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2월 13일 필연매니지먼트 출판사에서 출간된 하이마이디어 작가님의 작품 책빙의는 이제 지겹다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에 민감하신 분들은 이 리뷰를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여자주인공은 '디아나'라는 조연을 자신의 부하로 삼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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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이디어 작가님의 책빙의는 이제 지겹다 3권 리뷰입니다. 여자주인공 캐릭터 설정이 조금 특이합니다. 건조하면서도 여동생이랑 남자주인공 챙기는 모습보면 착하고 또 사건해결을 하는 걸 보면 할 일도 야무지게 합니다. 근데 모든 일에 약간 염세적이면서도 또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게 신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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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이디어 작가님의 책빙의는 이제 지겹다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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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이디어 작가님의 책빙의는 이제 지겹다 리뷰입니다. 본 리뷰엔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열람 시 주의바랍니다. 1권이 흥미로워서 뒷권을 쭉 질렀는게 나쁘지 않게 무난무난하게 진행돼요. 여주가 잘 나아가고 남주가 잘 뒷받침하는 느낌? 여주의 가족상은 클리셰랑 조금 달라서 신선했어요 재독할 만큼 인생작이다!! 하는 건 아니지만 시간 때우기용으로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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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빙의는 이제 지겹다 3권 입니다. 진짜 어우.. 흑막이 이렇게 소름 끼친적이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 정말 안엮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소름이 듭니다. 아무튼 벌써 3권째입니다. 다음권에는 표지도 바뀌는 군요. 처음에는 남주? 맞겠지..? 아무튼 줍는 것 때문에 남주가 원한을 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그런 것은 별로 없는 모양입니다. |
| 책 속의 악녀 언니로 네 번째 빙의된 주인공은 이번 생에 감흥이 없었으나, 이번에는 이전 내공을 사용할 수 있고 여주인공 엘리샤가 신경 쓰인다. 원작에서 엘리샤가 비참해질 것을 알고, 주인공은 동생의 운명을 바꾸기로 결심한다. 엘리샤를 여주인공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 남주에게 살해당할 운명의 카시온 카터를 구해 협력자로 삼는다. 주인공은 카시온에게 엘리샤를 지켜달라고 부탁하며, 그의 운명을 바꾸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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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히는데 내 기준 장황한 설명이 많아서 흐린눈으로 건너띄기 시전중. 무기하나하나에 설명이 많은데 뒤에 가면 뭔가 간지나게 묘사할 계획인가.. 이런 부분이 많음. 그리고 나는 가벼운 로판은 봐도 피폐물 로판은 안보는데 미친, 3회차 피폐남주가 같이 세계관 넘어온듯 나의 리타리타 할때마다 소름끼침... 원작남주랑, 그 옆에 신관집안 막내, 둘 중 한명이 누구인가 맞춰보세요 느낌이 들게 서술하는데 원작남주 아니고 신관집 막내아들이 최종흑막일거 같음. 빨리 꺼지라고 하고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