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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인물로 한국사 만나기《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 1》
"교과서 인물로 한국사 만나기《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 1》" 내용보기
역사 드라마나 영화는 재미있는데 왜 학교 역사책은 재미가 없을까. 배경을 알면서 인물 이야기를 통해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진행되는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는 드라마 못지않게 흥미진진하다. 한국사 공부! 인물 이야기로 차근차근 따라가다보면 한국사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잡히게 될 듯 하다.     역사의 기록이란 좋은 의도, 나쁜 의도를 다 가지고 있어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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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드라마나 영화는 재미있는데 왜 학교 역사책은 재미가 없을까.

배경을 알면서 인물 이야기를 통해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진행되는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는 드라마 못지않게 흥미진진하다. 한국사 공부! 인물 이야기로 차근차근 따라가다보면 한국사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잡히게 될 듯 하다.

 
 

역사의 기록이란 좋은 의도, 나쁜 의도를 다 가지고 있어 결론을 막아두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해 보도록 이 책에서는 나름의 '해석'을 해보게끔 열린 사고를 가지도록 부추기고 있다. 옛사람들의 삶을 살펴보며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생각해보고 긴 역사 속의 한 사람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해 보는 것. 이것이 바로 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겠다.

 

 

이 책에는 위대한 인물 이야기는 물론 비범한 재주를 지닌 위인 외에 꿈을 위해 부지런히 나아갔기에 우리가 기억하는 인물들, 보통의 백성과 사회적 약자도 등장한다.

 

총 다섯 권으로 이뤄진 (2014.2월 현재 3권까지 출간) 이 시리즈는 교과서에 나와 있는 인물을 중심으로 총58명의 인물을 만날 수 있다한다.

 

 

그 첫 번째 인물은 바로 단군.

단군신화를 보면 누구나 드는 생각이지만 사실 입밖으로 내본적은 없는 말이 이 책에 적혀있는데 아이도 이 엄마도 빵빵 터지게 만든다. "에이, 순 뻥이라고?" 라는 식의 글은 왠지 어렵게 느껴지고 지루해 보이는 역사 이야기를 엄마가 잠자리동화로 읽어주듯 순식간에 분위기를 바꿔버리는 역할을 해줬다. 입담이 제대로 발휘되는 책이랄까. ~거야, ~이야, ~하겠지 처럼 직접 마주보고 이야기하는 문체 역시 좀더 가깝게 다가가게 한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살짝 혼란이 왔던 에피소드도 생겼다.

바로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를 완벽하게 외우고 있는 상태인 우리 아이는 '고구려 세운 동명왕'이라는 가사인데 책에는 왜 고구려를 주몽이 세웠다고 나오냐고~ 이 부분은 책에서 언급이 정확히 되지는 않아 약간 아쉽긴 했다. 주몽과 동명이 동일인이라 보기도 했던 시기가 있었고, 몇년전부터 사학계에서는 주몽과 동명왕이 동일인물이 아니라는 것이 정설이라고 한다. 이 부분에 관해서는 책에서 좀더 정확하게 언급을 해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 외, 역시 노래 가사에 나오던 원효의 해골물 이야기 역시 진짜? 라는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 그에 관한 해석은 잘 언급되어 있었다.

 

 

인물을 알아야 할 배경을 먼저 짚어보고, 기록으로 남겨진 이야기를 읽고, 연표로 흐름을 정리하고, 부가적인 내용을 더 짚어보고, 퀴즈로 복습하는 구성 방식의 이 책은 인물이야기를 띄엄띄엄 조금은 알고 있었던 아이들에게는 특히나 흐름 잡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단순히 나열식의 설명이 아니라 이야기 과정에 아이들에게 물음표를 던지는 부분이 많아서 특히 만족스러운 책이다. 딱딱한 설명위주의 한국사가 아닌 스토리텔링 기법은 한국사를 본격적으로 접해주고 싶지만 처음인 아이들에게 적당해보인다.

 



l****5 2014.0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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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한국사 3으로 조선을 탐독시작!!
"인물 한국사 3으로 조선을 탐독시작!!" 내용보기
한국사를 공부하다보면 다들 삼국시대까지는 술술 풀어가면서많은 이야기를 많이들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려가 지나 조선으로 가면 골치아픈 용어도 많아지고 전쟁이 많아져서 주변 강대국과의 관계까지도 파악하면서 공부해야합니다.하지만 초등학생에게 이리도 복장한 정세를 통사로 공부하라면 아마도 머리는 폭팔하고 말것입니다.3-4학년이 즐기면서 역사에 대한 두려움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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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공부하다보면 다들 삼국시대까지는 술술 풀어가면서많은 이야기를 많이들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려가 지나 조선으로 가면 골치아픈 용어도 많아지고 전쟁이 많아져서 주변 강대국과의 관계까지도 파악하면서 공부해야합니다.
하지만 초등학생에게 이리도 복장한 정세를 통사로 공부하라면 아마도 머리는 폭팔하고 말것입니다.
3-4학년이 즐기면서 역사에 대한 두려움이 아닌 호기심을 채워가면서 배워나갈 쑤 있는 것은 다양한 분류를 통한 이야기를 많이 던져주어서 호기심을 잃지 않고 즐겁게 할수 있어야 하는데
인물한국사가 딱인듯 합니다.
인물들을 통해 사건과 인물들의 갈등을 보여줌으로서 조선이라는 나라가 왜 개국을 할수 밖에 없었는지를 보여주는 인물이 조선의 이성계를 시작을 하여 이성계를 도와서 정도전이라는 인물이 조선을 구축해가는데 2014년에는 정도전이라는 드라마도 새로이 시작하니 먼저 인물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려준다면 드라마 보는 재미도 쏠쏠할것 같습니다.


