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가 네 번째의 빙의를 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합니다. 여주와 엘리샤의 관계가 너무 좋았어요..ㅠㅠㅠ 여주가 엘리샤를 성공적으로 구하고 괴로웠던 과거의 자신도 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엘리샤를 여주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 원작에서 단명한 악역을 공작으로 만들기 위해 구해내는데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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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빙의는 이제 지겹다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네번째 빙의를 해서 지겨움을 느끼고 감흥을 못 느끼는 여자 주인공 그저 그냥 주어진 삶을 얇고 길게 살다가 갈 마음을 먹었는데 그런데 이번의 빙의에서는 이전과는 다르게 전 빙의일때의 능력을 쓸 수도 있고 이제까지 신경도 안 쓰이던 여자 주인공이 신경 쓰이길 시작한다 (소설) 여자 주인공이 동생이라 가족애가 생기는건가 그래서 여자 주인공을 탈 여주 프로젝트를 시작하는데 가볍게 읽기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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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엔 네네 프로모션 들어갔을 때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연재 당시에 초반부를 봤던 작품이라서 구매 결정 했었습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책 빙의를 여러번하는 여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작품 시점에서는 4번째 빙의고, 피폐물 여주의 악녀 언니로 빙의해 동생의 미래를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였습니다. 이전 생이랑 연결되는 악역이 하나 나왔었는데 걔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더라고요. 완결권이든 뭐든 구매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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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추천으로 읽게 되었어요. 빙의 다회차라는 설정을 어떻게 활용할까 싶었는데 중간에 2회차 능력을 활용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여동생을 향한 마음도 과거 자신을 투영한다는 식이라 개연성도 괜찮다고 느꼈고요. 1권까지는 남주와 여주가 이제 막..! 접점이 생기는 정돈데 나중에 어떻게 될지 궁금해져요. 가독성이 좋고 술술 잘 읽혀요. 감정선도 잘 흘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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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 수 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에 의한 리뷰이므로 참고만해주시길 바랍니다. 여주는 벌써 네번째 책빙의를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인터넷 소설의 여주, 두 번째는 선협물의 주인공, 세 번째는 피폐물의 여자주인공, 그리고 현재 시점의 네 번째에서는 피폐물 여주의 악녀 언니로 빙의했습니다. 여주는 여러 일을 겪게 되면서 4회차에서 잘 살아보기로 결심하고, 원작 여주를 괴롭히는 유모를 치우고, 미래에 원작 여주를 괴롭히는 남주도 주변에서 치우고자 원작 남주의 경쟁자를 지키고자 합니다. 그 이유는 원작 남주가 경쟁자를 죽이려고 난리를 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카시온과 여주는 엮이게 되는데요. 개인적으로 내용도 술술 읽히고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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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빙의는 이제 지겹다 1권 입니다. 노란 플랫폼에 있을때부터 제목때문에 눈길이 갔고, 읽고 싶었는데, 제가 플랫폼에서는 잘 읽지를 못해서 단행본이 언제 나올까 생각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발매되고 이렇게 바로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근데 작가님이 하이마이디어 님인줄은 구매할때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전 작품도 재밌게 읽었는데 이번 작품도 참 취향에 맞았습니다. |
| 여주는 의식이 돌아오자마자 낯선 상황에 처한 자신을 발견합니다 분명히 죽었는데 또 다시 알 수 없는 현실에 우선 눈 앞의 일부터 대처를 하는데요 마지막이길 바라며 전 빙의에서 죽음을 택했으나 네번째로 책에 빙의한 걸 파악하고 지긋지긋해 합니다 조용히 지내려고 하지만 전 회차의 자신과 여동생의 미래가 겹쳐 보이면서 심란해 하고요 그 무엇보다 안식이 필요했던 여주지만 바뀌지 않는 상황에 조금씩 변화를 주며 또 어떻게든 살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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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빙의는 이제 지겹다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소설의 주인공인 여주는 현실세계에서 죽고, 소설에 빙의한 인물입니다. 하지만 이 캐릭터가 좀 다른점은 이미 몇번 빙의를 했었다는 점이죠. 현대세계에 살다가 어느날 빙의하는데, 죽으면 돌아갈 줄 알았던 현실에 돌아가지 못하고 다른 책 속 세계로 두번이나 더 빙의했다가 죽고, 네번째에도 다른 소설에 빙의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애매한 위치의 등장인물이지만 원작과 달리 원작의 주인공인 여동생을 지켜보기로 결정하고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웹툰을 먼저 접한 작품인데, 생각보다 볼만해서 좀 더 읽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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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이디어 작가님의 책빙의는 이제 지겹다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가님의 작품을 이걸로 처음 접해봤는데.. 흠.. 문체가 조금 무거운?? 안읽히는?? 그런 느낌이 있긴 있더라구요... 제 취향의 작품이었구 줄거리였는데 약간 문체는 취향이 아니네요... 그래도 소재가 흥미롭습니다 ! !! 하 근데 다음 6권을 언제 다 모으나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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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빙의 4번째. 첫번째는 인소, 두번째는 무협, 세번째는 피폐로판- 4번째도 피폐로만인데 3번째는 주인공이였는데 지금은 여주 주변인물, 조무래기 악당으로 책빙의 함. 가벼운 내용일줄 알았는데 노란집 로판처럼 가볍지는 않음. 3번째에서 정식 피폐 루트를 밟아서 그런가 트라우마가 있으며 여주 성격이 나름 진중함. 2번째의 무협에서 얻은 능력이 발휘되어 나름 먼치킨이나 육체가 아직 따라가지 않음. 다만원작 내용을 상기하며, 이용할건 다 이용중. 근데 원래 이름도 잊어버릴정도로 까마득하다던데 용케 책 내용은 잘 기억나네... 빙의하면 책내용 뭘 읽었는지 알려준다고는 했찌만...?? 아직 초창기라 이렇다 저렇다 할말은 아님. 꿀잼은 아님. 술술 읽힘. 큰 임펙트는 아직까지 없으나 뒤쪽을 더 읽을 마음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