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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카페에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한 명의 친구가 어이없는 표정을 하며 "아니 내 동생이 이번에 몰래 성형 수술 상담을 하고 왔어!!" 라는 말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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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수시 합격자 2206명 등록 포기 이유는 '여기' 가려고 라는 기사의 제목을 보게 되었다. 실제 2023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일명 sky(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최초합격자 중 약 33%가 등록을 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가 되었다고 한다.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추가합격자는 다른 대학의 의대나 치대, 약대와 같은 학교에 최종등록을 했다고 한다. 이 기사를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정말 의사를 하고 싶은 학생들이 저렇게 의대를 지원하는걸까? 실제로 주변 지인 중에 의대에 간 사람이 있어서 물어보았는데 의대를 간 이유는 안정적인 직장과 고수익의 연봉 으로 촉망받는 직업이라서 의대를 진학했다고 하였다. 당연히 의대를 가는 모든 학생들이 똑같은 이유를 가지고 의대에 진학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안다. 높은 연봉에 의해 의대를 희망하는 학생도 있을 것이고, 정말 사람을 살리는 직업 그에 따른 책임감을 존경하여 의대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관심이 없지만 높은 연봉 때문에 의대를 가고자 하는 학생들의 경우 의사라는 직업이 보여주는 외적인 부분만 접했을 가능성이 높다.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라는 책 같은 경우에는 의사에 대한 내면적인 부분도 자세히 서술이 되어져 있는 책이다. 의사의 경우 엄청난 책임감과 끈기를 가지고 있어야한다. 좋아하는 일을 하더라도 끈기가 부족하여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의사의 경우 끈기를 가지고 있어도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신중한 고민을 하며 의사라는 직종을 봐야된다고 할 수 있다. 높은 연봉을 받는 이유는 의사라는 직종이 가지고 있는 특성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책에서는 의사가 가져야하는 책임감, 의사로서 겪어야하는 어두운 측면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고려하였을 때 전문적인 기술과 결합하여 높은 연봉이 나오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의 경우 의대를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과 이미 의대를 진학하였지만, 진로에 대해 확신이 없는 학생들에게 추천을 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의 경우 정말 의사의 입장에서 겪을 수 있는 일들 팁과 같은 내용이 있다. 특히, 성형외과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이루고 있는데 성형외과 의사를 희망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정말 궁금증을 모두 풀어줄 수 있는 만능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의사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아니여도 성형외과 팁과 같은 정말 알찬 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책을 좋아하는 분들의 경우 한 번 읽어보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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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외모지상주의 시대에 살고 있다.' 제가 대학에 들어와서 들은 교양 강의 중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사실 전까지는 이 부분에 대해 크게 공감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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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라는 꿈을 가진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라는 책을 읽었다. 저자는 강남의 성형외과 의사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책에 대한 신뢰가 높은 상태에서 이 책을 읽었다. 그리고 현실 전달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자 덕분에 이 책에 엄청나게 몰입을 하며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자마자 현재 의대에 진학을 하고 있는 친구가 생각이 났다. 정말 의대생이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책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기 때문이다.의대에 진학을 해서 공부를 하고 있는 친구가 의대라고 해서 모두 명확하게 어떤 의사가 되고자 하는 학생들이 많다고는 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1학년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의사와 관련된 일을 해본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게 정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나는 그냥 관심 있는 분야로 가면 되는거 아니야? 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했던 말이 정말 우스웠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왜냐하면 내가 정말 의대와 거리가 먼 학과에 진학을 해서 의대 그리고 의사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 단순히 내가 알고 있던 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편견을 버릴 수 있었다. 이 책에서 고객보다 고객의 얼굴을 더 잘아는 병원이라는 내용이 있었다.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에서 가장 인상이 깊었던 내용이다. 