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 정말 예뻐요~~^^ 작가님 작화가 좋아요~~ 킷카가 너무 예뻐서 좋았어요!!! 히라라와 킷카의 여행 에피소드이며, 서로부딪히는 것 깉지만, 잘 풀어가네요~~!! 이번권도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음권이 기대 됩니다^^ |
| 200m 너머의 온도 5권... 5권의 표지는 킷카네요!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습니다.ㅎㅎ 히라라와 킷카의 여행에서 킷카는 부담스러워하고... 히라라 역시 그런 킷카에게 서운한데요. 그래도 어긋나나 싶었던 두 사람이 잘 되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
|
드디어 둘이 이래저래 이어져서 단둘이 1박으로 여행도 가네요! 히라라는 대형견같이 덩치큰데 귀여운 이미지에 또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잘보이려고 폼잡는것도 귀엽고 증말 이제는 히라라가 그렇게 사람들과 관계가 엄청 능숙해이지만은 않는 이유가 됐네요ㅠ |
|
토모리 미요시 작가님의 '200m 너머의 온도' 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히라라의 고향이었던 이즈모로 여행을 떠난 두 사람.. 히라라의 친구가 지배인으로 있는 오베르주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하지만 경제적인 격차를 느낀 킷카는.. 히라라가 애써 준비했던 모든 것들을 부담스러워합니다. 자신에게 기대지 않으려는 킷카에게 속상한 마음이 생긴 히라라..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과거 자신의 모습들을 떠올리다 친구의 위로에 다시 마음을 잡고 킷카에게 달려갑니다. 킷카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면서 이어지는 히라라의 어린 시절 과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조금 위태로워 보이지만 마음이 닿은 두 사람.. 6권이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
|
200m 너머의 온도 5권 리뷰입니다. 이번권은 지난 3-4권의 텀과 다르게, 4권 이후 빠르게 정발 돼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권은 표지의 중앙을 장식한 아름다운 킷카처럼. 여러 다양한 모습의 킷카를 볼 수 있어 좋았던 권이었는데요. 더불어 드디어 드러나기 시작한 히라라의 과거. 본래도 히라라를 좋아하긴 했지만, 히라라의 과거를 알게 되니 더욱 응원하게 되어버렸달까. 다음 6권의 표지를 보니 다음권이 더욱 기대됩니다. 얼른 6권도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