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2월 13일 필연매니지먼트 출판사에서 출간된 하이마이디어 작가님의 작품 책빙의는 이제 지겹다 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에 민감하신 분들은 이 리뷰를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여자주인공이 남자주인공에게 자신의 빙의에 대해 털어놓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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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이디어 작가님의 책빙의는 이제 지겹다 4권 리뷰입니다. ㅋㅋㅍ소설이어서 그런지 사건 발생→전개→사건해결 의 구조가 반복되어서 조금 지루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부연설명이 많은 부분은 스킵하면서 보니까 술술 읽히긴 합니다. 여자주인공이 강하고 남자주인공이 점점 성장하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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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이디어 작가님의 책빙의는 이제 지겹다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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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이디어 작가님의 책빙의는 이제 지겹다 리뷰입니다. 본 리뷰엔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열람 시 주의바랍니다. 1권이 흥미로워서 뒷권을 쭉 질렀는게 나쁘지 않게 무난무난하게 진행돼요. 여주가 잘 나아가고 남주가 잘 뒷받침하는 느낌? 남주가 복수를 향해 한 칸 한 칸 쌓는 게 볼만 했습니다 재독할 만큼 인생작이다!! 하는 건 아니지만 시간 때우기용으로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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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빙의는 이제 지겹다 4권 입니다. 어우 진짜 이 책은 흑막 볼때마다 소름이 끼칩니다. 아직까지는 해결된 일이 별로 없고,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는 상태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제 2권 남았으니 다음 권쯤에는 중요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흑막의 이야기 외에는 그렇게까지 소름끼치지 않으니, 읽을 만한 느낌입니다. 제가 피폐물을 또 잘 못봐서.. 아무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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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라면 질색하는 내가 이걸 보게 되다니.. 아니, 제목만 봐서는 가벼운건줄 알았고 1권에서도 그리 느꼈단 말이야? 이제 마지막 빙의고 가족들하고 나름 잘 풀고.. 근데 점점 무거워지며 최종흑막의 정체는 아직도 안나옴. 3회차에서 리타가 죽고 난뒤의 모습이 그려지며 유리엘이 어떻게 따라오게 되었는지 그 묘사만 보여주고, 4회차에서 유리엘이 누구인지는 아직도 안알려줌. 뒤에서 음험하게 훔쳐보고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었지만 몰랐다 식의 서술만 겁나 나옴. 개짜증남. 그리고 4권에서의 메인 사건이 사냥제 몬스터 날뛰는 사건이였는데 루즈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