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저학년 도서로 좋아요
"초등저학년 도서로 좋아요" 내용보기
초등저학년때는 책을 많이 읽으라고하죠 마지막 초등저학년을 보내고 있으면서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 다양한 도서로 아이의 독서시간 만들고 있어요 이번에 읽어본 도서는 동굴괴물 가문비어린이 즐거운동화여행166 동굴괴물 입니다. 책 표지부터 호기심이 들었어요 ~ 동굴괴물? 무엇을까? 무서운 내용이 들어있는걸까? 표지만봐도 이야기거
"초등저학년 도서로 좋아요" 내용보기

 

초등저학년때는 책을 많이 읽으라고하죠

마지막 초등저학년을 보내고 있으면서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 다양한 도서로 아이의 독서시간 만들고 있어요

이번에 읽어본 도서는 동굴괴물

가문비어린이 즐거운동화여행166 동굴괴물 입니다.

책 표지부터 호기심이 들었어요 ~ 동굴괴물? 무엇을까?

무서운 내용이 들어있는걸까? 표지만봐도 이야기거리가 떠오릅니다

 

줄거리...

어느 마을에 동굴이 있었는데... 그안에 괴물이 산다는 이야기가 전해왔다..

사람들은 무서워서 얼씬도 안했지만~ 가뭄이 들어도 동굴 주변이 촉촉하게 젖자

자꾸 그 쪽으로 고개를 돌린다. 하지만 정작 들어가려는 사람은없고...

모두 핑계를 대면서 물러설때.... 한 고아 소년이 앞으로 나서는데...

동굴괴물의 줄거리입니다 씩씩하게 나아가는 소년의 모습

과연 어떻게 될까요?


 

 

이 도서에는 6가지 이야기가 담겨져있습니다.

대부분의 주제가 바로 나와 이웃의 소통이야기에요 ~

동굴괴물은 두려움에 떠는 마을 사람들을 위해 앞장서는 용감한 고아 소년이야기

어리석은 형들은 게으른 형들 때문에 상인에게 노예로 팔려갔지만 오히려 관찰사가 되서 돌아온 동생의 이야기입니다

막내는 다시 돌아와서 형들과 아버지를 돕지요

이렇게 각 이야기마다 소통이 들어가 있어요 ~ 나와 다른 이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소통하는지

아이들이 읽고 자연스럽게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초등3학년이 읽기에 편안한 줄글책이였어요

각 이야기가 다른 내용이여서 하나씩 보기에도 좋고요

아이가 다 읽고 가장 좋아한건 바로 동굴괴물이였어요

용감한 소년이 멋지다고 ! 자기는 그렇게 하지 못했을꺼라 말합니다

이렇게 동굴에는 샘이 있었어요 !! 왜 그런 소문이 났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용감한 소년 덕분에 마을 사람들은 더이상 걱정하지 않아도 되었지요

처음 이웃사람들과 의논할때는 답답하고 이기적인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해요

다들 무서워서 동굴에 가기 싫어했거든요

고아소년이 나서기 전까지 아무도요 ~ 결국 소년의 용감함이 모두를 살렸네요


 

 

다른 이야기들도 배울게 많은 내용이였어요 

초등3학년이 보기좋은 도서 ~

즐거운동화여행 166 동굴괴물

많이 생각하고 많이 공감하고 많이 배우는 도서였습니다 ^^ 추천해요 

 

r******1 2023.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굴 괴물
"동굴 괴물" 내용보기
아이와 최근에 다녀온 동굴이 있는데 바로 자수정동굴이였어요. 첫째는 동굴 탐험하겠다고 들떴었는데 우리 둘째는 어두컴컴한곳이 들어가기 싫었는지 울더라구요. 아이들의 두려움과 호기심이 가득한 동굴탐험 이야기 함께 읽어보아요.   6가지의 이야기가 이책 한권에 담겨있어요. 동굴괴물/ 어리석은 형들/ 하얀새/ 숨박꼭질/ 캔디 마을에 가면/ 아기돼지 세티   '동굴괴물
"동굴 괴물" 내용보기

아이와 최근에 다녀온 동굴이 있는데 바로 자수정동굴이였어요.

