이라는 데 대해 나에게는 큰 의미가 있던 책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YES마니아 : 로얄 a******5 2013.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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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를 탄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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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같이 벌어 정승 같이 쓰라'는 말이 떠올랐다. '잘 산다'는 게 돈과 무관하지 않은 것처럼 생각되어지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으나 "나는 아직 집도 없어"라는 친구의 말에 "언젠가 생기겠지"라는 무심한 답을 하는 나는 경제관념이 제로에 가깝다는 생각을 해본다. 모으는 건 물론 쓰는 것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어정쩡한 소비 패턴.   경제학이라는 제목이 선뜻 책을 손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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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같이 벌어 정승 같이 쓰라'는 말이 떠올랐다.

'잘 산다'는 게 돈과 무관하지 않은 것처럼 생각되어지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으나

"나는 아직 집도 없어"라는 친구의 말에 "언젠가 생기겠지"라는 무심한 답을 하는 나는

경제관념이 제로에 가깝다는 생각을 해본다. 모으는 건 물론 쓰는 것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어정쩡한 소비 패턴.

 

경제학이라는 제목이 선뜻 책을 손에 들게 하지는 않았지만 포르쉐라는 멋진 단어에 솔깃했던 책,

'포르쉐를 탄 경제학'은 쌩쌩 달리는 멋지고 신나는 자동차를 연상시켰다.

책 내용 또한 경제 개념이 없는 나와 무관하게 신나고 재미있었다.

한 번은 재미로 읽고 한 번은 진지하게 고민하게 읽어봐야 할 책이라 여겨지는 책이었다.

1장은 어린시절 사업을 일으킨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한 비즈니스 성공 모델을 제시하고 있고

2장에서는 합리적 지출의 방법을 3장에서는 절약에 대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는데 쉬우면서도 녹록하지만은 않다.

부자다운 생각과 부자의 절약법, 부자의 지출,

아둥바둥 살아가는 게 아닌 즐기면서 살아가는 현명한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어쩌면 읽는 이로 하여금 '나도 이런 것은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어떤 부분에 가서는 이렇기도 하구나 생각을 하게도 한다. 

하지만 삶은 바로 앞만 보며 살아가는 게 아니라 장거리 달리기와 같다는 점에서 저자의 권유를 따라하다 보면

생활도 마음도 윤택해지는 삶을 살아가는 자신을 보게 될 수 있을 것이다.

 

b******m 2014.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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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를 탄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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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를 탄 경제학  - 서민을 부자로 만드는 경제관념   제목에 나온 포르쉐라는 키워드에서 보듯이 이 책은 거대한 부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이 아닐까라는 기대감에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일확천금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들어있을거라는 기대하는 하지 않았지만, 부제에서 보듯이 단순히 어떤 돈버는 기술적인 부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부를 얻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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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를 탄 경제학

 - 서민을 부자로 만드는 경제관념

 

제목에 나온 포르쉐라는 키워드에서 보듯이 이 책은 거대한 부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이 아닐까라는 기대감에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일확천금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들어있을거라는 기대하는 하지 않았지만,

부제에서 보듯이 단순히 어떤 돈버는 기술적인 부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부를 얻기 위해, 습관이나 개념등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어떤 획기적인 무엇인가가 들어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는 충분히 할 수 있었던

제목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일단 끝까지 읽고난 결과는 반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당연하게도 저자의 경험을 기반으로 써 있는 이 책의 내용은

돈을 벌기 위한 관점을 바꾸는 이야기가 들어있지만,

앞부분은 저자의 어린시절 및 돈을 벌었던 에피소드 위주의 체험기라면,

중간에 '합리적 지출'이라는 이름으로 지출에 대한 관점과 습관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에 대한 저자의 법칙이 나옵니다.

나머지 후반부의 경우, 일반적인 법칙이라기 보다는

좀 더 현실에서 맞딱뜨리는 다양한 경우에 따른

일종의 저자의 해결책이 나와있습니다.


사실 앞부분의 체험에 대한 부분들은 옛날에 어려웠던 시절에 대한 영웅담 같은

이야기들이라 큰 감동보다는 약간은 그런가 보다 정도의 느낌이 강했습니다.

