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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회사에서 바로 써먹는 세금 안 내는 절세 비법이었다. 누구나 세금을 아끼고 싶어한다. 그것이 많은 사람들의 공통된 사항일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어떻게 세금을 절약할지에 대한 방법에 있다. 그 방법을 제대로 알고 실천할 수 있어야만 제대로 된 절세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었다. 그래서 책이 더 이끌렸고 그 정보에 눈길이 계속해서 갔다.
책에서는 세금을 절감할 수 있는 절세방안을 아는 것은 중요하고, 그에 필요한 증빙이나 자료가 무엇이며, 경영시스템에서 검증절차를 갖추는 것도 중요하다고 한다. 또 적극적인 절세경영을 한다면, 회사에서 적용받을 수 있는 조세특례제도를 찾거나 이를 위해 경영적 노력을 하는 것도 경영자 역할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세금신고 및 납부를 잘못하면 어느 정도 제재가 따르는지 알아 두어야, 현금흐름 통제에서 위험을 회피하거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정책을 준비해야한다고 한다. 이를 위해 세무신고 전에 회사의 재무제표가 회사의 실질을 정확히 반영하고 있는지 검토하라고 한다. 신고가 끝났다 하더라도 오류가 발견되었다면 최대한 이를 빨리 바로잡는 수정신고 또는 경정청구를 통해서 경영적 손실이 커지는 것을 막으라고 한다. 그것이 절세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그리고 세무조사에 대비한 핵심 세무 관리전략으로 다음을 준비해야 한다고 한다. 첫째 나중에 발생할 세무조사에 대비해 증빙자료를 반드시 구비하라 둘째 모든 현금거래는 금융거래를 우선으로 한다. 셋째 기업의 납세성실도를 잘 관리한다. 이렇게 관리를 잘 해두도록 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책의 내용 중 좋았던 부분은 3장 당당하게 세금안내는 부가가치세 비법노트였다. 부가가치세 계산구조를 알면 절세가 보인다, 매입자료 챙기는 것이 부가가치세 절세의 시작이다, 세금계산서가 아닌데도 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영수증이 있다, 사업장이 2개라면 부가가치세 신고·납부는 묶어서 하는 것이 유리하다, 면세물품을 수출하는 경우 면세포기를 하면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 등이 그것이다.
이 책을 통해 확실히 절세에 대한 여러 가지 비법을 많이 알게 되어 뿌듯하고 좋았다. 알게 된 지식을 잘 실전에 적용하여 많은 돈을 절약하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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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회계 업무에서 절세가 중요합니다. 증빙관리와 신고를 통한 절세. 다양하고도 꼭 필요한 절세비법들이 나와 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무에서 정말 필요한 내용들입니다. 세무실무하시는 분이라면 꼭 추천합니다. 세무담당자와 경영자들에게 좋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