첫째는 동굴 탐험하겠다고 들떴었는데 우리 둘째는 어두컴컴한곳이 들어가기 싫었는지 울더라구요.

아이들의 두려움과 호기심이 가득한 동굴탐험 이야기 함께 읽어보아요.

 

6가지의 이야기가 이책 한권에 담겨있어요.

동굴괴물/ 어리석은 형들/ 하얀새/ 숨박꼭질/ 캔디 마을에 가면/ 아기돼지 세티

 

'동굴괴물'은 두려움에 떠는 마을 사람들을 위해 앞장서는 용감한 고아 소년의 이야기예요.

마을에 가뭄이 들자 사람들은 물이 있는 동굴에 들어가야 했지만,

괴물이 산다는 소문때문에 나서지 못해요.

고아소년은 자신은 가족이 없으니 상관없다며 동굴로 향하게 되는데...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소외감을 극복하고 이겨내는 방법을 이야기를 통해

이웃과의 소통과 서로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예요.

'어리석은 형들'은 게으른 형들이 자신을 노예로 팔아넘겼지만, 오히려 관찰사가 되어 돌아온 동생의 이야기랍니다.

막내는 거지가 된 형들을 도와주고 불쌍한 아버지를 모셔오는 이야기예요.

'숨박꼭질'은 원아 엄마 등쌀에 삶의 터전을 잃은 벌레들의 이야기예요.

바구미들과 좀들은 생각만으로도 징그러운데 원아 엄마와 숨바꼭질을 하듯 밤에만 살금살금 나와요.

바구미와 좀들이 시끄럽게 구어도 원아엄마는 세상모르고 잠이 드는데...

'아기돼지 세티'는 자신의 까만 털이 싫어 달이 되고 싶어 하는 아기 돼지 세티의 이야기예요.

세티는 물에 빠진 달을 먹어버려 세상이 어두워졌다고 생각하여 모두에게 미안해하지만,

세티는 엄마가 용기를 주어서 겨우 죄책감에서 벗어나게 된답니다.

나와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받아들이고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여섯편의 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었어요.

여섯편의 이야기가 일관적으로 주제를 삼고 있는 것은 차이는 틀린게 아니라 다르다는 것이예요.

아이들이 친구들과 관계속에서도 나와 의견이 다르다고 싸우거나 화를 낼때가 있는데

아이들은 아직 미숙한 존재이니 서로의 생각은 다르고 다양하다는걸 부모가 많이 알려주고 노력해야 할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꼐 소통하며 이야기들을 함께 읽어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l****7 2023.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굴괴물
"동굴괴물" 내용보기
저희집 초딩이는 책에 편식이 좀 있어요 평소 학습만화나 인성동화책을 즐겨 봅답니다 가문비에서 나오는 동화책도 잘 읽는 책 중 하나예요 가문비에서 나온 즐거운동화여행 166 동물괴물속으로 들어가 볼께요 아이가 열심히 읽고 쓴 서평입니다.   동굴괴물이란 책의 표지는 뭔가 동굴 안으로 들어가는 그림인 것 같아요 제목이 동굴괴물이라 표지의 그림을 보니 동굴안으
"동굴괴물" 내용보기

저희집 초딩이는 책에 편식이 좀 있어요

평소 학습만화나 인성동화책을 즐겨 봅답니다

가문비에서 나오는 동화책도 잘 읽는 책 중 하나예요

가문비에서 나온 즐거운동화여행 166 동물괴물속으로 들어가 볼께요

아이가 열심히 읽고 쓴 서평입니다.

 

동굴괴물이란 책의 표지는 뭔가 동굴 안으로 들어가는 그림인 것 같아요

제목이 동굴괴물이라 표지의 그림을 보니 동굴안으로 들어가면

꼭 괴물이 나올것만 같아서 흥미로워서 책을 펼쳐보았어요

일단 글자 크기는 이제 막 줄책을 읽기 시작한 저에게 딱 맞구요

그림도 마음에 이해하기 좋은 그림이였어요

동굴 괴물이란 책에는 6가지의 이야기가 있어요

동굴 괴물, 어리석은 형들, 하얀 새, 숨바꼭질, 캔디 마을에 가면, 아기 돼지 세티의

이야기랍니다.

