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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제자반, 사역반이 끝난 후 수료 받기 전에 이 책 읽을 것을 권유하였다. 제목도 재미있어서 사자마자 읽기 시작했다. 이틀이 걸렸다. 전도는 전도의 은사가 있는 사람이 하는 줄로 알았다. 그러나 목사님의 책을 읽은 다음 나도 목사님이 시작했던 전도의 방법들을 사용하고 싶었다. 사실 가정주부인지라 과일을 살때나 물건을 살 때 덤이나 약간의 에누리를 해 달라고 했던 나였다. 그러나 이 책을 읽은 다음부터는 될 수 있으면 하지 않으려 한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의 전도대상자로 보이고, 또 그들과 인간적인 좋은 관계를 맺고자 노력하고 있다. 관계전도다. 그들에게 복음 전할 기회를 엿보게 되었다. 나에게 이런 마음을 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소극적인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맞다. 전도는 어명이다. 어길 수 없는 하나님의 어명이다. 나처럼 능력없는 자도 이 책을 읽고 교회에서 하는 프로그램중 하나인 전도폭발에 등록하게 되었다. 김두식 목사님이 나의 마음속 깊히 담겨있는 열정을 끌어 당기신 것이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나같은 자 전도하도록 마음문을 열어주시고, 이젠 훈련으로 하나 하나 채워주시니 감사합니다. 책 내용 중에서 목사님이 영어예배를 부흥시켰던 사례는 날 많이 흥분케 하였다. 나도 영어예배를 섬기는 한 사람으로 이를 위해 더 기도하고 헌신하고자 한다. 많은 젊은이들과 꿈이 있는 아이들로 영어예배를 가득메우는 비젼을 가져 본다. 나도 목사님처럼 취미와 특기를 마귀 억장 무너뜨리기와 마귀 열받아 죽게 만들기로 하고자 한다. 더 이상 사탄에게 물리지 않도록 성령의 전신갑주를 입고, 완전히 무장하고자 한다. 여러분 어명입니다! 책 읽고서 하나님이 땅끝까지 전도하라는 어명을 받드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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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전도의 열정이 식어버린 자신을 발견하였으며 전도는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의 어명이심을 다시 알게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전도에 대한 '어명정신'을 회복하고, 어명정신으로 충만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이 시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전도의 열정이 회복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