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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52가지의 보드게임을 8개의 영역으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전략적 사고, 수리력, 순발력과 집중력, 공간지각능력, 언어와 어휘력, 추리력과 상상력, 퀴즈와 상식, 행운 등 각 영역별로 아이의 발달을 도울 수 있는 게임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체스는 전략적 사고를, 루미큐브는 수리력을, 스팟잇은 순발력과 집중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각 게임의 설명과 함께 게임의 기원, 유래, 역사까지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 읽는 것만으로도 지식을 쌓는 기분이 듭니다. 이 책의 특징은 보드게임을 단순한 놀이가 아닌 교육적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입니다. 각 게임이 아이의 어떤 능력을 향상시키는지 명확하게 설명되어 있어, 부모가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는 게임을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게임을 통해 아이와의 소통을 늘리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알려주고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부분은 게임을 통해 아이의 감정 조절이나 양보의 미덕, 성공과 실패를 대하는 자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각 게임의 설명이 자세하고 친절하여, 보드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부모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4세에서 10세 사이의 아이를 둔 부모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아이와의 놀이 시간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고 싶으신 분, 아이의 다양한 능력을 키우고 싶으신 분, 가족 간의 소통을 증진시키고 싶으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요. |
| 우연히 앱에서 보고 두 아이들을 위해서 구매했는데, 실물은 더 이쁘네요. 사진이 게임마다 다양하고 52개의 게임으로 내용도 알차게 구성되서 아이들이 앞다투며 봅니다. 게임역사는 간결하고 교육에 대한 작가의 생각이 확고해 보여서 맘에 듭니다. 금번에는 52개만 엄선했는데 더 많이 꾸려서 2권을 내도 좋겠습니다. 부부가 아이들을 키우며 썼다고 하니 그 부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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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미 작가님의 자존갑 ‘웃기고 진지한 자존갑 입니다만’ 책을 정말 재밌게 읽었기에,이 책을 또 읽었다. 충실한 내용도 내용이지만, 요즘 책은 이렇게 쓰는 거야 하고 책 쓰는 트렌드를 알려 주는 것 같다. 이 책을 쓰면서 남자 아이들 2명과 엄마 아빠가 같이 보드 게임을 했다 하는데, 아이들의 교육상도 좋지만 어른 들도 보드게임을 하면서 동심으로 돌아가 같은 게임판에서 아이들과 같은 때로 돌아갈 수 있는 경험을 하는 것은 부모들에게도 멋진 경험이 될꺼 같다. 총평을 하자면 보드 게임의 백과 사전이다. 어떤 보드 게임을 고를지 모르면 이책을 먼저 읽고 맘에 드는걸 골라서 하나씩 해보는게 좋을거 같다 |
| 평소 보드게임을 즐기는 가족이라 출간 전부터 궁금했던 책인데 보드게임 소개도 좋지만 사진도 멋지고 글도 좋습니다. 어떻게 이런 책을 낼 생각을 했을까 했습니다. 소재도 신선하고 구성도 신선합니다. 가족 전체가 함께 오랜만에 즐겁게 봤습니다. 보드게임을 해보고 싶게 만드는 책! 주말에 보드게임 쇼핑 좀 하러 나가야겠습니다. 저자 부모처럼 주말에라도 보드게임을 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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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받으면 이쁜 색감과 꽉찬 구성에 우와 탄성이 나와요. 보드게임도 많은데 다양한 사진에 인사이트가 느껴지는 글까지 아직 다 읽어 보진 못했지만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사진이 이뻐서 아직 글을 못 읽는 아이도 보겠다고 달려드네요. 52가지의 다양한 게임을 하나씩 하나씩 뜯어 보는 재미와 재미있는 역사이야기 통찰 소소한 팁까지 정성이 느껴집니다. 부부가 어떻게 같이 쓰게 됬는지 궁금한데 저자부부의 아이들이 부럽네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