어려운 조선이 되면 중고생들도 슬슬 포기하는데 저학년인 초등학생들도 포기하란 법 없습니다.
인물한국사를 통해 임금을 제외한 다양한 인물들인 장영실과 신사임당 그리고 곽재우등 그들이 조선이라는 나라에서 전변에 숨어서 그드르이 활동을 보면 자연스렵게 문화사도 터득할수 있는 잇점이 있습니다
어렵운 역사를 친구들이 등장해서 이야기하듯 웃고 떠들면서 전달해주고 있으니 손에서 뗄수 없는 재미 요소도 주면서 눈높이 맞는 용어를 선택을 해서 설명을 하고 있어서 보다 이해도가 높습니다,
조선이라는 나라에서 광해군이라는 인물이 다르게 해석을 하고 있는 인물이라서 읽는 내내 광해군에 대해 깊이 생각할수 있었습니다.


소현세자까지 등장하면서 임금보다는조선이라는 나라를 위기에서 구출하는 이순신과 곽재우그리고 청나라처러 발전하자는 소현세자까지 함께 설명하고 있어서 어려운 조선을 좀 더 이해를 배경으로 이해하면서 역사라는 것을 접근 할수 있는 저력을 느끼게 만드는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
순간 하나가 역사를 바꾸고 역사 인물들을 통해 선택된 고리들을 하나하나 인물들을 접하면서 역사를 깨우게 된다.


그런 것이 나 자신을 투영하면서 저학년이 고학년으로 넘어가는 과정으로 성장 할 있는 배경과 원동력을 가지게 된다.


배움을 통해 자신감을 얻는 역사는 어려워서는 안된다. 인물 한국서3을 통해 조선은 어려운 것이 아닌 좀 더 이해를 할수 있는 배경을 주는 책이다

 

j********1 2013.1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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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한국사1를 읽고 역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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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한국사1 아이가 5학년이 올라가면서 한국사에 대한 생각이 복잡해진것이 사실이다. 매스컴에서도 중고생들이 한국사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수능에 나와야 공부를 한다고 하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아이를 양육을 하면서 입시에 대한 것을 무시 하지 못하지만 대한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아이를 어찌 공부를 시켜야 할지 고민했다. 한국사를 통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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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한국사1

아이가 5학년이 올라가면서 한국사에 대한 생각이 복잡해진것이 사실이다.

매스컴에서도 중고생들이 한국사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수능에 나와야 공부를 한다고 하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아이를 양육을 하면서 입시에 대한 것을 무시 하지 못하지만 대한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아이를 어찌 공부를 시켜야 할지 고민했다.

한국사를 통사를 접하게 하면 흐름을 잡기는 좋지만 아이가 아직 어려서 흐름을 잡기는 힘들다. 분류사로 배우면 재미있는 흥미요소를 잡아서 접근 하기 좋다.

 

그래서 아직 어린 학생이기에 분류사로 접근하여 나중에 큰 학년이 되면 흐름으로 한번 더 정리하리라 생각하면서 인물로 정해진 인물로 한국사를 접할수 있는 이야기책을 찾았다.

길벗에서 나온 인물 한국사라는 책을 접하면서 인물에 대해 깊이도 챙기면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이 학년에 맞는 눈높이 구성이 맘에 들었다.

역사는 어렵게 접근하는 것보다 그들이 살았던 시대적 배경과 함께 인물이 그 시대를 살아가는 그 순간의 사건과 사고를 엮어서 시대순으로 역어서 머릿속에서 순서를 정한다면 한국사는 그저 어려운 용어로 머리가 아픈것이 아닌 그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로 다가와 어렵지 않게 된다.

인물 한국사라는 것이 이것을 포커스를 잡아서 저학년부터 어렵지 않은 접근으로 동화책에서 접근하듯이 흥미를 느끼고 탄탄한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되어있다.

 

이러한 구성은 부담스러운 어려운 이야기가 아닌 알차게 3~4학년 어린이들을 위해 ‘인물’이라는 매개를 사용했습니다. 역사란 ‘옛사람들이 살아온 역사 인물 58명중에 1권에서는13명이 등장한다,

고조선부터 발해의 대조영까지 나라를 세우고 그들이 확장을 하기 위한 영웅적 이야기를 찾아서 그들의 탄생 설화부터 영토 확장과 나라를 세우고 강한 나라로 만들기 위한 활동들을 보면서 나라를 세우는 과정이 얼마나 어려운지도 그들의 고민이 나라의 흥망성쇠와 함께 했음을 알수 있다.

 

그렇다고 어려운 학술적 용어가 아닌 눈높이 언어로 설명과 살아있는 그림으로 접근해서 해설을 도와주면서 시대적 연표를 동시에 넣어주면서 통사에 대한 흐름도 중간중간 놓치지 않게 잡아주고 있다.

책의 구성은

배경을 짚어보는 것을 시대적 배경을 시작으로 하여서 그 배경속에서 살았던 인물과 사건을 보여주면서 인물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수많은 인물들의 등장으로 혼란스러운 것을 역사적 연표를 통해 흐름을 정리하고 중간마다 좀 더 알아볼까?를 통해 심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유물을 통한 해설을 통한 자료적 접근도 도와주면서 학습정리 퀴즈를 통해 한번쯤 읽었던을 다시 생각할수 있는 학년에 맞는 난이도 정도의 문제로 역사를 접근하는 것을 흐름으로 작성이 되었다.

