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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토 유이치 작가의 짓궂은 안죠 양은 이 작품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누가 보더라도 전형적인 모범생 스타잃의 학생인 남자 주인공에게 짓궂은 장난을 하는 안죠의 이야기가 나오게 되는 작품인데요. 사실 제가 안죠 안나 혹은 세토 중 그 누구였다고 할지라도 상대방에게 빠져들 수밖에 없었겠다는 생각이 들 만큼 작품 속 두 인물들의 이야기가 너무나도 매력적으로 그려지고 있었다고 보는데요. 짓궂은 안죠 양을 한 번 보기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그다음 이야기 또한 보지 않을 수 없을 만큼 이 시리즈의 매력에 푹 빠져 있기에, 앞으로도 계속해서 짓궂은 안죠 양과 함께 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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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토 유이치 작가의 짓궂은 안죠 양 10권을 보고 남기는 글입니다. 짓궂은 안죠 양은 이 시리즈의 메인 캐릭터인 안죠 안나와 세토를 중심으로 그 이야기가 진행되는 작품입니다. 사람을 판단하는 데 있어 겉모습이 다는 아니라고는 하지만 꽤 많은 사람들이 단순하게 한 사람의 겉모습만으로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안다고 생각하고는 합니다. 짓궂은 안죠 양 시리즈의 주인공인 안죠 역시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고 있을 뿐이지만, 그것이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면이 있어서 많은 이들이 그녀의 모든 행동을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게 되는데요. 짓궂은 안죠 양 시리즈의 또 한 명의 주인공인 세토는 다른 이들과 달리 안죠의 겉모습이 아닌 그녀 자체를 바라봐 주는 인물로 안죠 또한 그러한 그의 진심 어린 모습을 알아보고 그에게만은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게 되는데요. 짓궂은 안죠 양 10권에서는 많이 돌아가기는 했지만, 드디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게 되면서 연인으로서의 첫걸음을 내딛게 되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나오게 됩니다. |
| 카토 유이치의 짓궂은 안죠 양 10권입니다 짓궂은 얀죠 양의 면모가 많이 나왔던 편입니다 세토는 흩날리는 꽃나무 아래서 안죠에게 용기있게 좋아한다고 사귀고 싶다고 고백합니다 그 고백에 다양하게 변하는 안죠의 표정이 기억에 남네요 그렇게 고백을 받아들인 안죠는 세토와 첫 데이트를 하고 다시금 두 사람의 마음을 확인합니다 나름 잔잔하면서도 진도가 나가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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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궂은 안죠 양은 외관상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던 두 남녀가 서로의 진심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사실 짓궂은 안죠 양을 처음 읽기 시작하였을 때만 하더라도 짓궂은 안죠 양의 초반 설정 자체가 그렇게까지 흥미롭게 느껴지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작 중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탄력을 받기 시작하면서부터는 해당 작품을 단순하게 로맨틱 코미디라는 틀에 가두어 두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캐릭터 구도가 정말 잘 짜여 있다는 생각을 있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었던 것 같은데요. 짓궂은 안죠 양 10권 또한 그러한 생각이 들도록 만들기에 충분한 스토리를 보여주고 있었던 만큼 짓궂은 안죠 양 11권에서는 또 어떠한 이야기로 독자들을 즐겁게 해주실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
| 짓.궂은 안죠양 10권을 읽어봤습니다. 평소에 즐겨보는 스타일의 책은 아니었는데 이벤트때문에 접하고서 나름 재미있다는걸 느끼게되어서 계속보고싶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이 다들 매력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대여] 짓궂은 안죠 양 10 [대여] 짓궂은 안죠 양 10[대여] 짓궂은 안죠 양 10[대여] 짓궂은 안죠 양 10[대여] 짓궂은 안죠 양 10[대여] 짓궂은 안죠 양 10[대여] 짓궂은 안죠 양 10[대여] 짓궂은 안죠 양 10[대여] 짓궂은 안죠 양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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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을 하고 서로의 마음이 통한 두 사람이네요.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사람들이라 달달하기도 한데 어쩐지 약간 불안한 분위기도 있습니다. 연애 전의 분위기도 좋았지만 연애를 시작하고 나니 확실히 연인 느낌이 나기 시작해서 좋아요. 앞으로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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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토 유이치 작가님이 그린 만화 [대여] 짓궂은 안죠 양 10 입니다. 전체적으로 말하자면 저는 인물에 공감하느냐의 여부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작중에 등장하는 인물들에 그럴 수 있어!! 하면서 읽기는 조금 어려웠던 것 같아요. 그렇지만 학원 러브 코미디라는 장르가 원래 좀 그런게 아닌가 싶고 말도 안되는 부분이 있어도 그냥 넘어갈 수는 있는 그런 편인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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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표현하기까지 시간이 걸렸지만 이번 이야기도 좋았습니다. 여주가 소극적이지 않고 발랄하게 주도해나가는 캐릭터라서 분위기가 신선하고 흥미진진하네요. 안죠가 표지처럼 상큼하고 귀여워서 개성있는 작화와 잘 어울리고 표정이 잘 보여서 볼수록 매력있습니다. 소심한 남주가 일관성있는 캐릭터로 그려져서 좋고 생각보다 무난한 편인데 앞으로 더 귀여워질 것 같고 11권도 빨리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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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드디어 발전하고 있어서 훈훈했던 편이었는데 재밌게 잘보고 있어요 세토가 다른 작품 주인공들 보다 많이 소극적이지만 안죠 덕분에 보기 괜찮구요 적극적이고 시원시원한 여주 마음에 들고 캐디도 잘 어울리고 예뻐요 다른 조연들의 이야기도 전개가 느린 편이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보기에 좋았어요 카토 유이치 작가님 매력적인 표지 때문에 시작하게 되었는데 갈수록 그림체가 섬세해서 빠져들어요 본격적으로 주인공들의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기다려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