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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4권 입니다. 어우.. 홀린 듯이 계속 구매중입니다. 표지는 완전 청청한 하늘이 되어있네요. 그만큼 나비아의 삶도 행복에 가까워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라르크의 소원 또한 이뤄진다니, 라르크 또한 평범한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짧지 않은 이별이 있지만요. 완결까지 다 사서 읽어야 될 것 같습니다. |
| 주인공 여주는 여러번의 삶을 살면서 죽지 않기 위해서 S 입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아버지를 만나게 되고 자신의 어머니가 자신과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서 희생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부녀는 이번 생에서 드디어 가족으로 만나게 되고 서로에게 애틋한 감정을 가지고 희망차게 살아가게 됩니다. 주변에 장애물들을 모두 물리치고 행복한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
| 우리가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04권입니다 한이림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연담에서 나왔습니다 한이림 작가님의 소설을 좋아해서 구입했습니다 한이림 작가님은 현로든 판로든 다 재밌게 잘쓰시는 분이세요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5권으로 갑니다 |
| ㅠㅠ 너무 눈물나요.10년.. 정말 길겠죠. 그치만 드디어 무한회귀에서 벗어날 수 있는데 정말 10년이라는 세월 너무 기네요. 주변에서 라르크가 나타나지 않으면 정말 많은 것들이 괴롭힐까봐 걱정되요. ㅠㅠ 그나마 크리드가 옆에 있어줘서 연약햔 나비아가 너무 힘들어지지 않아서 다행인것 같아요. 조금먼 꾹 참고 라르크와 함께 얼른 만나면 좋겠습니다. |
| ㅠㅠ 너무 눈물나요.10년.. 정말 길겠죠. 그치만 드디어 무한회귀에서 벗어날 수 있는데 정말 10년이라는 세월 너무 기네요. 주변에서 라르크가 나타나지 않으면 정말 많은 것들이 괴롭힐까봐 걱정되요. ㅠㅠ 그나마 크리드가 옆에 있어줘서 연약햔 나비아가 너무 힘들어지지 않아서 다행인것 같아요. 조금먼 꾹 참고 라르크와 함께 얼른 만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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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아는 자신이 왜 회귀를 했는지 그리고 자신의 친부가 누구인지에 대해 알게되면서 카밀라와 라르크가 자신의 부모라는것과 카밀라가 자신을 위해서 어떤 희생을 감수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리고 라르크는 자신이 그저 카밀라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만 했던 어리석은 자신의 행동을 후회를 하면서 카밀라는미워하면서 그리워했던 지난날의 자신의 과오를 인정을 하고 나비아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라르크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모든것을 알게된 나비아와 라르크가 어떤 복수를 할게될지 궁금했고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갈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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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한이림 작가님의 우리가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리뷰입니다. 독특한 소재는 아니지만 차별대우하는 가족으로부터 벗어나 우뚝 서는, 더 이상 망가진 애정을 바라지 않는 여주를 보고 싶어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목적을 채울 수 있어 너무 재밌었구요. 수많은 삶을 반복하고 반복하면서 악독해져서 가족을 쳐낼 때 너무 속이 시원했습니다~ 6권이나 되지만 크게 지루하지 않고 생각 외로 전개가 빨라서 후딱 읽게 되는 것 같아요. 너무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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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님의 글은 현대물로만 접했는데 이렇게 로맨스판타지로 만나보게 되어 아주 좋았습니다. 공작가의 영애로 입양이 되었지만 원래의 친딸이 생긴 후로는 찬밥 취급을 받는 것도 모자라 수회나 회귀를 반복하는 여주가 참 안타까운 글입니다. 재미있는 전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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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라르크와 나비아는 서로가 친부녀관계였다는 것을 알게되고, 해후를 합니다. 내내 막힌 목구멍이 뚫린 기분 ㅋㅋㅋ 서로의 회귀에 대해서도 다 밝히게 되고, 회귀를 하는 이유와 그걸 해결할 방법도 알아내지요. 자기 딸이 아니었을때도 팔불출 기질이 있더니 진짜 딸이란걸 알고서는 더더욱 ㅋㅋ 나비아를 예뻐하고 나비아도 그걸 받아들이는게 힐링이었네요. 그리고 크리드도 점점 나아져서 성장해가고 있고요. 그리고 4권은 전체적으로 이야기가 후반부로 넘어가는 분기점이 되는 권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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