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류와 세 자매의 동거 생활에 익숙해질 무렵 찾아온 신사의 신비로운 기적이 관계에 큰 파장을 일으킴
야에의 능청스러운 장난 속 진심, 유나의 풋풋한 츤데레 매력, 아사히의 거침없는 대시가 심장을 간질거리게 함
기묘한 현상을 함께 극복해 나가며 서로를 향한 신뢰와 두근거리는 연심이 한층 더 짙어짐
마이토 나이토 특유의 눈부시게 아름다운 작화와 설렘 가득한 무녀 하렘 러브 코미디로 무조건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