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 가장 읽을만한 챕터는 서문이었다.역사 속에 유명한 인물들 중 의사였으나의사 가운을 벗은 사람들 얘기들이지만그냥 여기저기서 베낀 자료들 정리한 수준 밖에 안되는 것 같다.현재를 살고있는, 이 시대에 가운을 벗은 의사들의생생한 인터뷰를 담은 이야기였다면 정말 흥미진진했을텐데...돈주고 사서 볼만한 책은 절대로 아니니그냥 도서관에서 빌려읽으시길...
이 책에서 가장 읽을만한 챕터는 서문이었다. 역사 속에 유명한 인물들 중 의사였으나 의사 가운을 벗은 사람들 얘기들이지만 그냥 여기저기서 베낀 자료들 정리한 수준 밖에 안되는 것 같다. 현재를 살고있는, 이 시대에 가운을 벗은 의사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담은 이야기였다면 정말 흥미진진했을텐데... 돈주고 사서 볼만한 책은 절대로 아니니 그냥 도서관에서 빌려읽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