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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제국주의를 가차 없이 고발한 책 
", 영국 제국주의를 가차 없이 고발한 책 " 내용보기
버마의 나날 조지 오웰의 첫 장편소설이다  1922년부터 5년간 제국주의 경찰로서 오웰 자신이 직접 버마에서 생활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작품이다 - 내용을 소개하자면 영국의 목재 회사 직원인 존 플로리는 서른다섯 살로 버마 카욕타다에 주재하는 현장 관리자다. 어느 날 유럽인 전용 클럽에 원주민을 받아들이라는 포고령이 떨어지고, 이에 백인들이 반발하지만 그는 인도인
", 영국 제국주의를 가차 없이 고발한 책 " 내용보기

버마의 나날 조지 오웰의 첫 장편소설이다

 1922년부터 5년간 제국주의 경찰로서

오웰 자신이 직접 버마에서 생활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작품이다

- 내용을 소개하자면

영국의 목재 회사 직원인 존 플로리는 서른다섯 살로 버마 카욕타다에 주재하는 현장 관리자다.

어느 날 유럽인 전용 클럽에 원주민을 받아들이라는 포고령이 떨어지고, 이에 백인들이 반발하지만 그는 인도인 의사 친구가 회원이 되는 것을 지지한다.

그런 와중에 그는 버마에 새로 온 여성 엘리자베스에게 반하게 되고, 유럽인 클럽에 들어가고 싶은 악랄한 원주민 유지인 우 포 카인은 플로리를 궁지로 몰아넣을 묘수를 짠다.

 제국주의의 허구와 억압을 목격하고 이를 증오하지만 그곳으로부터 탈출하지 못한 채 절망적인 삶을 살아가는 주인공 플로리를 통해, 영국 제국주의를 가차 없이 고발한 책 

k*****6 2023.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