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즐거운 연휴를 보내기 위해, 한창 오리기 붙이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주문하게 된 오려서 붙이기 워크북.
6세(만5세) 아이가 자르기 괜찮았고, 만 3세는 어려워하여서
첫째가 자르기 위주로, 둘째가 붙이기 위주로 하였다.
한창 색종이 접기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였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도 나오고
그림도 귀엽고 색감도 쨍해서 괜찮은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