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들의 이야기라 종교적 색채가 강하지 않을까 우려했습니다.
하지만 표지부터 마치 산과 들을 연상시켜서 그런지 우리나라 이곳 저곳을 여행하는 기분이었어요.
컬러 사진들을 통해 이해가 더 쉬웠구요, 사람과 더불어 모든 자연을 존중하는 삶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편했고 따뜻했습니다.
우리 주변에 녹색교회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응원합니다~~
내용이 별 4개인 이유는... 금방 읽게 되어서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