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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5권 입니다. 맑은 하늘과 벚꽃까지. 드디어 라르크가 눈을 떴습니다. 그런데, 뭔가 저로서는 조금 사기 당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평범한 삶? 을 살 수 있을 것 같았던 라르크가.. 생각지도 못한 힘을 얻고 돌아온 게.. ㅋㅋㅋ 아무튼, 5권부터는 로맨스향이 물씬 느껴집니다. 다음권이 완결이네요. 어서 읽으러 가겠습니다. |
| 주인공 여주는 여러번의 삶을 죽었다가 살아나면서 삶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고 다시금 죽지 않은 방법을 찾아갑니다. 그러던 중 자신의 어머니가 자신과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해야만 했던 것을 알게 되고 아버지를 만나서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됩니다. |
| 한이림 작가님의 우리가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5권 리뷰입니다. 나비아의 출생에 대해 생각보다 떡밥도 많고 흥미로워서 재미있었습니다. 로판이지만 화신 계약이라는 키워드도 있어서 독특했어요. 나비아랑 크리드의 관계성도 마음에 들어요. |
| 우리가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05권입니다 한이림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우리가 가족이 될수있을까요도 거의 이야기가 마무리 단계네요 아쉽습니다 연담에서 나왔습니다 재밌게 잘보고 있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6권으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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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한이림 작가님의 우리가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리뷰입니다. 독특한 소재는 아니지만 차별대우하는 가족으로부터 벗어나 우뚝 서는, 더 이상 망가진 애정을 바라지 않는 여주를 보고 싶어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목적을 채울 수 있어 너무 재밌었구요. 수많은 삶을 반복하고 반복하면서 악독해져서 가족을 쳐낼 때 너무 속이 시원했습니다~ 6권이나 되지만 크게 지루하지 않고 생각 외로 전개가 빨라서 후딱 읽게 되는 것 같아요. 너무 재밌었습니다. |
| 여주가 갈수록 짠해지는 글입니다. 제목에 나오는 것처럼 비록 친가족은 아닐지라도 공작가의 딸로 입양이 되어 그들의 사랑을 받기를 원했던 여주. 그런 그녀에게 아주 냉담하기만 했던 가족들. 아주 많은 회귀를 거쳐 많은 깨달음을 얻는 여주가 성장을 해 나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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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에셀레드의 가주인 라르크는 예고했던대로 깊은 잠에 빠지고, 똑똑이 여주 나비아는 라르크가 없는 사이에도 가문을 잘 지켜냅니다. 마음을 자각한 크리드는 황자였던 자신의 자리로 되돌아가고 그 자리를 지키기 위해 활약하면서 황실의 권력구도도 변화가 시작되는 중에 로맨스도 착실히 진전됩니다. 여주성장물, 육아물에 가까웠다고 생각했지만 생각외로 로맨스 부분이 잘 진행돼어 그 부분도 좋았습니다. 웹툰상으로는 좀 더 기다려야 볼 수 있지만 ㅎㅎ 웹툰도 기다려지네요. 웹툰을 먼저본 작품이어서.. 다음권도 사이다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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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 된 한이림 작가님의 로맨스 판타지 소설 [ 우리가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 를 읽고 쓰는 개인적인 짧은 리뷰입니다. 이는 단권이 아닌 전권 혹은 1권 이상의 권수를 읽고 쓰는 리뷰이기에 해당권과는 소설의 분위기나 설명이 다를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과 감상이기에 감상이나 느낌이 개인차에 따라 다를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타 플랫폼에서 런칭한 웹툰을 보고 여주가 너무나 사랑스러워 하루 빨리 뒷 내용을 보고 싶어 소설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웹툰과 마찬가지로 여주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로맨스 소설이긴하나 남주의 비중이 적어 살짝 아쉬움이 있었지만, 아버지와 관계성이나 팔불출, 딸바보의 집착을 보이는 부녀의 합이 좋아 함께 하는 내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좋은 작품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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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세월이 흘러 나비아와 주변의 좋은 사람들속에서 제대로된 황자가 되어 자신의 모습을 들어내는 크리드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죽었다고 생각했던 크리드의 등장으로 인해 황후와 황자인에레스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지만 그들의 반응에도 전혀 신경쓰지 않고 대공위를 받고 전쟁터를 나가되고 스스로의 능력과 힘으로 자신의 자리리 되찾아가는 남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여전히 정신차리지 못하고 여주를 가지고 싶어하는 황자을 보고 한심했고 그럼에도 그의 악행에 휘둘리지 않고 멋지게 자신의 힘으로 위기를 벗어나는 여주가 멋져보였습니다. 자업자득로 인해 스스로 나락의 길로 떨어지는 황후와 황자를 보고 속이 시원했고 여주의 아버지가 결국 그녀의 곁으로 돌아오는것을 보고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