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챗gpt가 화제라는 것을 듣기만 했지, 챗gpt가 뭔지 어떻게 활용되는지 전혀 아는 바가 없어서 챗gpt에 대해 알아보고자 챗gpt에 관한 책들을 살펴보다가 이 책의 목차가 마음에 들어 구입을 했다. 챗gpt, 인공지능으로 인해 우리의 생활이, 우리의 직업이 어떻게 변화될 것인지 광범위한 영역에서 보여주고 있어 처음에는 무서운 생각마저 들었다. 또, 이렇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시켜야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도 걱정이 되었다. 이 책을 두 번 읽으며, 앞으로 어떤 사람이 살아남을지, 어떤 능력들이 요구되는지 가이드라인이 생긴 것 같다. 이 책과 더불어 <열두 발자국>을 읽었는데, 5년 전에 이러한 시대를 예측하신 정재승 교수님의 혜안에 놀랐다. 이제는 스마트폰이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도구가 된 것처럼, 앞으로는 챗gpt를 비롯한 인공지능이 우리 생활에는 없어서는 안 될 도구가 될 것이다. 스마트폰도 잘 활용하면 무기, 잘못 사용하면 독이 되듯이, 인공지능을 유용한 무기로 사용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공부하고 자신을 돌아봐야겠다고 다짐해본다.
|
|
챗 지티피 충격에 대응 하기 위해 찾아보던 중 원하던 내용의 책을 발견하게 되어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미래는 어떻게 달라지게 될지, 바뀔 미래에 어떻게 대응해야할지를 조금 알 수 있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한번씩 꼭 읽어보시고 챗 지피티가 우리 삶에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것 추천합니다 정말 잘 봤습니다 |
|
매일매일 새로운 트렌드가 생겨나고 있는 요즘과 같은 시대에 발 맞추어 트렌드를 이해하기 위해서 구입했습니다. 다들 쳇GPT가 대세라고는 하는데 정확한 의미와 파급력에 대해서는 정작 아무도 정확하게 제시를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찻잔의 태풍에 그칠 지, 아니면 정말로 인류의 삶을 바꾸게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자는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 유명한 교수이고, 말씀도 잘하시고 글도 쉽게 쓰는 편이라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
오후에 주문했는데 그 다음날 바로 받아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사흘만에 다 읽을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한권의 책으로 인식의 변화뿐아니라 한단계 더 나아가는 기분좋은 자신감을 가지게 해줬습니다. 독서 리뷰를 올리고 주위 사람들에게 홍보를 해주고 있습니다. 평이하고 쉽게 너무 잘 넘어가는 내용입니다. 알고 있던 내용도 몰랐던 부분도 잘 설명을 하고 있어요. 극 추 입니다. |
|
핫한 챗gpt지만 나에게는 생소했는데 사용법을 제대로 알고나니 재밌어지네요. 더욱 재밌었던건 좋은 질문의 핵심에서 구체적인 질문이 좋은질문이고 챗GPT는 절대 주식추천을 하지 않는다는데 효과적으로 질문을 바꿔 "최근 10여년간 가장 수익률이 좋은 주식들의 공통점은?""최근 10년동안 PER이 가장 낮은 곳 10곳 뽑아줘"라고 할 수 있다는 것. 챗GPT는 멋진동료로서ㆍ친구로서도ㆍ비서로서도 백점! 다른책도 읽어봤지만 가장 실용적이에요.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
|
챗 GPT를 조금 써보기 시작할 때, 선배로부터 이 책을 읽어보라는 추천을 받았다. 얼만큼 대단하길래... 해서 읽어보고, 좀더 챗 GPT를 써 보게 되었다. 교회 수련회에서 내 간증을 다 쓰고 난 뒤에, 호기심이 생겨서 챗 GPT에게도 예배를 드렸던 성경 본문을 지정해 주고, 거기에 기초해서 간증을 써보라고 했더니 그럴싸하게 잘 쓰는 것 같았다. 물론 기초 배경이 서양이라서 그런지, 주님을 만나기 전에 지은 죄가 마약을 했다는 그런 내용들이어서 좀 거리감을 느끼긴 했다. 이제는 어떤 내용을 쓸 것인지, 어떤 주제로 쓸 것인지만 내가 정하면 기본 뼈대 정도는 GPT가 common 한 정도록 작업을 해 주고, 좀 더 자세하게, 구체적으로 질문을 던지면 더욱 원하는 답을 얻는 것을 경험해 보았다. 앞으로 GPT의 발전이 더욱 기대되고 있음. |
|
여러 유튜브 강의를 들었는데, 인간과 달리 한계가 없는 GPT의 여러 데이타 값이 나날이 발전해가기에 이러한 사회에서 평생학습의 중요성과 여러 도구를 잘 활용하기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깨어있는 생각들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요즘 세상음 나날이 발전해가는데, 여전히 학교는 암기위주의 교육과 입시정책으로 줄세우기가 한창인데, 세상이 바뀌는 속도에 더 유연하게 대처하는 교육 정책이나 교육자들의 적응과 활용이 아쉽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