저는 이중에서 ‘어리석은 형들’이 가장 재미있는것같아요

‘어리석은형들’의 내용은...

 

어느마을에 일곱명의 형제가 살고 있었어요

아버지는 형제들에게 작은 것들이라도 물려주고 싶어 남은 돈을 긁어모아 양을 한 마리씩 사주었어요

하지만 막내 빼고의 여섯명의 형제는 양을 돌보기 싫어 막내에게 떠넘겼지요

어느날은 아버지가 꿈을 꾸었어요

막내는 무지개 위를 걷고 있고 형들은 무지개 아래에 있었어요

아버지는 이꿈을 높은 곳에 올라가지마라는 뜻으로 해석했지만

막내는 높은 벼슬에 올라갈거라고 해석했어요

하지만 다른 형제들은 돈을 벌기위해 막내를 상인에게 팔아넘겨버렸어요

아버지께는 막내가 짐승에게 잡혀갔다고 거짓말을 했지요

아버지는 그 말을 철썩 같이 믿었어요

평소 형제들은 게을러서 돈을 벌지 않았기때문에

집에 먹을것이 없었어요

그래서 형제들은 시장에 가서 구걸을 했어요

그걸을 하는 형제의 앞으로 백성의 생활을 살피러 온 관찰사가 지나갔어요

그 관찰사는 바로 !!!!!!!!!!!!!!!!

누구였을까요?

그리고 그 관찰사는 구걸을 하고 있는 형제들을 어떻게 대우 했을까요?

저는 관찰사의 행동을 보고 가족의 사랑을 느꼈고,

저도 크면 부모님께 더 잘해드려야겠다고 느꼈어요

 

#정현수#가문비어린이#우아페#동굴괴물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g*******8 2023.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굴괴물
"동굴괴물"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즐거운 동화여행 166 동 굴 괴 물 글 정현수 그림 공공이 가문비어린이 동굴괴물, 어리석은형들, 하얀새, 숨바꼭질, 캔디마을에가면, 아기돼지세티 등 5편의 단편이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 동화책입니다. 초등학생 2,3학년 친구들이 그림책에서 동화책으로 넘어가는 연습용으로 읽기에는 글밥이 좋더
"동굴괴물"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즐거운 동화여행 166

동 굴 괴 물

글 정현수 그림 공공이

가문비어린이

동굴괴물, 어리석은형들, 하얀새, 숨바꼭질,

캔디마을에가면, 아기돼지세티 등 5편의 단편이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 동화책입니다.

초등학생 2,3학년 친구들이 그림책에서 동화책으로 넘어가는

연습용으로 읽기에는 글밥이 좋더라구요.

적당한 분량과 그림이 어울어져 아이들이 큰 부담을

갖지 않을 수 있는 동화책입니다.

이 동화책의 제목처럼 동굴괴물은 가뭄으로 물이 부족한

마을에서 물을 구하기 위해서는 동굴 안으로 들어가야하는데

동물 안에는 괴물이 있다는 소문으로 동굴안으로 들어갈 사람이

없었습니다. 어느 누구하나 용기내어 동굴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와중에 고아인 한 소년이 자신은 가족이 없으니

괜찮다며 용기를 내어 괴물이 있다는 동굴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물론 가족이 없다고 해도 용기를 내는건 쉽지가 않겠죠.

이웃을 위한 사랑과 배려의 마음이 그 소년을 움직인게 아닐까요?

내가ㅣ 희생한다면 마을 전체을 구할 수 도 있으니 말이죠.

요즘은 저녁 한끼 가족들과 같이 먹는것도 어려운

사회입니다.

저마다의 이유로, 공부하느라 학원 가느라

근무하느라 바삐 둘아가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그런지 혼자서 밥을 먹거나 혼자서 여행을 하고

자신만의 시간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물론 혼자만의 시간을 만들어가는것도

이웃과의 소통을 하는 것도 둘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부분이닌까요.