 

j********1 2013.1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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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한국사2를 읽으면서 한국사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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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한국사를 읽어가면서 아이들에게 어렵게 통사적인 접근을 시작하지 않는것이 좋을 듯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그마한 땅덩어리에서 전쟁을 일으키고 정복하면서 강국을 만들가 위한 일들을 시대적 순차보다는 재미나는 인물과 중요도가 있는 인물을 가지고 사건과 문화를 즐기는 것이 좋은듯하다,고등학생이 되면 이젠 수능으로 한국사를 배워야 한다. 하지만 어린 초등 학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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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한국사를 읽어가면서 아이들에게 어렵게 통사적인 접근을 시작하지 않는것이 좋을 듯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그마한 땅덩어리에서 전쟁을 일으키고 정복하면서 강국을 만들가 위한 일들을 시대적 순차보다는 재미나는 인물과 중요도가 있는 인물을 가지고 사건과 문화를 즐기는 것이 좋은듯하다,
고등학생이 되면 이젠 수능으로 한국사를 배워야 한다. 하지만 어린 초등 학생에게 굳이 어렵게 구성되고 어려운 용어로 남무되어있는 것을 끄떄로 교과서처럼 핵심만 전달하는 것이 아닌 다독을 통한 인물 주변 배경을 미리 인식을 한다면 시간이 흘러 자연스럽게 흐름을 잡는 통사를 터득하게 된다.
2권에서는 고려를 개국하게 되는 견훤부터 최무선까지 그들의 활약을 통해 고려라는 나라가 강해지고 혼란을 극복해가능 과정을 볼 수 있다.
요새 드라마가 한 창 나오고 있는 기황후를통해 공민왕이라는 인물을 알게 되었지만 드라마상 재미를 위해 다양한 요소를 넣었지만 아이들ㅇ게 올바른 지식을 전달해주기위해 공민왕이라는 인물도 고려의 자주적 개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보게 해주면서 막강한 무기를 만들기 위한 최무선의 끊임없는 실패와 도전 정신도 배울수 있다.

등장인물의 제시하기 전에 친구같은 두아이가 대화하듯 이야기를 전개해가는데 이는 친근한 친구들이 대화속에서 다양한 정보도 제시하지만 스스로 이야기를 구성해가도록 친근한 눈높이 설명법이라서 어렵지 않게 부담없이 자연스럽게 전달이 되기에 5학년이 되면 사회라는 과목이 어렵지 않고 탁원한 배경지식으로 교과서를 다 소화해내는 능력으로 만들수 있는 최강의 무기 입니다.
단순한 인물사를 통해 무슨 역사 공부일까하지만 인물의 배경과 사건에 대한 접근성을 배워서 이야기 흐름을 파악하면서 왜 이런일을 했을까지 자연스럽게 해결할수 잇도록 되어있어서 다양한 호기심으로 인물과 사건을 파악하면서 연표로 시간 흐름으로 정리를하고 부족한 부분을 심화정보를 통해 깊이 있는 역사 배경을 파악합니다.
마지막으로 퀴즈를 통해 보다 머리속에 있는 역사를 확인하면서 정리하는 마무리까찌 함계 있어써 3-4핚년까지 부담없이 자연스럽게 인물을 통한 역사를 배워서 5학년을 튼튼하게 대비할수 있습니다.

j********1 2013.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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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 1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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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1권 고대 단군~ 대종영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1권 고대 단군~대조영 편   안녕하세요. 별둘사랑하나 오늘은 3~4학년을 대상으로 출시된 인물한국사를 소개해 드립니다. 어려운 한국사를 접하기 전 한국사의 기초를 잡을 수 있는 인물들에 대해 먼저 우리 아이들에게 접해주면 한국사에 대한 제반지식의 기초를 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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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1권 고대 단군~ 대종영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1권 고대 단군~대조영 편

 

안녕하세요. 별둘사랑하나 오늘은 3~4학년을 대상으로 출시된 인물한국사를 소개해 드립니다.

어려운 한국사를 접하기 전 한국사의 기초를 잡을 수 있는 인물들에 대해 먼저 우리 아이들에게 접해주면

한국사에 대한 제반지식의 기초를 잡을 수 있답니다.

 

 



 

 

 

 

역사의 근본이 되는 고대의 시대부터 삼국 시대의 배경이 되는 시대를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신석기 시대는 어떻게 태어나게 되었는지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고

신석기의 특징들을 따뜻한 대화체로 이야기를 전달해주어 읽으면서도 절로 엄마가 읽어주는 듯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신석기, 구석기, 청동기 시대에 대한 시대별 배경지식을 먼저 알아보았습니다.

 

 

 

 



 

 

 

첫번째 이야기는 이세상 사람들이 가장 많이 알고 근본이 되는 단군의 이야기로 시작된답니다.

단군~ 조상님의 조상님의 조상님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우리의 근원 단군이 태어나는 배경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단군의 곰과 호랑이 이야기도 물론 있구요... 단군의 나이가 무려 1,908살 이였다는 건...아무도 몰랐을 것 같기도 한대요!!

이렇게 오래 동안 조선을 다스리게 된 단군신화...그 숨겨진 비밀이야기

첫번째 암호와 두번째 암호....세번째 암호를 통해 단군신화의 비밀을 밝혀 낼 수 있었지요.

 

 

 



 

 

 

 

말주머니가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었답니다. 

단군 및 주몽, 광개토 대왕, 연개소문, 온조등 유명한 삼국시대의 다양한 인물들 알아볼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한국사에 대한 기본 배경지식을 만들어 줄 수 있었답니다.

퀴즈처럼 힌트가 주어져서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더 불러 일으켜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었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1권 고대 편

 

연개소문은 적이였을까~~영웅이였을까~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한 진정한 의미도 다시한번

해볼 수 있었네요. 인물한국사 인물을 통해서 한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한국사를 파악하는 데 있어서 근본으로는 인물들을 많이 익어야 하는데...

여기서 한국사 잘하는 집 비결이 나왔네요...