우리 나라에도 어려운 가운데 자수성가하신 분들의 이야기는 흔하게 들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합리적 지출에 대한 부분의 경우도 기존에 봤던 다른 책과 약간은 다른 부분이

있었지만, 상식적인 선에서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도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후반부의 각각의 상황별 대응책이나 입장 혹은 관점이라는 부분들은

기존에 봤던 책들이나 들었던 이야기들 보다 약간 다른 방식의 해법을 제시하는

부분들이 상당히 신선했습니다.

식기세척기를 사용하라든지, 작은 에어컨 2대를 설치하라는 이야기나

이 책의 제목처럼 포르쉐를 타면 돈이 모인다는 말은

저자의 설명을 듣고 나서야 나름대로 이해가 되는 내용들이었습니다.

저자의 방식이 정말 맞는지에 대한 검증이나 그것을 믿을 것인지에 대한 여부는

독자의 손에 맡기는 것이지만, 저자가 돈에 대해 가지는 관념처럼

합리적인 방식의 접근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은

더 나은 경제 생활을 위해 필요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구체적인 해결책에 대한 세세한 내용 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경제관념이나 소비 혹은 지출에 대한 습관을 되돌아보고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한 계기를 마련해 주는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이 책이 아주 좋은 역할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m*********u 2014.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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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를 탄 경제학이라는 타이틀을 보자마자 누구든지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경제학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지만 어쩌면 이제껏 우리가 알고 있던 경제학이나 제정적인 부분에 대한 마인드와 생각을 획기적으로 바꾸어줄 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경제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환경에서 태어나고 자랐는데 어릴때부터 돈에 대한 집착이 굉장히 강했다고 한다. 어린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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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를 탄 경제학이라는 타이틀을 보자마자 누구든지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경제학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지만 어쩌면 이제껏 우리가 알고 있던 경제학이나 제정적인 부분에 대한 마인드와 생각을 획기적으로 바꾸어줄 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경제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환경에서 태어나고 자랐는데 어릴때부터 돈에 대한 집착이 굉장히 강했다고 한다. 어린나이지만 돈에 대한 생각이나 집착이 강하다보니 돈을 빨리, 많이 벌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것저것 도전하여 돈을 버는 것을 좋아하고 스스로 용돈벌이를 하였다고 한다. 무엇보다 내가 놀라웠던 사실은 지금도 성인이 비싸다고 생각하는 '니콘'을 저자는 열한 살때 가질 수 있었다는 점이다. 성인이 된 내가 아직도 갖지 못했던 비싼 물건을 고작 열한 살 짜리가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이 나를 놀라게 했고 반성하게 했으며 나를 다시 점검해보고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저자는 남들과 똑같은 정규코스와 학교, 정규교육을 택하는 대신에 실질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창업의 길로 뛰어들었고 자신의 의지대로 돈을 벌고 계획대로 회사를 차근차근 성취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삶을 살아가는것에 큰 행복을 느끼며 부자의 길에 들어설 수 있었다고 회고한다.  

 

저자가 말하는 부자가 되는 방법은 그동안 내가 생각해왔던 방식과 너무나 달랐다. 저자가 부자가 되는 방법엔 교과서에 있지 않았다. 궁금한것은 못참고 무엇이든 직접 행동으로 옮기는 실행력과 빠른 결단력, 위험하지만 몸소 체험하고 경험하여 터득하게 된 삶의 지혜를 통해 저자는 점점 자신의 의지대로 당당하게 부를 이루어나갈 수 있었다. 어린 나이에 더 좋은 환경의 친구들을 부러워하고 분에 못이겨 잠을 못자고 치밀하게 전략을 구상하는 저자의 모습을 상상하며 얼마나 내 자신이 부끄러웠는지 모른다.

