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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목 그대로였다. 커피 세계사~! 인류에게 역사가 있듯이 커피에도 사랑받고 아픈, 살아남는 역사가 있었다. 커피애호가인 저자의 관련 서적과 연구 문헌 탐독의 결과로 그간 만나왔던 다른 커피관련서의 부분부분 소개되는 에피소드가 아닌, 인류가 처음 커피를 만난 순간부터 오늘날의 커피를 이야기한다. 이야기를 쭉 따라가다 보면 커피의 매력에 사로잡힌 사람들과, 커피가 역사 속에서 얽히고설킨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커피 관련 용어와 이름의 유래를 알게 된 것은 또 다른 수확이었다. 아 하~!! 하는 순간이 다른 분들에게도 반드시 있을 듯?! ^^ 과장과 속설을 덜어 낸 커피의 역사는 그간 알던 사실과 조금 다른 정보도 있었기에 놀라기도 했다. 커피에 대해 알면 알수록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듯하다. 과거로 가는 문을 열고 커피를 만나, 뜨거운 역사를 함께 겪은 느낌. 다른 사람들과 커피를 마시면서 입이 근질거릴 것 같다. 풍성해진 커피 이야기로 아는 척 좀 해볼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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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역사 관련 책을 좋아해서 자주 사는 편입니다 그러다 요즘엔 약이나 커피 이런종류의 세계사 책도 나와서 궁금해서 사봤습니다 커피와 관련된 세계사라니 너무 신기합니다 커피를 좋아하는 편이고 매일 마시는 터라 신기해서 사보게 되었습니다 책도 어려운 편이 아니고 너무 두껍지도 않아서 술술 잘 읽었습니다 사실 처음 살때는 커피의 역사로 착각하고 샀는데 커피와 관련된 세계사더군요 그래도 참 재밌게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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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로는 커피 세계사는 단순한 역사책 이다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첫 페이지를넘기는 순간 커피 세계사는 단순한 역사 책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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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세계사 책을 읽고
커피 세계사 책을 구입한지 좀 되었지만 인제서야 읽게 된다. 우리가 몰랐던 커피 세계를 알게 된듯 싶다. 역사적으로 내려 오는 커피 역사와 그리고 종류도 알아가는 듯 싶다. 커피에 대해서는 잘 몰랐지만 책으로 구입해서 더 많은 것을 알게 된듯 싶다. 커피에 대해서 얼마나 알지는 모르지만 책 속에 있는 그대로만 알면 되지 않을까 싶다. 커피 세계로 떠나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고 공부하는 것과 다름 없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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