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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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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만큼 신비로운 행성은 없을 것이다. 존재 자체가 미스터리라고 할 정도로 어떻게 이런 곳이 존재할까 싶은 생각이 든다. 그렇기에 지구와 관련한 이야기들은 알고 있던 내용도 다시 들어도 신기하고 흥미롭다. 이제는 우주로 그 관심이 많아 뻗어나가고 있는 시대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신비로운 지구에 대한, 지구의 미스터리를 완전히 해소하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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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만큼 신비로운 행성은 없을 것이다. 존재 자체가 미스터리라고 할 정도로 어떻게 이런 곳이 존재할까 싶은 생각이 든다. 그렇기에 지구와 관련한 이야기들은 알고 있던 내용도 다시 들어도 신기하고 흥미롭다. 이제는 우주로 그 관심이 많아 뻗어나가고 있는 시대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신비로운 지구에 대한, 지구의 미스터리를 완전히 해소하지 못한 부분도 분명 있다는 점에서 그 어떤 행성도 아닌 책 제목 그대로 『지구의 미스터리』를 담아낸 이 책이 상당히 흥미로웠다.

 


태양계를 시작으로 지구 생성 이전의 시대에 대해서도 그 어떤 책들에 뒤지지 않게 이 책은 자세히 담아내는데 사실 이 정도로 디테일한 이야기를 전문서적이 아니고서야 일반인이 이렇게나 자세히 알기란 쉽지 않다는 점에서 다소 난이도는 있는 책인듯 하나 관심이 있는 분야라면 충분히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보통의 중/고등학교 정규교과에서 지구과학 분야를 이수한 사람이라면 들어봤음직한 내용들에서 더욱 깊이있게 들어간 내용들인데 단순히 대륙뿐만 아니라 담수, 해수, 그리고 다양한 생물종들의 번식 등과 관련해서도 상당히 포괄적적이면서도 자세한 이야기들이 언급되어 지구의 생성 전후를 둘러싼 다양한 이론, 주장, 가설, 나아가 현재 밝혀진 내용까지도 총망라하여 만나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책에서는 크게 원시 태양계와 지구 생성, 생성 이후 지구에 관한 다양한 미스터리를 소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가는데 생성되기까지의 이야기도 분명 미스터리한 부분이 많지만 그에 못지 않게 눈길을 사로잡는건 아마도 본격적으로 지구 생성 이후의 지구 내에 존재하는 지형과 지물 또는 새롭게 어느 때에 새롭게 생성되어 사람들에게 포착된 현상 등일 것이다. 

 

실제 미스터리한 지형, 지물, 현상 등과 관련한 사진 자료를 함께 실어놓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올블랙이라 좀 아쉽긴 했지만 이미 너무 유명한 미스터리 서클 같은 것들은 물론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된 아이스 서클은 상당히 신기했다. 어느 한 곳에서만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보통 식물이 있거나 아니면 흙 위에 그려진 미스터리 서클과는 또다른 신비로움이 느껴졌다.

 

덧붙여 미스터리한 동물들을 보면 마치 외계 생명체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이하게 생겼고 나름대로 자신이 사는 환경에 적응하려는 부분에서 새삼 놀라운 생명력을 느끼게도 된다. 또 한편으로는 이외에도 여전히 다 밝혀지지 않은 곳들, 인간이 가지 못하는 곳들에 존재할 수도 있는 미스터리한 생명체들을 생각하면 지구라는 행성은 여러 면에서 미스터리 그 자체처럼 느껴진다.

 

태양계, 원시 태양계, 지구 생성 부분이 다소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그래도 분명 흥미로운 요소들이 있고 그 부분을 지나고부터는 여러모로 다양한 미스터리 현상이나 기물, 지형 등을 소재로 한 다큐를 이미지와 텍스트로 만나는것 같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23.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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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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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설명하거나 이해할 수 없는 일이나 사건을 미스터리라고들 하죠. 저또한 미스터리에 관한 영상이나 글들을 즐겨보는 사람 중 하나인데요. 언제부터 관심을 갖고 봤는지 확실치 않지만 중학생때도 관심이 있어 친한 친구들을 붙잡고 미스터리 사건들을 이야기했었던 기억이 어슴푸레 기억이 나는데요. 미스터리 영상을 보면 신비스럽기도 하고, 불가사의하지만 어떻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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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설명하거나 이해할 수 없는 일이나 사건을 미스터리라고들 하죠.