 

나는 항상 환경을 탓하고 조건을 원망하며 무조건 부자가 되고 싶은 생각으로 많은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직접 행동에 나서지 않았다. 항상 고생스러운것을 혐오하며 편하게만 행동하려 했고 게을러서 배우는 것도 늘 간접적으로 배우다가 그러다가 도중에 그만두고 그런 일상을 반복했다. 하지만 문제는 내 자신에게 있는 것이 아닌, 사회 구조와 시스템이 문제라고 생각했고 부모님이나 집안. 환경을 원망한 적도 많았다. 어떻게 생각해도 항상 외부에 탓을 돌렸다. 원인도 책임도 외부에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 그동안의 내가 얼마나 어리석고 한심했는지 깨달았다. 내가 어떻게 개척하고 변화시킬 생각을 했던 게 아닌 그저 남탓을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숨어있었을 뿐이었다. 따지고 보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부자만 되고 싶은 생각만 가지고 살았던 것이었다. 부자가 되고 싶은 동기와 의지, 문제의식을 각성하게 해 준 책이었고 부에 대한 확실한 메시지와 피드백을 전달받을 수 있었던 유용한 책이었다

q*********9 2014.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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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를 탄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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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을 부자로 만드는 경제관념이라고 해서 뭔가 특별한 것이 있을 거라 생각했다 제목도 일단 눈길을 끌었다 포르쉐와 경제학이 무슨 상관관계가 있다는 말인지?? 포르쉐라는 차가 가진 이미지는 아마 우리나라에서는 사치 낭비를 하는, 아니 해도 되는 부자들이나 그들의 2,3대가 폼나게 몰고 다니는 외제차들중 하나일것이다 이부분에 관해서는 책을 다 읽고나면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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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을 부자로 만드는 경제관념이라고 해서 뭔가 특별한 것이 있을 거라 생각했다

제목도 일단 눈길을 끌었다

포르쉐와 경제학이 무슨 상관관계가 있다는 말인지??

포르쉐라는 차가 가진 이미지는 아마 우리나라에서는 사치 낭비를 하는, 아니 해도 되는 부자들이나 그들의 2,3대가 폼나게 몰고 다니는 외제차들중 하나일것이다

이부분에 관해서는 책을 다 읽고나면 알 수 있었다

 

처음엔 지금까지 읽었었던 많은 부자관련 경재학책들과 비슷한 책일거라 상상했다

부자들의 경제학은 솔직히 몇권이나 읽었지만 피부로 와닿는 것은 별로 없었다

작은 부분들은 따라해볼 수 있는 것도 있었지만 애시당초 기본적인 경제지식의 차이와 아인드의 차이가 있어서인지 그저 남의 이야기정도로만 읽혓던 것이 사실이다

그저 읽으면서 '아~~  이사람들 대단하네!!!'했지만 스스로는 결코 모방할 시도조차도 못할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였었다

적어도 가진것이 별로 없는 서민으로 태어나고 자란 나와 비슷한 환경의 서민들 대부분에게는 그랬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그런 경제학과는 별로 상관이 없는 책이었다

저자는 어린시절부터 돈을 버는데 탁월한 재주가 있었던 것 같다

남들은 그저 가방을 메고 학교를 왔다갔다하는 동안에 학교에서 장사를 하면서 경제활동을 이른 시기에 시작한다

신사에서 축제에서 돈이 없어 금붕어잡이를 하지 못하고 나중에 금붕어 아저씨를 따라가 그 금붕어를 버리는 아저씨에게 손실과 이익에 관한 심오한 이야기를 듣는다

그후 스스로 금붕어를 팔기도하고 아이들이 구슬놀이를 할때 구슬을 도매로 떼어와 학교아이들에게 장사를  하다가 다른 학부모들에게 항의를 받기도 한다

 

가재를 잡아다 팔기도하고 가재를 키워서 팔기도하고 아무튼 저자에게 학교는 일터였고 동기들은 친구이자 고객이었다

그의 이런 경제활동을 보면서 교장선생님의 "기대" 어린 훈계를 듣기도했다

어쩌면 문제학생으로 보일 수도 있는데 그런 그에게 웃으면서 이야기하는 교장선생니도 참 대단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고교시절에 야구하는 친구들에게 책가방배달을 해주고 돈을 받기도 하고 대학시절에 이미 창업을 했다