아이들에게도 학교에서 필요한 소통과 공감의 부분을

동화책의 이야기를 통해 배울 수 있더라구요,

혼밥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낯설지 않은 지금,

어떤식으로 소외감을 극복하고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조금이마나 알 수 있겠죠?

게으른 형들에게 버려진 동생은 형들은 원망하기 전에

관찰사가 되어 돌아온 어리석은 형들의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어보았답니다.

이달의 사락 s*******7 2023.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작동화 ::: 동굴 괴물 (가문비어린이)
"창작동화 ::: 동굴 괴물 (가문비어린이)" 내용보기
< 창작동화 공동체 소통 관계 이웃 > 가문비어린이 / 동굴 괴물   코로나로 인해서 공동체 활동이 자연스레 줄어들다보니 아이들이 여러 관계속에서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학교에서조차도 이런 것들을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있어요 벌써 햇수로 3년을 넘어선 듯.. 초등 입학식에 학부모도 없이 가서 어느덧 3학년이 되는 시점 올해는 실내 마스크착용도 해제가 되고 있어서
"창작동화 ::: 동굴 괴물 (가문비어린이)" 내용보기

< 창작동화 공동체 소통 관계 이웃 >

가문비어린이 / 동굴 괴물

 

코로나로 인해서 공동체 활동이 자연스레 줄어들다보니

아이들이 여러 관계속에서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학교에서조차도 이런 것들을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있어요

벌써 햇수로 3년을 넘어선 듯..

초등 입학식에 학부모도 없이 가서

어느덧 3학년이 되는 시점

올해는 실내 마스크착용도 해제가 되고 있어서

조금은 소통하면서 학교생활 할 수 있지 않으려나

살포시 기대하고 있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도서는 함께 사는 사회에서

나와 친구, 나와 선생님 그리고 나와 이웃간의

소통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가문비어린이

즐거운동화여행 166번째 이야기

"동굴 괴물" 소개해드릴께요~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 166번째

"동굴 괴물"은 나와 이웃의 소통에 대한 이야기가

여섯편이 수록되어 있는데요

이야기에 이해와 재미를 주는 삽화와

적당한 글밥으로 초등 저학년부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착한사람은 복을 받고 악한 사람은 벌을 받는다는

권선징악.. 고전의 가르침을 그대로 옮겨놓은

"어리석은 형들"도 그중 하나랍니다~^^


초등 필독서 "아씨방 일곱동무"처럼

생명이 없거나 혹은 생명은 있으나

마치 사람들처럼 대화를 하는 듯

호흡을 불어넣어 의인화된 바구미의 이야기를 다룬

"숨바꼭질" 읽으면서...

쌀포대 속에 들어 있던 까만 벌레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묵은 책속에서 나왔던 잽싸게 빠른 하얀 벌레 이야기도 하고...

아주 징글징글하고 리얼한 이야기에

머리카락 간질간질.. 등줄기 근질근질 거려서

벅벅 긁어가면서 읽었어요^^


책 제목과 동일한 "동굴 괴물"

가장 먼저 등장하는 이야기랍니다.

물이 귀히디 귀한 마을에서 유일하게 물을 구할 수 있는 곳.

사람이 당장 죽게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누구하나 선뜻 나서지 않는 상황에서

어른들에 입에서 나온 말들....

초3 아들래미와 함께 읽다가..

서로 눈을 의심하고 쳐다봤네요 ㅠㅠ

어른들이 나서서 해결을 해도 모자랄판에

아이를 벼랑으로 내모는 상황 ㅠㅠ

아이의 용감한 행동으로 인해

해피엔딩으로 이야기는 끝나지만..

결과를 보고 나면 마냥 미소가 지어지지만은 않았어요.

 

여섯가지 이야기 속에는 이렇게

어른들이 애와 함께 읽다가 얼굴을 붉히는 장면도

고개를 끄덕끄덕하며 미소짓는 장면도

자연스레 나오게 된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보면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행동을 해야되는지

또 이런 행동들은 왜 나쁜지 함께 이야기할 수 있어요.

공동체 생활에서의 양보와 협동을 강요하기전에

책 속에 이야기를 통해서 대화로 풀어가보기..