저또한 미스터리에 관한 영상이나 글들을 즐겨보는 사람 중 하나인데요.

언제부터 관심을 갖고 봤는지 확실치 않지만 중학생때도 관심이 있어

친한 친구들을 붙잡고 미스터리 사건들을 이야기했었던 기억이 어슴푸레 기억이 나는데요.

미스터리 영상을 보면 신비스럽기도 하고, 불가사의하지만 어떻게 보면 공포스럽기도 하는데요.

그런데도 미스터리 중독이라도 걸린냥 미스터리 글이나 영상을 또 보고 있더라고요.

오늘은 저처럼 미스터리 영상, 글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관심있어 할 책을 서평하려고하는데요.

오늘 서평할 책은 김종태 작가님의 지구의 미스터리 라는 책이랍니다.

미스터리 주체가 우리가 살고 있는 행성 지구 자체라니

이건 안보고 버틸 수가 없겠더라고요.

지구의 미스터리 책은

제1장 Before the earth is

제2장 지구생성의 미스터리

제3장 대기에 관한 미스터리

제4장 빙하기와 간빙기

제5장 미스터리한 기상현상

제6장 지형과 지물

제7장 도형과 그림

제8장 바다와 호수

제9장 거석문화

제10장 오파츠

제11장 UFO 현상

제12장 미스터리한 식물

제13장 미스터리한 동물

총 13장으로 구성되어있는 책인데요.

이 책은 지구라는 행성이 생성되기 전에 태양계의 기원으로 이 책이 시작되는데요.

이 책에는 지구에서 벌어지는 여러 미스터리들을 다루고 있는데요.

미스터리한 기상현상 중 지진광도 다루고 있어서 유의깊게 보게되더라고요.

최근 튀르키에에서 지진이 발생하기 전에 지진광이 나타났다는 이야기를 들은 후

이 책을 접해서인가 더 관심갖고 보게되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지진구름, 렌즈 구름 등 여러 구름들과 번개들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사진들도 첨부되어있어서 사진을 보면서 더 신기하기도 하면서 무섭기도 하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지형과 지물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많은 분들이 알만한 움직이는 바위, 호이아 바치우 숲을 포함해 여러 지형과 지물이 나온답니다.

그외에도 미스터리 서클이 나오는 도형과 그림,

피라미드, 스톤헨지, 이스터섬의 모아이 등 여러 거석문화도 다루고 있어 흥미로웠어요.

뿐만아니라 미스터리하면 꼭 나오는 UFO까지!

그외에도 지구에서 미스터리한 식물이나 동물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기이하게 생긴 생김새에 흠칫하면서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지구의 미스터리를 한 권으로 묶어져있어서

미스터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김종태 작가님의 지구의 미스터리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w*****8 2023.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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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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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가 사는 이 땅 위에 미개척지는 없다고 하지만 여전히 지구는 다양한 비밀을 숨기고 있다. 실제로 거대한 사하라 사막이나 아마존의 울창한 삼림 등에는 인류의 탐사대가 도달하지 못한 곳이 존재한다. 뿐만 아니라 우주만큼이나 개척되지 않은 공간이 또 하나 존재한다. 바로 깊은 바다이다. 우주 개발에 대한 관심도는 세계 최고 수준의 부호들이 앞장서서 지휘할만큼 높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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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가 사는 이 땅 위에 미개척지는 없다고 하지만 여전히 지구는 다양한 비밀을 숨기고 있다. 실제로 거대한 사하라 사막이나 아마존의 울창한 삼림 등에는 인류의 탐사대가 도달하지 못한 곳이 존재한다. 뿐만 아니라 우주만큼이나 개척되지 않은 공간이 또 하나 존재한다. 바로 깊은 바다이다. 우주 개발에 대한 관심도는 세계 최고 수준의 부호들이 앞장서서 지휘할만큼 높지만, 되려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바다는 대부분이 미지의 영역이다. 이렇듯 지구는 땅과 바다 모두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비밀스러운 곳이다. 