단순하게 고객이 요구한 수술을 하는 것이 아닌 고객과 정말 많은 소통을 하고 고객이 원하는 결과를 주기 위한 성형외과의사와 성형외과에 노력을 알 수 있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존경심 뿐만 아니라 성형 외과에 대한 신뢰가 생기게 되었다. 또한, 굉장히 현실적인 내용으로 의대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의대에 진학한 친구에게도 이 책의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며 꼭 읽어보라고 얘기를 했더니 바로 책을 사서 읽고 나한테 전화를 하며 얘기했다.그 친구는 진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이렇게 현실적으로 책 내용을 표현해줘서 의사에 대한 책임감 그리고 사명감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었다 라고 이야기를 했다. 저자가 성형 외과 의사이기 때문에 실제로 직접 겪은 경험에 대해 서술을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의대를 희망하거나 의대생이 사람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의대에 대한 인기가 커져만가고 공부를 잘하면 의대에 가야된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지금 이 책은 현재 상황에 의대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진로를 정할 수 있고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단순하게 의사라는 직업의 장점만 보고 의대에 희망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말을 듣게 되었고 이 책을 읽으며 정말 자신이 하고싶고 잘할 수 있는지에 대해 다시 한 번생각을 해볼 수 있기 때문에 나는 이 책을 의대를 진학하는 학생 그리고 의대생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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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라는 책을 읽었다. 사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옛날부터 의대에 관심이 있었지만, 성적이 안돼서 의대에 진학하지 못해 풀지 못한 궁금증을 풀고 싶어서 책을 읽게 되었다. 사실 의대에 진학을 하고자하는 학생들은 일찍부터 의사라는 꿈을 정해서 열심히 공부를 하여 의대에 진학을 한 학생과 공부를 열심히 하다보니 상위권의 성적을 받게 되어 의대에 진학한 이 두가지의 케이스가 가장 많은 것 같다.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의사에 대한 정보 뿐만 아니라 현실적으로 의사가 무엇을 하는지 어떤 고충이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의사를 하며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실제로 황당했던 경험, 의사가 아니면 겪을 수 없는 경험을 저자가 책을 통해 정말 잘 표현을 했다. 책을 읽으면서 의사가 사람을 많이 만나긴 하지만 이런 경험을 하면 정말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흔하게 아는 의사의 장점은 의사 친구가 많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이 왜 장점인가 만약 건강의 문제가 생각 가족이나 지인이 있으면 분야별로 의사 친구들이 있으니 물어보기 쉽기 때문이다. 하지만 단점은 정신적으로 굉장히 힘들다는 것이다. 특히,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라는 책을 통해 성형 외과 의사의 고충을 느낄 수 있었다. 단순히 의사의 고충뿐만 아니라 병원을 경영하는 경영자의 입장에서의 고충도 알 수 있었지만, 의사라는 직업이 생각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무거운 책임감으로 인해 정말 힘들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외적으로만 직업을 보면 안되겠다고 생각을 했다. 나는 여태 직업을 생각하면 돈 많이 벌고, 편한 직업, 워라벨이 보장된 직장을 가지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다. 사실 의사는 워라벨 보장이 잘 되지 않는다는 것도 알고 있었지만 고액의 연봉을 받으니까 버틸 수 있을거야 라는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며 의사가 가지고 있는 전문적인 기술, 환자에 대한 책임감 등등 다양한 고충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직업을 외적으로 보이는 모습만으로 판단을 하면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이 책은 단순하게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것 뿐만 아닌 자신에 진로에 대해 더욱 깊게 생각할 수 있기에 의대생들에게 정말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그리고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성형외과에서 중요하게 봐야하는 부분, 호갱 안당하는 방법 등 성형외과에 대한 내용을 정말 중요한 부분만 자세히 잘표현하고 있기 때문에 의대생 뿐만 아니라 성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나 또한, 외모에 많은 관심이 있기 때문에 미래에 성형을 할 수도 있는 나에게도 정말 유익한 지식을 알려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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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의대가면 플랜 카드 걸어줄게 이 얘기는 내가 고등학교 1학년 때 만난 친구에게 항상 듣던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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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에 대한 시기와 질투' 내가 공부하고 있는 과목의 담당 교수님께서 말씀해주신 내용이다. 정확한 뜻에 대해서는 말씀을 해주시기 않았지만 저 문장 자체가 흥미로워 인터넷을 통해 찾아보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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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이 책은 나에게 용기를 준 책이다. 나는 성형 수술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었고, 자존감이 낮았기 때문에 돈만 있다면 정말 성형 수술을 하고 싶다고 생각을 했다. 고민만 하다가 성인이 되었고 벌써 돈을 벌 수 있고 월급을 받는 나이가 되었다. 다시 한 번 성형 수술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지만, 유튜브에 올라온 부작용 후기를 보고 난 후 마음을 접었다. 그렇다고 해서 나의 자존감이 회복된 것은 아니였다. 외모가 자존감에 관련이 있나? 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을 것이다. 