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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엄청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해 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있다가 문득 떠올라서 이북으로 사려고 했더니 없더라구요..ㅠㅠ 어쩔수 없이 종이책으로 구매했는데 오랫동안 보관이 되어있던건지 조금 아쉬웠지만 읽는데는 지장이 없기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어릴때 읽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신기했고 기독교관련세계관도 알게 되고 또 너무 흥미진진해서 뒷부분을 안읽을 수가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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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코드가 엄청 유명한 소설이라서 당연히 읽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우연히 추천소설 중에서 다빈치코드를 발견하고 구입해서 읽게 되었는데, 그야말로 빠져들고 말았다. 2008년에 초판이 발행되었으니, 그 배경이 되었던 밀레니엄이 이해되면서 글의 몰입도가 배가되었다. 나는 불교신자라서 기독교의 교리나 역사에 대해서는 무지한 편인데, 이 글을 읽으면서 기독교의 역사를 잘 이해하게 되었고, 그동안의 종교관마저 바뀌는 계기가 되었다. 주인공 랭던과 소피, 그리고 티 리빙경의 성배를 찾아가는 숨막히는 전개가 잠시도 쉴 틈을 주지 않고 몰아부치는 바람에 1일 1권을 읽어대는 경지에 이르고 말았다. 지키려는 자와 막으려는 자. 그리고 탐욕으로 인해 망가져가는 자? 처음에는 랭던을 범인으로 몰아가는 브쥐 파슈 국장이 혹시 스승이거나 그 하수인일거라.생각했는데 ?? 아마도 독자를 속이기 위한 작가의 고도의 연막전술이 아니었을까 싶다. 글을 읽으면서 이 이야기가 픽션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니 작가의 해박한 지식에 다시 한 번 놀라게 된다. 유럽여행을 가기 전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루브르 박물관에 갔을 때 좀 더 생생한 관광을 할 수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정말 스팩타클하고 감동적인 작품이다! |
| 너무너무 재밌었다 마지막 반전이 약간 허무하긴했으나 나에게 재미난 감동을 주었다 이래서 댄브라운 댄브라운 하나? 라는 생각도 같이 들었다 이것을 읽고 천사와 악마도 보았는데 둘이 구성이 똑같아서 오히려 처음봤던 다빈치코드가 나에게 신선하게 다가온 듯 하다 성배 성배 성배 이 안에 숨겨진 다이나믹한 이야기와 진실들을 찾아서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다만 이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니까, 진실을 안 듯 행동하는것은 삼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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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읽은 다빈치 코드. 중간중간 나오는 암호도 풀어볼라 하였으나, 실제로 실존하는 단체에 소속되었거나 소속되었던 사람과 인터뷰도 하면서 진행한 듯 하니, 더 흥미 진진하게 읽은 듯 . 음모론자들이 등장하는 소설은 역시나 재밌다. 권력을 가진 자들이 자신들 만을 위한 특권을 더 다지기 위한 기독교 단체가 영화 상영을 반대해서 어떻게 보면 더 마케팅 효과를 본 다빈치 코드. 보고나서 기독교 단체가 왜 저리 난리쳤는지 납득이 가긴 하지만..
천사와 악마가 전편이라는 것을 읽고 안 1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