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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떨때는 책의 표지에 반해, 책의 표지가 마음에 들어 단지 그 이유만으로도 책을 구매하게 된다. 이 책이 그런 경우다. 역시 실제로 받으니 생각했던것보다 더 반짝반짝 예뻤다. 그리고 내용이 궁금하기도 했다.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이라니...! 뭔가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어 유익할 거 같았다. 예쁜 일러스트와 함께 정보를 탐독해가는 기쁨이 있을법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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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 을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후속 책인 <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 더 넓은 세계> 를 주저없이 구매했다. 내가 모르는 책들과 작가들에 대해 알게 된 점도 좋았고, 독특하고 예쁜 책 표지들을 구경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 세상에 내가 알지 못하던 서점들과 서점과 관련된 사람들의 이야기가 짧지만 임팩트있게 소개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흥미있는 핵심적인 내용만 알 수 있어서 가볍게 세상에 널려 있는 많은 책들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 볼 것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