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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5권 입니다. 맑은 하늘과 벚꽃까지. 드디어 라르크가 눈을 떴습니다. 그런데, 뭔가 저로서는 조금 사기 당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평범한 삶? 을 살 수 있을 것 같았던 라르크가.. 생각지도 못한 힘을 얻고 돌아온 게.. ㅋㅋㅋ 아무튼, 5권부터는 로맨스향이 물씬 느껴집니다. 다음권이 완결이네요. 어서 읽으러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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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4권 입니다. 어우.. 홀린 듯이 계속 구매중입니다. 표지는 완전 청청한 하늘이 되어있네요. 그만큼 나비아의 삶도 행복에 가까워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라르크의 소원 또한 이뤄진다니, 라르크 또한 평범한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짧지 않은 이별이 있지만요. 완결까지 다 사서 읽어야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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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3권 입니다. 회귀로 인해 정신적으로 무너진 라르크와, 어린이 답지않은 나비아. 두사람의 케미가 생각보다 괜찮은 듯 싶습니다. 전자책은 권당 구매해도 택배비가 들지 않고, 구매 즉시 읽을 수 있는게 강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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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2권 입니다. 표지에 조금 밤이 물러가고, 조금씩 빛이 비추는 느낌입니다. 내용 또한 그렇습니다. 암울하고 우울했던 장소에서 벗어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가는 느낌입니다. 라르크가 가진 능력과 여주가 가진 능력이 무관할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은발이라는 것도 그렇고,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지 흥미진진합니다. |
| 주인공 여주는 여러번의 삶을 죽었다가 살아나면서 삶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고 다시금 죽지 않은 방법을 찾아갑니다. 그러던 중 자신의 어머니가 자신과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해야만 했던 것을 알게 되고 아버지를 만나서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됩니다. |
| 주인공 여주는 여러번의 삶을 살면서 죽지 않기 위해서 S 입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아버지를 만나게 되고 자신의 어머니가 자신과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서 희생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부녀는 이번 생에서 드디어 가족으로 만나게 되고 서로에게 애틋한 감정을 가지고 희망차게 살아가게 됩니다. 주변에 장애물들을 모두 물리치고 행복한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
| 주인공 여주는 여러 번의 인생을 살면서 죽지 않기 위해 애를 씁니다. 그 와중에 주인공의 아버지는 주인공이 자신의 딸이라는 것을 까맣게 모르고 함부로 대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여주가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가 낳은 딸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참으로 기고한 인생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