일단 위인전이나 인물 한국사를 많이 읽기...한국사를 잘하는 우리집 비결이였답니다.

 

 

 

 



 

 

 

 

역사의 근본이 되는 주요 사건들도 요렇게 파악할 수 있었답니다. 

인물사도 알고 주요 사건 및 인물도 알고..

1석 3조가 담긴 책이 아닐 수 없네요.

 

 

 

 





 

 

 

인물한국사 1권 고대 연대표도 나와있네요. 인물별로 연대표가 또 있어서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네요.

한국사를 알면서 연대도 알면 더 좋겠지요.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1권 고대편에는 학습퀴즈도 있었답니다.

책을 읽고 내용을 다 파악한 후 엄마와 함께 문제도 풀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지요.

혹은 아이가 직접 풀어보아 한국사 시험에 대비할 수도 있을 것 같아 더 기대되는 책이랍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왕왕 신간이라 더 이웃님들께 추천하는 책입니다.

 

 

 




 

 

 

 

 

인물한국사 3편까지 나와있답니다. 고대 고려 조선 상까지~

각 시대별로 배경을 파악하고 인물과 사건을 이해한 다음, 연표로 흐름 정리하여

심화 정보를 익혔답니다. 마지막으로 퀴즈로 학습할 수 있는 인물 한국사..... 정말 정말 유익한 책이 아닐 수 없네요.

쉽고 재미있게 풀이하고 있는 인물 한국사 한국사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전에

좀더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올 겨울방학 유익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상...인물 한국사 1편 고대였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h*****3 2013.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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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 2. 고려]/교과서 속 인물로 재미나게 한국사를 익혀요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 2. 고려]/교과서 속 인물로 재미나게 한국사를 익혀요" 내용보기
길벗스쿨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 시리즈로 교과서 속 인물로 한국사 공부 재미나게 하기를 목표로 만나는 2권 고려편이랍니다.     옛사람들의 삶을 돌아보며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 보고, 긴 역사속의 한사람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고민해 보는것, 그게 역사를 공부하는 진짜 이유 아닐까요?   역사 속 인물들의 기록을 하나씩 만나보면서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 2. 고려]/교과서 속 인물로 재미나게 한국사를 익혀요" 내용보기

길벗스쿨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 시리즈로

교과서 속 인물로 한국사 공부 재미나게 하기를 목표로 만나는 2권 고려편이랍니다.

 

 

옛사람들의 삶을 돌아보며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 보고,

긴 역사속의 한사람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고민해 보는것,

그게 역사를 공부하는 진짜 이유 아닐까요?

 

역사 속 인물들의 기록을 하나씩 만나보면서

우리나라 역사 전체의 모습을 큰그림으로 그려보고자 한답니다.

우리 역사 속에는 수많은 인물들이 있지만,

다섯권의 책에서는 교과서에 나와 있는 인물들을 중심으로

단군에서 김구까지 총 58명의 교과서 속 인물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 1권. 고대편에서 만나는 인물들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고대 국가들을 건국한 건국자들과

고대 국가를 완성시킨 전성기 시대의 왕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우리 역사의 출발점이 된 단군에서 시작하여,

고구려를 세운 주몽, 눈부신 고구려의 역사를 빛낸 광개토 대왕

그리고 고대 국가들을 하나로 통일한 신라의 장군 김유신,

남북국 시대를 연 발해의 대조영까지 역사속 많은 인물들에 대해 다루고 있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 2권 고려 편에서는

호족들의 천국이었던 후삼국 시대와

한반도를 통일한 나라 고려에 대해 다루고 있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 2권 고려편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은

후삼국 시대의 장군들과 고려 시대의 통치자들이랍니다.

그리고 고려 시대에는 나라가 안정되고 국가 모습이 더욱 완성되면서

왕은 물론 거란으로부터 고려를 지켜낸 외교가 서희,

고려의 최첨단 무기를 개발한 오늘날 과학자라 불릴 수 있는 최무선,

맨몸으로 몽골에 저항한 고려 백성들과 김윤후, 배중손과 같은 군인,

노비의 해방을 외친 망이, 망소이, 만적 노비까지 다양한 계층의 인물들도 등장하네요.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 2권 고려편에

한국사의 여러 전쟁을 보고, 역사 상식도 새롭게 만났는데요.

고려 시대에는 거란과 몽골, 왜의 침입도 잦아,

이에 맞서고 우리나라와 민족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인물들과

우리 백성들의 삶도 살펴볼 수 있었답니다.

우리의 아픈 역사가 담겨있는 부분이랍니다.

거란과 살수 대첩, 몽골과의 오랜 전쟁과 백성들의 항전,

최무선의 화약과 왜의 침입 등 한국사 속 주요한 전쟁 장면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답니다.

 

 

또한 고려 시대는 다방면으로 발전하면서

문화, 예술, 정치, 과학, 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인물이 나왔던 시기임을 배우게 되네요.

2권에서는 고대와는 사뭇 다르게 발전한

고려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어 좋았답니다.

 

수십 년 전 본 사극 속 캐릭터는 생생하게 떠오르는데,

밤잠 설치며 외웠던 역사교과서는 왜 통 떠오르지 않는 걸까요?

바로 머리보다 마음을 두드리는 이야기의 힘,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 2권 고려편에

재미난 스토리텔링의 흥미로운 힘이 숨어 있답니다.

 

 

책속 재미난 그림 삽화는 마치 친구와 역사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다정다감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대화와 함께

아이들의 역사적 인물들에 대해 흥미를 불러 일으킵니다.

 

역사를 다소 어렵고 딱딱하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만화로 표현해 역사적 상황을 더욱 가깝게 느끼도록 구성되어 있고,

꼭 알아야 할 역사 유적과 유물은 사진으로도 만나고,

교과서에 나오는 지도도 만날 수 있어 만족이랍니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인물과 주요 사건들을 연표로

다시 한번 짚어주니 교과서를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하구요.