저학년 동화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소재의 이야기로

흥미도 교훈도 함께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

 

시리즈 나올때마다 읽다가

아주 오랜만에 읽게 되었느데..

요건 진짜 학년이 올라가도 꾸준히 읽으면서

대화 나눠야되겠단 생각 절로 들었어요^^


이달의 사락 g****i 202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굴 괴물 
"동굴 괴물 " 내용보기
동굴 괴물  #가문비어린이 에서 나온 #단편동화 #동굴괴물 입니다. 총 6편이 있고, 길지 않은 내용이라서,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답니다. 그중 사실, 첫 번째 두 번째 내용을 읽고 살짝 충격적이었는데요.. 요즘에는 이러한 일이 많이 주변에서 일어나진 않지만, 그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첫 번째 이야기는 괴물이 산다는 동굴에 들어가서 물을 구해 와야 하는데
"동굴 괴물 " 내용보기

동굴 괴물 



#가문비어린이 에서 나온 #단편동화 #동굴괴물 입니다.

총 6편이 있고, 길지 않은 내용이라서,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답니다.

그중 사실, 첫 번째 두 번째 내용을 읽고 살짝 충격적이었는데요..

요즘에는 이러한 일이 많이 주변에서 일어나진 않지만, 그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첫 번째 이야기는 괴물이 산다는 동굴에 들어가서 물을 구해 와야 하는데

괴물이 있다는 말에 다들 겁을 먹고 들어가지를 못합니다.

노인부터 들어가라, 아이부터 들어가라, 걸리는 가족이 들어가라 여러 의견이 나오지만,

다들 자기들만 챙기느라, 안된다며 화를 내는데요

그때 고아인 아이 한 명이 자청해서 들어갑니다.

다들 괜찮겠냐? 걱정하는 척을 하지만, 속으론 자신이 들어가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여기는데요.

그런데, 들어간 아이는 멀쩡하게 돌아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그리고 두 번째 이야기도 돈 때문에 가족을 버린,.

자신의 동생을 팔고, 

이 사실조차도 아버지에 숨기는 형들인데요.

팔려간 아이는 그래도 형들을 원망하지 않고

나중에 잘 되어서 오히려 도움을 줍니다.

이것도 좀 충격적인데, 사실 돈이면 무슨 짓이든지 하는 사람들도 많다 보니

사람이 젤 무섭다는 말이 있습니다.

정말 착한 사람들도 많은데 그렇지 않은 이들도 있다 보니, 무섭기도 한 세상입니다.


이처럼 짧게 단편이 있다 보니 저희 아이도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내렸갔는데요.

특별히 어려운 내용이 없었는지, 따로 질문을 하지 않더라고요.

초등학생에게 딱 맞는 도서인 거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z 2023.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문비] 동굴괴물
"[가문비] 동굴괴물" 내용보기
"사랑 속에서는 모든 것이 힘이 된다 나와 이웃의 아름다운 소통 이야기" "소중한 나와 그 이웃의 소통에 관한 이야기" 책속에 담긴 여섯편의 이야기를 읽어보았어요. 책표지를 보면서 어떤 이야기일까 궁금했답니다. 첫번째 이야기 [동굴괴물] 오랜 가뭄으로 물이 부족한 마을의 사람들. 이 마을에는 동글이 하나 있는데, 동굴속에 무서운 괴물이 산다는 이야기 때문에
"[가문비] 동굴괴물" 내용보기

"사랑 속에서는 모든 것이 힘이 된다

나와 이웃의 아름다운 소통 이야기"

"소중한 나와 그 이웃의 소통에 관한 이야기"

책속에 담긴 여섯편의 이야기를 읽어보았어요.

책표지를 보면서 어떤 이야기일까 궁금했답니다.

첫번째 이야기 [동굴괴물]

오랜 가뭄으로 물이 부족한 마을의 사람들.

이 마을에는 동글이 하나 있는데,

동굴속에 무서운 괴물이 산다는 이야기 때문에

늘 물기가 촉촉한 동굴을 두고도 들어가질 못해요.

누군가 동굴에 들어가서 괴물을 물리치고

물을 구해와야 하는 상황인데,

막상 들어갈 사람 정하기가 쉽지않아요.