<지구의 미스터리>는 '달', '화성'에 이어 마침내 우리가 사는 푸른별 지구의 갖은 이야기를 펼쳐내고자 마음 먹은 김종태 작가의 세 번째 작품이다. 사실 지구나 우주의 기원이나 생물의 진화 과정 등을 다룬 책은 문자 그대로 너무나 많아 셀 수가 없을 정도이다. 숱한 책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쉽고, 때로는 어렵게 이미 잘 알려진 '빅히스토리'를 설명해왔다. 저자는 이전의 책에서도 그랬듯이 이미 다 아는 이야기를 맛깔나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그 옛날 미스터리 관련 도서에서 봤을 법한 재미난 이야기 또한 더 재밌게 전달한다. 덕분에 지구에 대해 우리가 이미 아는 것에 새로운 사실들을 조금씩 박아넣는 기분이다. 

책은 이른바 '미스터리 서클'이라 불렸던 거대한 문양 이야기나 이스터 섬과 같은 곳에서 있었던 거석문화, 세계 곳곳에서 발견된 희귀한 인류의 유골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이야기가 담겨있다.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소재라면 모두 넣어놓은 듯한 책을 통해 지구에 얽힌 다양한 교양적인 과학지식에 더불어 7살쯤 읽었던 미스터리들의 '실체' 또한 함께 알게 된다. 단순히 재미로 떠돌던 루머이자 유머만은 아니었던 새로운 사실들까지. 

* 본 리뷰는 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s******8 2023.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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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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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미스터리 -안녕. 반가워.   익숙한 듯하면서도 수없이 낯선 얼굴의 지구를 만나는 시간이다. 지구의 가려진 얼굴이, 지구가 품어왔던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이렇게까지 거대한 위압감으로 다가온 적이 있었던가. 호기심과 신비스러움을 넘어, 그 위압감 앞에 인간은 참 작고 미비한 존재라는 사실을 다시 실감하게 되는 순간이었다고 할 수 있을까.   저자 김종태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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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미스터리

-안녕. 반가워.

 

익숙한 듯하면서도 수없이 낯선 얼굴의 지구를 만나는 시간이다. 지구의 가려진 얼굴이, 지구가 품어왔던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이렇게까지 거대한 위압감으로 다가온 적이 있었던가. 호기심과 신비스러움을 넘어, 그 위압감 앞에 인간은 참 작고 미비한 존재라는 사실을 다시 실감하게 되는 순간이었다고 할 수 있을까.

 

저자 김종태의 지구의 미스터리는 지구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었다. 먼 시간 속을 달려왔을 법한 신비스러운 우주. 그 우주 안에 속하는 태양과 지구. 지구형 행성의 이야기. 지구라는 행성이 간직해온 광대한 이야기가 책 안에서 끊임없이 펼쳐진다. 인간의 호기심과 의구심들을 가뿐히 넘겨, 지나온 오래된 이야기들이 이제 다시 우리 곁을 찾아 하나씩 자신의 존재들을 드러내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면 과한 감상이 되는 것일까.

 

책은 큰 범주에서 작은 범주로. 외부에서 안으로 세밀하게 관찰하고 더듬어 탐험해가는 듯한 구성을 갖췄다. 구체적으로 조금만 들여다보자. 태양계에 대한 이야기를 필두로 지구의 대기. 빙하기와 간빙기. 기상현상. 지형과 관련한 이야기. 바다와 호수. 거석 관련 이야기 이외에도 다 거론하지 못하지만, 우리가 사는 이 지구를 둘러싼 다양하고 이채로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더불어 이번 책 구성의 특징이 백과사전 같은 친절함과 동시에 상세한 설명이 친절하게 다가오는 책이기에, 아마 책을 들고 책장을 넘겨 갈 때마다 독자의 눈과 머리를 끌어들이고 결코 쉽게 놓아주지 않을 법하다는 인상을 받게 되는가싶다.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다 거론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 같고,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몇가지 이야기만 언급해보자. 일단 저자에 대한 생각이 먼저였다. 그는 확실히 지독한 노력형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날개에 짧게 실린 소개를 빌려보자면 저자 김종태는 이미 여러 권의 책을 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그 분야가 어느 한쪽으로만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 이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는 문학세계문학저널에 등단을 시작으로 달의 미스터리’, ‘화성의 미스터리’, ‘달의 기원. 우주와 행성에 대한 글을 썼으며, 정치 이외에도 다른 분야에 관한 책을 써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실 읽어갈수록 책을 쓴 이가 당연히 이러한 분야의 전문가일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만큼 내용이 전문적이라는 인상을 받았던가 보다. 실은 그런 이유 때문에라도 저자의 이력이 더 궁금했던 것도 사실이었지만 정보가 그리 많지 않아 아쉬웠던 것도 사실이다.