<조금 더 알아볼까?> 정보글에서는 본문에서 빠진

주요한 문화재에 대한 내용과 중요한 다른 인물,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 등을 자세하게 알려준답니다.

 

 

마지막으로 책 뒤부분에는 확인 학습을 실어

책을 잘 읽었는지 확인하는 것은 물론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네요.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 시리즈를 통해

외울 게 많아 부담스러운 역사공부가 아닌,

과거 우리 조상들이 살아왔던 삶을 통해

한국사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는 계기가 되리라 기대가 됩니다.

s****j 2013.12.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1 - 인물로 접하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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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역사를 배울 시점이 되니.. 역사책에 관해서 관심도 많아지더군요.. 역사적인 사건들로 나열되어있는 책들은.. 아이가 어느 정도 역사를 알고 있을때 읽어주면 좋을꺼 같고.. 너무 재미위주의 책은 남는게 없을 꺼 같아서 꺼려지구요... ^^   길벗스쿨에서 나온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은... 역사를 너무 재미위주도 아니고 사건위주로 딱딱하게 진행되는 것도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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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역사를 배울 시점이 되니.. 역사책에 관해서 관심도 많아지더군요..
역사적인 사건들로 나열되어있는 책들은..
아이가 어느 정도 역사를 알고 있을때 읽어주면 좋을꺼 같고..
너무 재미위주의 책은 남는게 없을 꺼 같아서 꺼려지구요... ^^
 
길벗스쿨에서 나온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은...
역사를 너무 재미위주도 아니고 사건위주로 딱딱하게 진행되는 것도 아닌
누구나 다 알고 있고 들어본적 있는 인물을 중심으로
시대를 전반적으로 사건들이나 역사적 배경들을 이끌어 나가고 있더군요..
 
그래서..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는 초등 저학년들이 읽어도
아하~~ 하면서 읽어 나갈수 있는 역사책이지요..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1 고대 편은
단군부터 대조영까지 .. 그러니까.. 나라가 세워지기 시작한 고조선부터 고구려,백제
신라. 발해까지의 내용들로 채워져 있지요..
제일 먼저 단군이 고조선을 세운 단군이 나오지요..
삼국유사에 나온 단군신화에 대한 내용을 보여주면서
사실같지 않는 단군신화의 내용들을 보면서 우리는 그신화속에 나와있는 의미를 찾아 보더군요
그의미들을 암호라는 흥미로운 표현으로 아이들 시선을 잡고
아이들에게 신화속에 나와있는 호랑이와 곰을 통해서 통해서
그시대에 호랑이를 숭상하는 무리와 곰을 숭상하는 무리로 나눠져 있다는 것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글이 이야기체로 되어있기에. 아이들에게 설명하듯이..
그러면서 중간중간 그림도 있어서 역사를 첨 접하는 아이들이 보기에
정말 딱이더라구요..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를 전부다 소개해 드릴수는 없고... ^^
인물 중심이기에.. 그시대를 대표하는 인물이나 나라를 세운 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 되고.. 고구려를 세운 주몽의 신화의 내용도 나오면서
아이들에게 삼국유사를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그런 점도 좋더군요..
 
그렇다고 너무 이야기 중심으로 적힌 책도 아니여요...
역사연표도 나오고 있고.. 좀 깊이 있게 설명되어있는 부분도 있지요.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의 맨 뒤편에는 이렇게 학습정리 퀴즈도 있어요..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책속에서 얼마나 많이 기억하고 있는지도
중요하고.. 이렇게 문제로 풀게 되면 말로 이해하는 것과 다르게 느껴지기에
학습정리 퀴즈.. 역시 맘에 드네요.. ^^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는  역사를 첨 접하는 아이에게도 좋을 꺼 같고
역사에 흥미를 못 느끼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책일꺼 같아요
울아이는 이책을 다른 역사책에비해서 집중도 있게 재미없다는 말 없이
읽어나가더군요.. 술술 읽히는 역사책인거 같아서.. 꽤.. 괜찮은 책이네요.. ^^
 
 


 


 

s*******1 2014.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교역사,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책으로 부담없이 공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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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역사,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책으로 부담없이 공부해요!    ​   요즘 시대의 초등학생들은 5학년2학기가 되면   '사회교과서'를 통해서 처음으로 역사공부를 접하게 됩니다. 그 처음이 <선사시대>로 시작해서 <병자호란>까지이며,  6학년1학기에 한국사를  완전히 끝내게 된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중학교.고등학교로 이어지는 역사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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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역사,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책으로 부담없이 공부해요! 

 

 

요즘 시대의 초등학생들은 5학년2학기가 되면  

'사회교과서'를 통해서 처음으로 역사공부를 접하게 됩니다.

그 처음이 <선사시대>로 시작해서 <병자호란>까지이며,

 6학년1학기에 한국사를  완전히 끝내게 된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중학교.고등학교로 이어지는 역사 공부가 부담된다면  초등역사책,

길벗스쿨의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어떠신가요?

외울 게 많아 늘 부담스러운 역사 공부, 고학년이 되기 전 인물 이야기로  차근차근 시작해 주세요. ​

엄마의 중학생시절에 배운 ​ '국사'라는 과목을

지금은 '사회교과서'에서 좀 더 빠르게 접하게 되는 초등학생들에겐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를 읽으면, 역사 공부에 흥미를 갖는 동시에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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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초등학교때 배운 역사지식이 짧다보니

우리아이만큼은 '역사랑 친해지게 하자'라는 마음이 무척 컸었어요.

그래서 7살 때부터 역사전집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조금은 친해지는 시간을 갖기도 했었죠.