흔히 생각하는 성공의 척도인 좋은 직장에 취업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스스로 인식하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통신업을 해서 돈을 벌기도 한다

이 글을 읽으면서 떠오른 것은 예전에 티비에서 드라마로 봤던 현대그룹의 정주영 초대회장의 어린시절이 생각났다

 

이 책은 저자가 일본인이지라 우리나라와는 경제적 환경이 달라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많지만 부분부분 지금까지 절약한다고 했던 행동들이 의미없고 부질없는 행동이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소소한 부분들이지만 실생활에서 필요한 것들도 있었다

저자는 포르쉐를 탄다고한다

신형 국산차를 사는 것보다 중고 포르쉐를 타는 것이 나중을 대비하면 휠씬 더 경제적이득이라는 점은 단순히 사치성이라고만 봤던 것에 다른 이유가 있다고 싶었다

재밌었다

경제학에 대한 소소한 개념들을 이렇게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이글은 책콩서평단으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s****2 2014.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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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설명하는 사고방식을 실천하면 반드시 책의 정가의 100배 정도는 절약할 수 있어 수중에 돈이 남아돌게 된다든지, 돈이 붙는 사고방식을 평생 실천할 수 있다는 서문을 읽어보며 뭔가 대단한 것을 설명해주려나 싶었다. 게다가 비즈니스 기회 포착 방법과 지출 합리화 촉진방법을 공개한다는 이야기가 눈길을 사로잡았는데, 그런 내용을 다루기는 하지만 그 각각의 내용들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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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설명하는 사고방식을 실천하면 반드시 책의 정가의 100배 정도는 절약할 수 있어 수중에 돈이 남아돌게 된다든지, 돈이 붙는 사고방식을 평생 실천할 수 있다는 서문을 읽어보며 뭔가 대단한 것을 설명해주려나 싶었다. 게다가 비즈니스 기회 포착 방법과 지출 합리화 촉진방법을 공개한다는 이야기가 눈길을 사로잡았는데, 그런 내용을 다루기는 하지만 그 각각의 내용들은 매우 미약해 보였다. 어릴 때부터 괴짜 취급 받던 저자의 이야기들을 쭉 전개하고 있어서 그런지 책 내용의 대부분은 상당히 재미있게 전개된다. 금붕어 장사 아저씨에게 처음 사업을 배운 경험을 이야기하며 초등학교 1학년 때 금붕어를 도매가에 사서 금붕어 잡기 놀이로 매우 큰 이윤을 남긴 일, 아홉 살 때 출장 구슬 가게를 차렸던 것, 아이들의 가방 배달로 돈을 번 것, 취미였던 철도사진으로 돈을 번 것, 산악자전거의 유행을 따라 산악자전거와 액세서리를 팔아 돈을 번 경험들을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가 돈을 버는 방법을 가만히 살펴보면 그 당시 사회에 유행했던 것을 비즈니스 기회로 포착한 뒤 해당 물품을 싸게 사들여 비싸게 파는 전략을 이용한 것이었다. 이어서 이 책은 부자는 쓸데없다고 생각하는 것을 철저히 배제하고 유익하다고 생각하는 것에는 아낌없이 돈을 쓴다면서 효율적 비즈니스 투자와 흥미 및 문화를 위한 낭비를 필요한 낭비로 정의하고 있다. 그 밖의 다른 낭비들에 대해, 즉 손익을 고려할 수 없는 것에 귀중한 돈을 허비해서는 안된다면서 아주 자세한 낭비 제거 방법들을 가르쳐주고 있다. 그런데 그게 EC내비 같은 일본 내 가격비교 사이트를 이용하라든가, T포인트 카드나 폰타카드 등 포인트 카드를 적극 활용하라던가 하는 일본 상황에 맞는 이야기만 전개되어 우리에게는 그렇게 실익이 없어 보였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제목으로도 언급된 포르쉐 이야기는 현재 자기가 중고차 매매업을 하는데, 포르쉐 911의 경우 15년된 것을 사면 그때부터 차량가격은 떨어지지 않기에 이득이라는 것을 설명하며 언급되고 있다.

 

d****o 2014.0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