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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숙 교수의 영작문 수업은, 한국에서 영어를 공부한 한국인이 미국에서 미국 대학생들에게 작문을 가르치고 에세이를 고쳐주는 수준이 됐다는 저자의 공부법에 관심과 또 신뢰를 갖게 하면서 따라가게 됩니다. 첫 책이었던 미국식 영작문 수업에 매우 만족했기에 이렇게 어휘편도 구입하였는데, 역시나 다루는 어휘가 영작문 할 때 자주 쓰이고, 또 오용하기 쉬운 것들이라서 만족스럽습니다. 한 번 읽고 이해만 하고 넘어가 것 보다는 여러 번 회독하며 읽으면서 내 것으로 만드는 게 중요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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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최정숙 저자의 영작의 고민이 그대로 잘 반영된 책이라고 느낀다. 전작인 '미국식 영작문 수업'도 밑줄을 치면서 여러번 읽고 또 읽었던 나로써는 저자의 두번째 신간이 이렇게 반가울 수 없다.
이 책은 모두 3파트로 나뉘는데 간략히 소감을 밝히 자면,
첫번째 파트는 영문을 작성할때 유의해야할 핵심동사 30가지를 모아두었다. 각각의 예문에서 핵심동사들이 어떻게 쓰이는지 작가의 분석이 첨가되어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마음에 드는 점은 문장의 나열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말미에 예문을 카테고라이즈 해서 표로 정리해 두었다는 점이다. 문장형식으로 분류 해놓았기 때문에 영작을 할때 동사뒤에 전치사를 써야할지, 목적어를 써야할지, 수동태가 가능한지 고민하는 비원어민에게 도움이 되는 표라고 생각한다.
두번째 파트는 고급어휘들을 유의어와 함께 정리해두었다. 각단어의 설명과 함께 본문의 예문을 정리한 문제로 마무리 하는데, 여러 유의어들의 출현에 머리속이 복잡했던 독자들이 문제를 풀면서 한번 정리할 수 있는 구성이다.
세번째 파트는 한국인에게 항상 골칫거리인 전치사의 다양한 쓰임을 표로 정리해 두었다. 이 마지막 파트에서도 저자의 카테고라이즈 능력이 빛을 발하는데 각 전치사의 다양한 쓰임을 단순히 의미로 구분한것이 아니라 개념화하여 라벨링을 해주었다는 것이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위한 장치인것 같다.
또 한권의 귀한 책을 만난것 같아 기쁘기 그지 없다.
영작의 강을 건너가야할 독자들을 위해 잠시 첨언하자면, 이책을 통해 영단어와 함께 문장을 보는 눈이 조금이나마 확장되는 경험을 하기 바란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읽고, 쓰고를 반복하는 동안 만날 무수한 영단어를 조금더 수월하게 자기것으로 만들 수 있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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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공부중에 영작이 재일 마음 무거운 부분이라 글쓰기 영작 관련 책을 본다(산다) 이 책은 어휘관련으로 같은 뜻을 가진 단어를 같은 상횡에사 쓸 수 있는가를 설명해주는데 예를들어 같은 ‘증가’린 뜻을 가지고 있는 여러 단어들의 적절한 쓰임이 예문과 함께 설명되어있다. 고급딘어를 외워도 어디에 쓰는게 맞는지를 같이 배울 수 있으면 작문할 때 활용도가 더 높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속지의 딥그린(정확하지는 않음) 색이 맘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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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미 종이책을 사서 구매하였음에도 전자책 버전으로 다시 구매하였다. 그 만큼 종이책을 잘 활용하기도 하였고, 아무래도 휴대성을 따지자면 전자책을 따라가지 못하기에 틈틈히 활용하며 복습용도로 사용할 생각이다. 최정숙 교수님의 도서는 맘에 든다. |
미국식 영작문 수업의 입문부터 기본기까지 이 책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독해력은 어휘력과 영작하는 능력에서 더 빛을 발한다고 봅니다 내 자신이 글을 쓸 줄 알아야 말하는 실력도 더 좋아지더라구요 그런 촘촘한 구성을 이 책이 해결을 해주는 것 같아서 든든하고 좋습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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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숙님의 미국식 영작문 수업 어휘 리뷰입니다. 미국식 영작문 시리즈 전부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휘편도 천천히 읽어보면서 놓치던 부분들을 배우는 부분이 많았어요. 책 구성도 전반적으로 보기 편하게 되어있어서 읽을때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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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미국식 영작문수업이라는 책을 처음 보고나면, 영작이라는 큰 산을 넘기 위해서는 문법, 어휘, 문장구조 파악 등등 여러가지 요소가 머리속에 복합적으로 정리가 되어있어야 한다는 점을 많이 느끼게 되는데, 한국어 문장을 영어로 바꾸는데 비슷비슷한 의미의 어휘를 어떻게 써야할 지 예문과 함께 설명이 잘 되어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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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식 영작문 수업의 감동에 젖어서 이 책도 구매하게 되었다. 어휘의 섬세한 차이점을 다루고 있고, 선정된 어휘들도 중고급 난이도의 어휘들이다. 개인적으로 작가님에게 다음 도서는 작품의 특수구문에 대한 책을 써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다 |
| 영어공부를 하다보니 느낀것은 이 영어를 더 잘 이해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것을 해소 시켜줄 책을 찾다가 구매하게 되었네요^^ 우선 언어를 깊게 이해할수 있는 가장 좋은방법은 직접사용하는것이라고 알고 있었기에 영작은 잘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단어암기를 단편적인 글자만 보고 외우는것보다 지문을 통해서 맥락을 이해하고 암기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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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전작인 "미국식 영작문 수업"이 매우 만족스러워 이 책도 구입하게 되었다. 전작이 영작문에 꼭 필요한 문법과 문장구조 등을 알려준다면 이 책은 어휘와 표현법 등에 집중해서 설명한다. 전작에 들어있었으면 좋았을 법한 아쉬움을 완전히 충족시켜 주는 책이다. 다른 영어 어휘 도서들과는 달리 실제 영어 사용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쉬운 점은 판을 거듭하고 새 책을 내놓을 때마다 가파르게 오르는 책값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