저마다의 사연과 사정으로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결국 서로 삿대질을 하며 싸움이 일어났어요.

그때 한 아이가 들어가겠다고 합니다.

그제서야 사람들은 잠잠해지죠.

소년 혼자 횃불 하나를 들고 동굴로 들어가고,

사람들은 소년을 걱정하며 기다렸어요.

동굴 속 괴물이 얼마나 무시무시할지...

덩달아 소년이 괜찮은지 걱정되었어요.

동굴속 괴물의 정체는 바로 사람들 마음속의 두려움이었어요.

두려움에 무시무시한 괴물을 만들어낸것이었지요.

사람들은 부끄러워했고, 이제 걱정하지 않았답니다.

<어리석은 형들>,<하얀새>,<숨바꼭질>,

<캔디마을에 가면>,<아기돼지 세티>등

여럿 이야기가 담겨있었어요.

여섯편의 이야기를 모두 재미있게 읽었어요.

나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소통하며

소외감을 극복할수 있는 방법.

책을 읽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겠죠.^^


 

교과연계

국어 3학년 1학기 6단원 일이 일어난 까닭

국어 3학년 2학기 8단원 글의 흐름을 생각해요

국어 4학년 2학기 4단원 이야기 속 세상

국어 5학년 1학기 10단원 주인공이 되어

국어 6학년 1학기 8단원 인물의 삶을 찾아서

교과와도 연계되어 편하게 읽어보면 좋을것같아요.

(*^^*)

9******3 2023.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굴 괴물
"동굴 괴물" 내용보기
동굴이라는 어두컴컴하고 으스스한 공간에 괴물이 있다는 이 책의 제목이 저희 아이의 흥미를 자극했어요. 이 책에는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6편의 단편동화가 실려있어요. 저희 아이는 이 책의 제목이자 첫번째 동화인 <동굴 괴물>을 인상깊게 읽었다고 해요.    <동굴 괴물>이라는 동화에서는 마을에 가뭄이 들어도 언제나 물기가 촉촉한 뒷산에 있는 동굴
"동굴 괴물" 내용보기


 

동굴이라는 어두컴컴하고 으스스한 공간에 괴물이 있다는 이 책의 제목이 저희 아이의 흥미를 자극했어요. 이 책에는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6편의 단편동화가 실려있어요. 저희 아이는 이 책의 제목이자 첫번째 동화인 <동굴 괴물>을 인상깊게 읽었다고 해요.


 

 <동굴 괴물>이라는 동화에서는 마을에 가뭄이 들어도 언제나 물기가 촉촉한 뒷산에 있는 동굴이 등장해요. 하지만 옛날부터 이 동굴에는 무서운 괴물이 살고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내려오고 있기에 순박한 마을 사람들은 이 근처에 가지 않는다고 해요. 실제로 밤이되면 울음소리 같기도 하고 바람소리 같기도 한 으스스한 소리가 동굴에서 흘러나온다고 하니 저희 아이는 오싹하다고 말하기도 했어요. 


 

마을에 지독한 가뭄으로 동굴 속 커다란 샘에서 물을 길어와야하는 상황이지만 그 누구도 가려고 하지 않아요. 남녀노소 누구도 나서려고 하지 않자 저희 아이는 동굴 괴물이 얼마나 크고 무서운지 궁금하다고 하기도 했어요. 동굴에 누가 가느냐를 두고 마을 사람들이 옥신각신 하던 중 고아인 한 소년이 자신이 가겠다며 나서요. 마을 사람들을 위해 씩씩하게 물을 구하러가는 소년이 대견하다고 생각되었어요. 동굴에 들어갔다가 나온 소년은 거뭇하게 얼룩진 얼굴로 괴상한 웃음을 지으며 나타나요. 이 부분에서 저희 아이는 이야기 속 마을 사람들처럼 소년에게 무슨일이 생긴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었다고 했어요. 소년은 동굴 괴물을 만났을까요? 소년에게는 무슨 일이 생겼던 걸까요? 나와 다른 이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어울려 살아가자는 메세지가 담긴 이 책을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4 2023.02.22. 신고 공감 0 댓글 0