 

일절은 그러하다. 그리고 생각했던 것들은 다양한 사진의 수록과 함께 큐알코드에 관한 생각이었던 것 같다. 책에는 정말이지 다양한 사진들이 등장한다. 그러나 모두 흑백사진들이다. 가끔 흑백사진 아래 큐알코드가 있어 핸드폰으로 확인을 하면, 정말이지 총천연색의 자연의 신비로운 빛깔과, 놀라운 현상을 감상할 수 있는 순간이 우리 앞에 환영처럼 펼치지기도 한다.그렇게 이 모든 것은 분명 틀림없는 팩트인 동시에 감동으로 다가온다. 살짝 감정이 업 되는 순간이다. 그러나 수고로움을 뒤로 하고 사진을 하나하나 찾아 들여다보노라면 누구나 감동에 겨운 순간을 즐길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책을 읽는 초반에 모든 사진을 다 컬러사진으로 바꿔 주세요!하고도 싶었던 소심한 욕심을 반성하며 조용히 내려놓게 되는 계기는 책이 지니는 성실함이었는지도 모른다.

지진이 일어나기 전 전조증상으로 지진구름이 형성된다는 것, 우주선을 닮은 신기하고 요상하기까지한 구름들.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라는 어느 시인의 고백을 연상케? 했던 움직이는 돌 이야기와 더불어 동글동글한 거대한 돌덩이의 스톤 볼 이야기. 칼 세이건의 책에서도 접해봤던 친근한 이야기들. 예를 들면 외계인과의 소통일까? 아니면 알 수 없는 자연의 신비일까 를 고민하게 했던 미스터리 서클이야기가 제일 기억에 남을 듯싶기도 하다. 물론 어디까지나 개인의 취향에 근거한 기준일 뿐이다.

 

책의 저자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함께 의심하며, 더불어 문제를 인지해 공유하기를 원하는 듯했다. 저자의 근반(近半)을 차지하는 것은 내적 호기심에서부터 출발했던 것은 아니었을까. 이번 책은 차곡차곡 여물어가는 저자의 노력에 대한 단단한 결과물이지싶다. 그리고 이제 나는 개인적으로 천천히 그의 또다른 행성 미스터리 시리즈를 만나고 싶은 욕심이 인다.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을 적으며 마무리해보자. 흑백사진에 대한 아쉬움은 앞서서 이미 보완되었음을 언급했으므로 패스하고, 다만 몇가지. 영어로 된 문장에 가로표기(...) 안에 한글로 번역을 달아주거나, 혹은 각주를 달아주는 섬세함을 보여주는 센스가 있으면 어떨까 하는 개인적 사견을 적는다.

이를테면 이런 것들이다. 처음에 영어로만 기재되어 있어 일일이 다 뜻을 찾아 적어 읽느라 어울리지 않게 학생 분위기를 만들어보기도 했었던 부분이다. 책 내용 대부분 한글과 함께 가로 안에 영어식 표기가 함께 따라오는데, 이 부분은 그러지 않은 다른 의미가 있는 것일까? 한글 표기 또는 의미도 함께 언급해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PLASMA ? GRAVITATIONAL THEORY

->PLASMA ? GRAVITATIONAL THEORY(그라즈마 중력 이론)p256

WHIRLWIND VORTAX THEORY

->WHIRLWIND VORTAX THEORY(플라즈마와류 이론)p258

EARTH LEY ? LINES AND GAIA HYPOTHESIS

->EARTH LEY ? LINES AND GAIA HYPOTHESIS(가이아 근거설)p260

MICROWAVE TRANSIENT HEATING

->MICROWAVE TRANSIENT HEATING(전차파 천이가열론)p261

 

밤바다 풍경이 환상적으로 변하는 이유는 바로 Bioluminesence라고 불리는 현상 때문이다.

-> 밤바다 풍경이 환상적으로 변하는 이유는 바로 Bioluminesence(생물발광)라고 불리는 현상 때문이다.p325

 

각설하고. 마지막 인사는 하고 싶다.

안녕. 지구야. 반가웠어....^^

 
p********n 2023.03.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