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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1반과 2반 사이 (외전 포함) (총3권/완결) 욱수진 저 유일반 모태영 상큼한 학원물은 없어서 못 읽는 편인데 이 작품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제 기준 남주 이름이 너무 특이해서 적응하는데 좀 걸렸던 것 같아요. 표지 일러에서 여주가 참 밝고 상큼하다 느꼈는데 그 느낌 그대로의 캐릭터라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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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 작가님의 소설 <1반과 2반 사이>를 감상하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표지도 예쁘고 하이틴물이라서 기대하면서 시작한 작품입니다. 개연성 부분에서는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풋풋하고 설렘이 가득한 청춘물로 가볍게 보기에는 나쁘지 않은 작품이었습니다. 여주가 씩씩한 성격을 가진 캐릭터라서 좋았어요. 그냥 흐뭇하게 지켜보게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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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게 읽을만한 작품입니다. 기억 상실을 소재로 한 청춘 로맨스물이긴 한데 약간은 추리를 하는 요소도 있고 해서 질리지 않고 끝까지 읽을수 있었습니다. SNS라는 소재를 활용해서 살린 부분도 재미있었고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서 편하게 읽을 수 있다는게 이 작품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누구에게나 편하게 추천할만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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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 작가님의 1반과 2반 사이 리뷰입니다. 너무나 독특하고 재미난 설정이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작품이었습니다. 모테쏠로인 여주는 우여곡절 끝에 학교 최고 인기남이자 완벽남인 남주와 사귀게 됩니다. 그런데 하루 지나 남주가 여주를 몰라보고 더구나 차갑기까지 합니다. 사고로 남주가 머리를 다쳐 기억을 잃게 된 것이죠. 여주는 남주의 기억을 되살리고 남주의 사고를 일으킨 범인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고등학생들 이야기라 풋풋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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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다향 출판사에서 출간된 욱수진 작가님의
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청춘드라마 본 기분! 힐링물. 성장물. 기억상실. 일인이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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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인 작가님인데 평점이 좋아서 하루대여쿠폰으로 구입해서 읽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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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세트] 1반과 2반 사이 (외전 포함) (총3권/완결) 본 리뷰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주의하시고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저의 개인적인 호불호가 담긴 리뷰입니다 3권이라서 좀 지루하지 않을까 했는데 두사람의 초반 풋풋한 설정도 재밌게 읽어서 금방 다 읽게 되더라구여 재밌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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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부터 뭔가 순정만화 감성돋게 하는 작품이라 기대하며 읽었습니다. 풋풋한 감성이 전체적으로 깔려있는 우리가 익히 아는 하이틴로맨스를 표방한 로설에서는 신선하게 다가오는 풋풋함과 설레임도 담고 있고 남주의 기억상실을 바탕으로 쭉 이어지는 내용인데 으른의 시선과 감성을 지닌지라 때묻은 시선으로 보면 쬐끔 밋밋하게 볼 수도 있겠지만, 탄산음료같은 청춘의 감성을 느껴보고 싶다면 외전까지 꽉찬 작품 만족스럽게 읽을 수 있을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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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반과 2반사이 욱수진 작가님 작품 리뷰입니다. 일단 19금이 아니어서 좋았고 배경이 고등학교에서 펼쳐지고 있어 더 흥미를 자극했습니다. 여고를 졸업했는데 옆에 남고와 소개팅도 하고 재미있게 지냈던 고등학교 시절을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었습니다. 내용은 조금 유치하게 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남주 쌍둥이 이름이 일반과 이반이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도 파릇파릇한 색쌋같은 느낌이 들게 하네요 여주의 성격도 재미있게 쓰여있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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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반2반사이 욱수진 작가님전작들을 너무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습니다 1반과2반이는 표지부터가 추억돋는 만화가 떠오르더라구요 남주인 유일반이 사귀자마자 얼마안되어 기억을 잃게되 여주인공 태영이 고군분투하는 모습들이 재미있고 슬프게?! 잘 그려졌습니다ㅎ 작가님은 전작도 보면 참 예쁜글 많이 쓰시는거 같아요 기회되시면 다른작품도 둘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