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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서점 들려서 우연히 봤던 책이었습니다 꽃을 좋아하지만 이론적으로 알거나 이름을 줄줄 외울 정도의 지식이 있지는 않아서 그냥 보고만 지나쳤어요 그러다가 나중에 또 우연히 보게 되어서 그때 목차나 앞부분을 제대로 읽었는데 정말 좋았어요 꽃에 대한 이름이나 어원, 여러 일러스트가 있어서 평소 꽃을 좋아하는 저에게도 쉽게 읽히고 알 수 있었어요! 평소에 꽃을 좋아하는 분들이랑 완전 강추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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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도 예쁘고 꽃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 구매해 보았습니다. 자료조사 차원으로요. 양장이라 책이 튼튼하네요. 내지는 조금 얇아서 조심조심 보게 됩니다. 여한튼 꽃에 대한 그림도 너무 예쁘고 글도 좋아서 천천히 읽어 보려고 했는데 좀 읽어버렸네요. 나중에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읽어 볼까 합니다. 정말 좋네요. 친구한테도 선물해 주고 싶어요. 요즘 이런 보태니컬? 책이 많이 나오기는 하지만 그림이 정말 좋아요. 너무 번잡스럽지 않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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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꽃의 마음 사전을 예스24에서 저렴하게 구입하게 되어 이렇게 예스이십사 블로그에서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오데사 비게이 저/김아림 역 님이라고 하시고 출판사 이름은 윌북(willbook)이라고 하며 2023년 03월에 출간되었네여. 평소 '꽃말'에 엄청 궁금하고 관심있었어서 꽤 오랫동안 장바구니에 넣어두고만 있었는데 드뎌 살 기회가 생겨서 기쁩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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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책입니다. 특히 일러스트도 따뜻하여서 손이 가는 책입니다. 길거리에 자주보는 패랭이 꽃이며 벚꽃 생소한 꽃들도 있습니다. 꽃 일러스트와 꽃말 그리고 관련된 시나 소설이야기 까지 실려있어서 그냥 꽃책이 아니라 볼것이 많습니다. 화병 사은품으로 선택했는데 정말 작은 화병입니다. 오히려 작아서 더 인테리어 소품으로 ㅇㅓ울리네요. 기분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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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꽃의 색상, 향기, 의미가 절절하게 느껴진다. 아마 나이가 들면서 지금까지 주위에서 항상 생활하고 있던 꽃의 위력을 알아챈 듯 하다. 특히 4월은 매화, (겹)벚꽃, 철쭉, 진달래, 개나리, 튤립, 유채꽂 등이 온 나라를 행복하게 만들고 있다. 조금 바쁘 더라도 아파트 단지를 장식하고 있는 "꽃"의 경이로움을 느껴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