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06권입니다 완결편입니다 한이림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연담에서 나왔습니다 작가님의 전작들을 다 재미있게 보아서 구입했습니다 우리가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소설도 보고싶네요 |
| 읽으면서 여주가 너무 가여워서 혼났네요. 공작가의 양녀로 입적이 되었지만 그 쓸모가 다 한 다음에는 가차없이 버림을 받았고 수없이 회귀를 하면서 자신이 언제쯤이면 죽을지를 아는 것이요. 그렇지만 다행히도 그녀를 사랑하는 존재들이 생겨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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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한이림 작가님의 우리가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리뷰입니다. 독특한 소재는 아니지만 차별대우하는 가족으로부터 벗어나 우뚝 서는, 더 이상 망가진 애정을 바라지 않는 여주를 보고 싶어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목적을 채울 수 있어 너무 재밌었구요. 수많은 삶을 반복하고 반복하면서 악독해져서 가족을 쳐낼 때 너무 속이 시원했습니다~ 6권이나 되지만 크게 지루하지 않고 생각 외로 전개가 빨라서 후딱 읽게 되는 것 같아요. 너무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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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완결권이네요. 초반에 볼때는 제목이 나비아를 학대한 그 망할가문에게 질문하는 시니컬한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 가족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그리고 진짜 가족이었던.. 가족을 찾는 따뜻한 이야기가 맞았네요. 나비아가 계략을 위해 셀프로 구른것도 있긴하지만 ㅠ 그래도 초반만 구르고 바로 ㅋㅋ 에셀레드 들어가서 힐링하고.. 이 먼치킨 가문의 정체덕분에 ㅋ 빌런처치도 잘 끝났고요. 사실 결말 전까지는 오히려 여주성장, 여주힐링물 비중이 아주 컸다고 생각하고요. 연재플랫폼 특성탓이긴 하지만 문장이 간결해서 빨리 읽을 수 있었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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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 된 한이림 작가님의 로맨스 판타지 소설 [ 우리가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 를 읽고 쓰는 개인적인 짧은 리뷰입니다. 이는 단권이 아닌 전권 혹은 1권 이상의 권수를 읽고 쓰는 리뷰이기에 해당권과는 소설의 분위기나 설명이 다를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과 감상이기에 감상이나 느낌이 개인차에 따라 다를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타 플랫폼에서 런칭한 웹툰을 보고 여주가 너무나 사랑스러워 하루 빨리 뒷 내용을 보고 싶어 소설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웹툰과 마찬가지로 여주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로맨스 소설이긴하나 남주의 비중이 적어 살짝 아쉬움이 있었지만, 아버지와 관계성이나 팔불출, 딸바보의 집착을 보이는 부녀의 합이 좋아 함께 하는 내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좋은 작품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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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자신들의 잘못을 모르고 나비아를 이용할 계획을 세우는 아그니스공작가의 사람들을 한심했고 더이상 그들의 악행을 두고 볼 수없었기에 그들의 집으로 찾야가서 제대로 된 복수를 하려고 하는 그녀를 보고 속이시원했습니다. 뒤늦게 여주의 회귀의 진실을 알게되고 여주가 얼마나 아그니스공작가를 위해서 희생과 헌신을 했는지에 대해 깨닫고 난뒤에 후회를 하는 공작와 그런 공작의 모습에 더이상 흔들리지 않는 여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제대로 된 복수를 하고 이제는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살아가는 여주를 보고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고 외전을 통해서 그녀의어머니를 보면서 왜 라르크가 그녀에게 반했는지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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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이다 그런데 가장 빌런이었던 아그니스 공작가을 해치우는 것이 너무 허무하게 끝나버렸다 왠지 에필로그 같은 느낌이었고 8번의 회귀깥에 간신히 진짜 가족을 갖게 된 나비아와 무한 회귀에서 벗어나 살아가는 기쁨을 느끼게 된 라르크가 행족해보였다 사실 여기서 남자주인공은 크르드라기보다는 라르크가 더 남주 포지션에 가까왔다 또 좋았던 것은 다른 딸바보 아빠들이 나오는 로맨스 소설에서는 딸의 남자친구에게 적대감을 보이는 아빠들이 대부분이었는데 크리드는 라르크의 제자이기도 했기때문에서인지 라르크은 크리드 역시 자신의 보호가 필요한 아이로 생각하는 것이 새로왔다 그래서 라르크에게 크리드는 최애인 딸만큼은 아니지만 믿음직한 아들의 포지션쯤으로 생각하는 것 같았다 완결부분까지 재미있게 잘 읽은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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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6권 (완결) 입니다. 완결까지 달렸습니다~! 음, 확실히 초반이 더 재밌고, 후반에는 좀 파워 인플레라고 해야될까.. 나비아도 라르크도 너무 쎄지고 긴장감이 거의 없어진 상태로 읽긴 했습니다. 그래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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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림 작가님 액트 아웃을 재미있게 봐서 이 로판도 작가님 이름만 보고 읽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ㅋㅋㅍ출신 소설이기도 하고 장편 로판이기도 하고... 작가님 필력은 둘 다 괜찮지만 분위기가 꽤 다르네요. 그래도 구성이 허술하지 않은 편이고 전개는 느리지만 차근차근 서사를 진행해나가는 점이 좋습니다. 호흡이 긴 소설도 재밌게 보는 독자분이면 충분히 재밌을듯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