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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드로잉 노트 4권 모두 구입했는데 그 중에서 애니멀 드로잉 북은 패턴이나 두들링이 주를 이뤄요. 동물을 그리기보다는 동물에 패턴을 그려서 채우는 느낌인데 젠탱글을 즐기는 저에게 꽤 즐겁고 재밌는 책이었어요. 컬러링북에서 볼 수 있는 그 패턴들을 직접 그려보면서 힐링도 하면서 창의력도 기를 수 있는 것 같아요. 나만의 컬러링북을 만드는 느낌도 있구요. 직접 그려서 완성한 패턴들을 색연필로 칠하면서 컬러링북으로도 또 한번 즐길 수 있구요. 가끔 기분전환 하고픈날 이 한권이랑 펜 하나 들고 카페같은데서 놀다오면 시간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