하지만 초등고학년이 되고보니 초등역사책을 펼쳐보는 시간들이 점점 줄어들더군요.

왜 그랬을까요? 딱히 암기를 하라고 하지 않았어도 어려운 과목이 바로 ' 역사'였을 거에요. 

그러나  초등중학년이라면 인물사랑 사건사로 공부하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교과서 인물로 한국사 기초를 잡아주는 길벗스쿨,

'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3 ' (조선 상 : 이성계~소현 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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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란 우리보다 먼저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에서 다룬 역사 인물인 단군이나 광개토 대왕, 세종 대왕이 오랜 옛날

어떤 일을 겪었는지, 어떤 일을 했는지 마치 옛날 일기장을 들춰보듯

반성하는 마음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옛사람들의 삶을 살펴보며 긴 역사 속의 한 사람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해 보는 것이  진정한 역사를 공부하는 목적일 것입니다.

위인전, 한국사 책읽기를 좋아하는 초등4학년 태민군과 '이방원'의 이야기 펼쳐 볼게요.

2014 세종도서 교양부문 초등역사책 추천!

이제 아이와 함께  인물한국사 속 위인을 만나러 떠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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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야기로 시작하는 역사공부!

초등4학년이니까 이제 슬슬 더 깊이있는 공부 필요하겠죠?

**조선시대의  제1대 왕 <​이성계>부터 청나라처럼 발전된 조선을 꿈꾼 <소현 세자>까지

모두모두 깊이있게 읽어 볼게요.

 

여기서 잠깐,조선에 대한 이야기 살짝 파고들도 오케이!

 

조선은 이성계가 고려를 멸망시키고 건국한 나라이다.

1392년부터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긴 1910년까지 519년 동안 27명의 임금이 다스렸다.

조선은 성리학을 나라를 다스리는 근본 사상으로 삼아 유교 문화를 꽃피웠으며,

수많은 문화 유산을 남겼다.

[네이버 지식백과] 조선 시대 (연표로 보는 한국사사전, 2015. 2. 10., 책과함께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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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역사 공부  인물한국시로 이렇게 공부해 주세요.

1. 배경 짚어보기  / 2. 인물과 사건 이해하기 /  3. 연표로 오름 정리하기 /

 4. 심화 정보 익히기  /   5. 퀴즈로 학습 확인하기​

 

역사 소개를 살짝 해주고 있는 차례, 인물그림 컷이 돋보이는 초등역사책입니다.

책의 표지 그림에에는 * 세종 대왕이 나와 있지만 이제는 조금 컸다고 

다른 인물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주고 있어 5학년2학기에 배우게 될

'초등역사.한국사' 어렵다라는 생각보다 궁금증이 더 커질것만 같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에서 가장 훌륭한 지도자로 손꼽히는 '세종대왕'의 업적도 모두 아시죠?

백성을 아낀느 현명하나 정칠을 폈던 그와 '정도전'을 아이가 비교하며 말합니다.

모름지기 조선의 왕이란 '세종대왕'같이 어질고 백성을 사랑해만 하는거라구요~~​

​태종의 셋째아들이며, 어머니는 원경왕후 민씨,1408년(태종 8) 충녕군()에 봉해지고,

1412년 충녕대군에 진봉()되었으며,  1418년 6월 왕세자에 책봉되었다가

같은 해 8월에 태종의 양위를 받아 즉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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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말, 정치적 혼란 속에서 새 나라를 꿈꾸는

관리가 있었으니 그는 바로 '정도전'입니다.

정도전은 이상적인 나라 조선의 기초를 닦은 인물이기도 합니다.

백성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왕을 세우고 그런 왕이 다스리는 나라를 만들고 싶어했던 거에요

바로 그 인물이 '이성계'였구요. 그는 재상의 꿈을 꾸며

태조 이성계가 후계자를 누구로할지 고민할 때 성격이 강한 *이방원이 아닌

나이가 더 어린 방석을 추천했어요.

그런 이유로 이방원은 왕자의 난을 일으켜 정도전을 죽음으로 몰았습니다.

11살 태민군이 생각하는 ​조선의 제3대왕 이방원이란 <<'태종'은 살인자다 >>가  크다고 하네요,

진짜 왕이란 세종대왕 같은 왕이어야 한다구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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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좋아하는 태민군, 초등역사공부 5학년대비 벌써 하나요?

한 번, 두 번, 세 번을 읽어도 재미있으면 독서는 쭈욱 이어지기도 해요.

책 읽고 엄마에게 들려주기도 어쩜 잘 하는지 깜놀했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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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전과 이방원의 이야기를 다시 읽어 봅니다.

초등역사전집 부럽지 않은 길벗스쿨의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쉽고 재미있어요.

이 다섯 권의 책에는 교과서에 나와 있는 인물들을 중심으로

단군에서 김구까지 총 58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이  땅에 살았던 사람 이야기, 초등학생 한국사가 궁금하다면

인물한국사로 부담없이 초등학교 역사공부 시작해 보세요.

역사드라마는 재미있는데 왜 학교 역사책은 재미없냐는 친구들 여기 모두 붙어 보실래요?

역사탐방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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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위인전들이 인물에 대한 칭찬 일색이라면,

이 책은 인물을 공정하게 바라보는 시각으로 '그 상황에 내가 있었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하고 독자가 스스로 판단해 보도록 유도합니다.

인물과 사건을 바라보면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것, 그것이 바로 <길벗스쿨>

인문한국사책의 마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태종은 분명 많은 사람들을 죽인 왕이 맞습니다. 하지만 조선을 건국하는 과정에서

왕권을 손에 넣는 과정에서, 또 왕권을  안정시키면서도 수많은 사람의 피를 본 거에요.

