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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나의 의사는 젊은이의 병을 모른다. 나에게는 병이 없다고 한다... 시 초짜입니다. 시에 입문하기에 어떤 책이 좋을까 하고 찾아봤는데, 열린책들에서 저렴한 가격에 시집을 낸 걸 보고 윤동주 시인의 시집을 구매했습니다. 큰 울림을 주는 시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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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을 아주 작은사이즈로 하나 구매하고 싶었어요 말 그대로 핸드북으로 가방속에 넣고 다니면서 틈틈히 곱씹으며 시를 읽고싶었어요 시중에 나와있는 핸드북 보다는 조금 더 컸어요 참고로 저는 일반도서를 함께 구매하여 시인의 의도를 파악할수있었지만 이도서만 사면 시집을 이해하긴 힘들수도 있을것 같아요 |
| 고등학생 딸이 일제강점기 시인들을 좋아합니다. 집에 있는 책들은 한자가 섞여서 읽기 어려워 해서 열린책듷의 이 시리즈를 한 권씩 주문하고 있습니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여서 더욱 마음에 들어 하는 군요. 저도 종종 읽을 듯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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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윤동주작가의 시도 참 좋아하고 한국문학을 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이 책은 의도도 참좋고 커버도 훌륭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주문했는데 예상과 달랐습니다 가독성을 생각해서 디자인에 신경을 썼으면…하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