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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없이 첫번 째로 추천하여 선물해준 책이다. 그리고 전자책에도 익숙해지면 좋을 것 같아 이번에는 전자책으로 주문하여 선물을 했다. 한 번에 잡아 들은 아이패드로 단숨에 읽어 버린 아들, 그리고 이어지는 질문들... 게임에만 몰두했던 아이였는데 역시 콘텐츠가 중요함을 다시 한 번 보여 준다. 딱딱한 주제보다 지금 아이가 사용하고 있는 문명의 이기가 바로 이 인물로 부터 시작했음을 보여주니 관심이 많이 가나보다. 앞으로 네권도 열심히 읽어주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