하지만 또 다르게 생각해 볼 수도 있는 여지를 이 책에서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 이방원과 정몽주의 마지막 시 대결 궁금하다면 여기,

 <조금 더 알아볼까?> 에서 궁금증을 풀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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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의 큰아들인 양녕대군을 일찌감치 왕세자로 책봉하였으나

그는 술과 여자를 좋아하고나아지 않고 자꾸만 속을 썩이기에  내쫓습니다.

그리고 대신 셋째 아들인 ** 충녕 대군을 왕세자 자리에 ​앉혔어요.

책을 읽으면 시간가는 줄 몰랐던 세종은 지금 책탑 위에~ㅋㅋㅋㅋㅋ 

태종은 강력한 왕권을 바탕으로 조선의 뼈대를 만들었고, 그 뒤 세종은 학문과 제도,

과학 기술 등을 발전시키며 조선의 황금기를 맞았어요.

백성들이 유교 윤리를 잘 실천하도록 하는 책 <<삼강행실도>>를 펴내고,

측우기 같은 과학 기구도 발명합니다. 자, 여기도 5학년대비 교과연계독서 되지요?

강원도 영월에서 잠 든 세종의 손자, 단종에 대한 이야기 태민군이 술술술 풀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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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한 노비에서 조선 최고의 과학자가 된 장영실이 등장!

장영실은 노비 출신인데 어떻게 해서 세종의 은총을 받았던 걸까요?

그때 그 시절에는 노비였던 그가 임금님과 천문학 토론을 했다는게 믿겨지지 않습니다.

장영실이 노비였다는 증거는 바로 어머니가 관청에 속한 기생이었기 때문이었어요.

당시 조선의 법은 어머니가 노비면, 그 자녀들도 평생 노비로 살아야만 했던 시절이었어요.

이해 가삼?안 가삼?ㅋㅋㅋㅋㅋ
하지만 그 법을 뛰어 넘어선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장영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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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년 정교한 자동 물시계인

* 자격루를 완성, 그리고 혼천의를 발명했습니다.

​장영실은 천문 관측기구 뿐만 아니라 1434년 갑인자 활자도 다시 만들었어요.

​하지만 뜻하지 않은 사고로  곤장 80대를 맞아 궁궐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하필 세종대왕이 탄 가마를 더 안락하게 만든다는게 부서졌단 사실!

천한 노비에서 정3품 벼슬까지 파격적으로 신분 상승한 그를 시샘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니

가마의 이야기가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글쎄요 ㅎㅎㅎㅎㅎ

​천민, 상민, 중인, 양반이 더 궁금하세요?

여기 이 부분을 참고해 주세요.

아주 유익한 내용이 담겨져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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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임진왜란에서 조선을 구한 '이순신',

의병을 일으켜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한 '곽재우', 선조의 뒤를 이어 임금이 된

'광해군'의 이야기가 쭉쭉 이어집니다.

인물사로 배워보는 초등학교역사, 역사공부 절대 지루함이 없겠지요?​

40대 엄마가 읽어도 역사 속 인물이 어땠는지 잘 알 수 있겠더라구요.

​여기에서 잠깐, 조선 시대 왕의 이름을 한 번 떠올려 볼까요?

전 이렇게 외웠거든요 ㅋㅋㅋㅋㅋ

조선시대의 27명 왕이름 외우기,

 *****태정태세문단세예성연중인명선광인효현숙경영정순헌철고순(종)*******

아마도 엄마.아빠 세대라면 기억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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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울게 많아 늘 부담스러웠던 초등역사공부!
고학년이 되기 전에 인물한국사로 시작하면 참 좋습니다.
책을 읽고나서는 내가 읽은 책 속 이야기 내용을 <학습 정리 퀴즈>로  또 한번 정리!
​이방원의 이야기는 술술 이야기도 잘 하더니 * 정도전은 더 깊이있는 책읽기를 해야겠습니다.
정도전이  한양을 설계하면서 도성 동서남북에 대문을 만들었는데요,
그 이름을 맞게 연결하기에서 구멍이 보였어요.
책장을 들춰가며 문제 푼 상황!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겨야 할 기록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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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독서노트에는 이방원이 정도전을 헤친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아이의 기억속에는 살인자 왕으로 남은 이방원은 그래도 이후, 왕권을 강화하고

사병을 없앴으므로 칭찬한다고 하네요~~

'내가 만약 태종이었다면............................!' 이란 생각을 가지게 한

초등역사책 길벗스쿨을 높이 애정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1권.2권.3권은 모았으니  이제는 4권.5권은 꼭 구매해야겠어요.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는 초등역사공부 교과연계도서이기 때문입니다~

 

 
 
 
 
 