모두가 외모가 자존감에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나에게는 외모와 자존감이 연결이 되어져 있는 것만 같았다. 나보다 뛰어난 외모를 가진 사람이랑 연애를 하다보면 자존감이 높아질거 같았지만, 아니였다. 이 사람에 어울리는 사람이 되고자 외모에 대해 더욱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었고 성형 수술 이외에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봤지만, 여전히 내 자존감을 낮았다. 그리고 지금 만나고 있는 연인과 내가 과연 어울릴까?에 대한 고민도 깊어지게 되었다. 그래서 성형 수술을 결심했지만, 부작용이 무섭고 성형 외과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성형 수술을 하기 두렵고 막막했다. 지인 또한, 성형 수술을 했고 부작용이 없지만 내가 본 성형 수술 후 부작용은 내 머리에 공포감을 가득하게 심어줬기 때문에 수술에 대한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었다. 지인에게 내 고민을 털어놓았는데 지인이 내게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이 책을 추천해줬다. 나는 그래 한 번 읽어보자 라는 마음으로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성형 수술에 대한 결심을 하게 되었다. 전반적으로 성형 외과에 대한 지식, 팁을 얻을 수 있었고 저자가 성형외과의사인데 어떻게 성형외과 수술을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고객을 대하는지에 대해 알고 성형 외과에 대한 신뢰가 생긴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감정은 이 정도로 의사선생님께서 책임감을 가지고 수술을 진행하고 환자를 위해 노력하시는데, 내가 너무 성형 외과에 대한 안좋은 부분만 보고 신뢰를 하지 못했나? 라는 생각을 하며 다시 한 번 이 책을 읽으면서 성형외과에 대한 편견을 지워나갔다. 나도 성형 수술을 결심하긴 했지만, 책에서 말한 내용처럼 여러 곳의 성형 외과를 돌아보며 신중하게 성형 수술을 계획할 예정이다. 아직 상담은 하지 않았지만, 내가 책에서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성형 수술을 진행하게 된다면 수술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시킬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통해 용기를 얻었고, 자존감 또한 곧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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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외과는 무조건 유명한 곳으로' 이런 말이 있다. 나는 이 말에 대해 적극적으로 동의를 하는 입장이였다.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사실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책을 읽기 전까지 내 목숨과 내 삶을 성형 외과에 맡기는 건데 무조건 유명하고 후기가 많은 곳으로 가야겠다. 라고 생각을 했다. 어찌 보면 너무 당연한 말이다. 당연히 수술 후에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수술을 하는 것인데, 정말 신중하게 결정을 해야하는 것이 맞는 것이다. 오죽하면 책에서는 저자가 닥터 쇼핑을 한다고 한다. 많은 의사 중에 제일 괜찮은 의사를 고르는 것을 의미한다. 이 부분은 성형외과를 가도 좀 더 둘러보고 본인에게 맞는 의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을 해준다. 사실 의사와 고객의 커뮤니케이션이 굉장히 중요하게 작용을 한다. 정확한 진단, 어떤 부분이 개선되기를 원하는지 등등 다양한 요구 사항을 의사와 대화를 하며 고객이 원하는 수술 결과를 이끌어내야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실제로 자신이 겪었던 경험담을 이야기 하며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는 것을 전달해주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성형 수술을 하는 이유는 자기만족,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 라고 한다. 하지만, 의사와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면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고 그러면 자기 만족도 자존감도 높일 수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는 성형외과를 둘러보며 자신과 맞는 의사를 찾아서 수술을 진행해야한다고 한다. 나는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책을 읽으며 성형은 정말 신중하고 고민 끝에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사실 충동적으로 성형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만약 지금 이 글을 읽으며 충동적으로 성형을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꼭 이 책을 한 번 읽어보고 다시 생각할 것을 권한다. 그 이유는 충동적으로 성형을 하게 되면 많은 정보를 알지 못하고 성형 수술을 하기 때문이다.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의 저자가 말했듯 충분한 시간을 두고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시간을 투자해야한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며 성형 수술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원래는 뭐 간단한 수술이면 그냥 유명한 병원에 가서 수술만 받고 오면 되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 아무리 작고 간단한 수술이여도 신중하게 선택하고 시간을 많이 쓰더라도 나에게 맞는 의사를 찾아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이러한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던 나에게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라는 책은 큰 교훈을 주는 책이였다. 그렇기 때문에 성형 수술을 생각하고 고민을 하고 있는 분께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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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상이 모든 걸 결정한다. 나는 이 말에 대해 100% 공감을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보통 첫 만남 때 자신이 잘보이기 위해 조심스럽게 행동을 하며 첫인상에 대해 신경을 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