 
e*******4 2018.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생위인전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로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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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편독이 심했던 똘망군이 처음으로 우리나라 역사와 위인들에 관심을 갖게 도와줬던 고마운 책이 있으니 바로 길벗스쿨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에요.#초등학생위인전 전집으로 구매해야 하나, 학습만화로 준비해야 하나 질문 많이 하시는데, 어느 정도 긴 글밥의 글도 읽어내려갈 수 있는 독해력을 가졌다면 두말없이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5권 셋트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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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편독이 심했던 똘망군이 처음으로 우리나라 역사와 위인들에 관심을 갖게 도와줬던 고마운 책이 있으니 바로 길벗스쿨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에요.
#초등학생위인전 전집으로 구매해야 하나, 학습만화로 준비해야 하나 질문 많이 하시는데, 어느 정도 긴 글밥의 글도 읽어내려갈 수 있는 독해력을 가졌다면 두말없이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5권 셋트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이야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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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는 전체 5권으로, 1권 <고대: 단군~대조영>, 2권 <고려: 견훤~최무선>, 3권 <조선상:이성계~소현세자>, 4권 <조선하:영조~최제우>, 5권 <일제 강점기: 흥선대원군~김구>로 구성되었어요.
이 중에서 저희집에 있는 책은 1권부터 3권까지인데, 똘망군이 조선 상편인 3권을 읽자마자 하편은 언제 집에 오냐고 조를 정도로 푹 빠져서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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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 배우기 시작하고, 사회과목 역시 초등학교 3학년 때 시작되므로 초등학생위인전이 필요하냐고 질문할 수도 있어요.
또는 역사를 제대로 배우려면 통사를 배워야지, 인물 위주로 된 역사서를 읽어서 되겠느냐는 이야기도 많이 듣는데요.
초등학교 저학년일수록, 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일수록, 인물 중심으로 한국사를 짚고 넘어가는게 훨씬 재미있고 알차게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처음부터 몇 십권으로 이뤄진 한국사전집을 주고 읽으라고 한다면 삼국시대에 이르기도 전에 지쳐서 나가 떨어질 수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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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중심으로 된 한국사 책은 서점에 가면 널렸는데요.
그 중에서도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를 추천하는 이유는, 우선 교과서에 나와 있는 인물들을 중심으로 단군에서 김구까지 총 58명으로 다룬다는 점이에요.
너무 많은 인물이 등장하면 한국사가 너무 어렵다는 인식이 강할 것이고, 반대로 너무 적은 인물이 등장하면 수박 겉핥기처럼 대충 둘러보는 식이 되니 한 권당 11명 정도가 적당하다 싶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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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는 말처럼, 대개 권력을 잡은 후대 사람들에 의해서 특정 의도를 가지고 왜곡되기 일수인데요!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는 독자가 탐정이 되어, 실제 인물들이 정말 후대에 길이 남을 나쁜 사람인지, 과장해서 칭찬을 받을만큼 위대한 인물인지 따져가면서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는 거죠.
예를 들어, 이성계를 도와 조선의 기초를 닦은 정도전이 후세에 역적 또는 간신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과연 이것이 진실인지, 아니면 태조 이성계가 술에 취할 때마다 정도전의 공을 인정했다는 기록이 맞는 것인지 한가지 역사관을 놓고 서술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각도에서 이야기해본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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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광해군이 왕위에서 쫓겨나게 된 계기 역시 실제 역사서에 기록된 내용과 결과를 나란히 늘어놓고 우리가 그동안 알고 지냈던 역사가 편협된 역사관에서 비롯된 내용이라는 것도 알게 해주니 첫 초등학생위인전으로 정말 괜찮은 듯 싶어요!

무엇보다 의병장 곽재우나 소현세자처럼 역사서에 한 두 줄로 간략히 서술되어온 인물도 당대 사회상을 알려주면서 좀 더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보니 역사의 뒷이야기라고할까, 교과서를 벗어나서 정말 재미있게 한국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계기가 제공되는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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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말풍선으로 인물들에 대해 소개해주니 무조건 긴 문장이 나오는 책에 두려움을 가진 아이들도 첫 한국사 책으로 이만한게 없는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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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삼국유사 삼국사기를 통해 익숙했던 1권이나 아빠와 함께 읽어서 더욱 재미있었던 2권에 비해 조선시대에 대한 3권은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에 대한 이야기를 제외하면 아는 위인이 하나도 없어서 좀 어렵게 느껴지긴 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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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각 인물소개가 나오기 전에 배경을 간단히 짚어보고, 인물과 사건을 엮어서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도록 여러 관점의 역사기록에 대해 알려주고, 다시 연표로 한번 더 중요사건을 짚어주니 다른 한국사 책에 비해서 쉽고 재미있게 이해된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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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각 인물 별로 조금 더 알아볼까?에서 다루는 정보들은 실제 사진과 함께 제시되는 심화정보로, 어른인 저도 생소한 이야기도 많이 담겨 있어서 그냥 심심풀이 땅콩처럼 가볍게 읽고 넘기는 책이 아니라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한 단계 더 키워줄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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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부록으로 학습정리퀴즈도 나와 있는데, 똘망군이 아직은 역사를 공부로 인식하길 바라지 않아서 이 부분은 그냥 넘겼는데, 막 한국사를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5학년이라면 도움이 많이 될 듯 싶네요.^^

 

 

 

 

 

초등학생을 위한 좀 더 쉬운 한국사책을 찾는데 학습만화는 좀 꺼려진다 싶으면 첫 초등학생위인전으로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시리즈 추천해봅니다.

k******a 2018.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인전 추천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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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계를 시작으로 소현세자까지..교과서 위인으로 한국사 기초를 잡는 인물한국사외울게 많은 한국사를 이번에는 위인전을 통해서 배워보는 걸로. 궁금해하는 내용도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표현해주니..그림을 보면서 책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으니인물들을 통해 쉽게 한국사를 배울 수 있다.. 마지막엔 퀴즈로 학습 확인하기..얼마나 잘 이해했는지..배운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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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계를 시작으로 소현세자까지..
교과서 위인으로 한국사 기초를 잡는 인물한국사
외울게 많은 한국사를 이번에는 위인전을 통해서 배워보는 걸로.

궁금해하는 내용도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표현해주니..
그림을 보면서 책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으니
인물들을 통해 쉽게 한국사를 배울 수 있다..

마지막엔 퀴즈로 학습 확인하기..
얼마나 잘 이해했는지..
배운 내용을 학습정리퀴즈를 통해서 직접 확인해볼 수 있다..

아이들이 커갈수록 제일 어려워 하는 과목을 이야기하라고 하면
바로 역사를 이야기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위인전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인물한국사로
어려운 한국사를 미리 준비해보면 좋을 듯 싶다..

 

YES마니아 : 로얄 p*******s 2018.0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